치카치카 중. 주헌아 너무 열심히 닦는다. 지웅이는 물고 있으면 안돼~ 열무.너무 늦게 뽑아서 꽃피게 생겼다. ㅋ 부침개 먹는다. 너무 행복하게 부침개 먹는 주헌. 지웅이가 닭봉조림 먹고싶대서 마트에 갔는데 여긴 닭봉만 팔지 않는다. 닭봉이랑 날개랑 섞어서 nibble이라해서 판다. 아쉬운데로 이걸로 만들어줬더니 잘 먹는다. 오랜만에 피아노 치라고 했더니 입이 뽕 나왔다. 지웅이가 수첩을 손수 찢어서 엄마 보라고 냉장고에 떡하니 붙여뒀다. 더하기를 이럴때 쓰라고 배운건지... 곱하기 아닌게 다행이긴 하다. 근데 다른 건 이해한다면 라면 3박스는 뭔지... 맞춤법도 틀려놓고...하는거 봐서 들어줄지 말지... 또띠아 피자 만들기 준비. 재료만 있고 완성품을 바빠서 없다. 냉장고를 잘 뒤져서 잘게 썰면 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