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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발리 다섯째날 (짱구 - 사누르)

Canggu 두번째 호텔 두번째 조식먹으러 과일 용과 깍아줌 ㅋㅋ두번째 호텔 체크아웃나가기 전에 가족 사진 한 컷짱구부터 나오는데 너무 막혀서 서쪽끝에서 동쪽 끝까지 20킬로를 그랩택시로 1시간 40분 이동Sanur 세번째 호텔 도착. The 101 Bali Oasis Sanur(Lagoon Room $130/day, Canvana $150/day)여기서도 세번째 웰컴티먼저 청소완료 된, 풀빌라 입성. 깊이는 1.5미터늦은 점심은 근처 나가서 현지식? 맛은 그냥그냥. 위생은 별로호텔 입구에서사누르 비치가는 셔틀버스 시간. 지웅이 빼고 다들 수영 한판 씩. 드디어 엄마도 물속에. 다른 사람들 눈길없는 개인 풀이라서 ㅎㅎ저녁은 다시 속이 느글거린 재현아빠 픽. 한식당.(Warung Ssam) 그랩택시로 $2..

발리 2025.02.01 0

2023년 2월 한국-용인 에버랜드

놀이동산 왔으면 회전목마 타 줘야지~ 예약하고 돌다가 시간맞춰 들어가면 되면 로스트밸리. 볼만 함~여기는 온순한 동물들 볼 수 있음. 기린 요렇게 가까이 처음 봄. 싸우는 것이냐... 출출한데 따뜻하게 간식 좀 먹고... 여기는 사파리~맹수들 만나는 곳. 캔디가게도 들러서 주헌이 종류별로 한봉지 담음. 여기서도 뽑기냐...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하고 몸 좀 녹이고 가자~ 사파리 운행 차량. 호주처럼 토우바에 연결해서 사람들 태움. 지웅이는 바이킹을 지나치지 못함.

한국에서 2023.04.24 0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저번주(2005년 1월 3일 ~1월 7일)에 KBS2 인간극장의 제목이었다. 가끔 한번씩 생각해 보던 삶이기도 했는데 사람살아가는 삶의 한 방식을 보여주었다. (좀 내용은 틀리지만 몇년전 아이들 여러명을 데리고 깊은 민통선 깊은곳에서 살아가는 한부부의 삶이 문득 떠 올랐다..) 공기 좋은 무주 산골짜기로 들어가서 TV도 안나오는 곳에서 닭키우며 채소가꾸며 어설픈 장작도 패보고..키운닭을 못잡아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결국은 읍내로 닭을 가져가 잡아오고.. 도시 생활보다 몸은 좀 더 귀찮고, 주인공 말 처럼 넘 피곤하지않고 적당량의 노동이 가해지는 삶. 무언가 목표가 있어서 그걸 성취하면 또 다시 그건 아닌거 같고 다시 미래의 무언가를 위해 꾸준히 달려가고.. 인생의 수레바퀴 같은 생활 가운데 결국 현재 내..

끼적거리기 2005.01.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