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오늘은 집에서 패킹덕 오이랑 대파만 썰어서 간단히 주헌이가 만든 햄버거 고구마튀김 4월 돌예배 음식 준비. 생선전 무생채. 오늘은 생선구이이 밥먹기 자전거 부상자. 치료중... 아~주 골고루 다쳤다 ㅠ 자전거타다가 넘어져서 부상당한 주헌이. 동네 한바퀴 따라 나섰다가 혼자 돌아감. 감자탕 끓이는 중? 기름에 떡 익히다가 설탕뿌리고 고추장 넣어 익히면 떡꼬치. 설탕 쫌 많이 뿌려야 함.ㅋㅋ 계란말이.새우튀..

일상의 표현들 2022.05.12 1

2022년 3월

주헌이 생일날. 코로나로 외출도 자유롭진 않지만 주헌이가 사와서 집에서 먹고 싶다고 해서 짜장.짬뽕.탕수육.볶음밥 먹기. 주헌이 생일날 아침. 주헌이는 눈도 못뜨고..ㅡ 팽이버섯도 올리고 마늘도 올리고 오늘은 무쇠프라이팬에 소고기 구워먹기. 다들 소고기보다 되재고기를 좋아하지만 철분생각해서 한번씩 먹어두자.ㅋㅋ 지웅이는 공부하고 두남자는 옆에 드러누워 낮잠 중.ㅋㅋㅋ 그 와중에 공부하는 지웅이가 짱이..

일상의 표현들 2022.04.16 0

2022년 2월

돼지고기 양념재우기 요새 공부 좀 하심. 시험기간~ 왜 방이 아니고 거실에서 공부해서 설거지도 눈치보이게 하는지...ㅠ 물컵과 줄 세워놓은 야쿠르트 젤리는 뭐여~~~ 12학년 졸업파티 초대장. 어른파티처럼 하는 모양인데 관심 1도 없음. 친구들이 밥상 다 차리고 숟가락만 얹을 기세. 옷도 2주 전에야 겨우 준비.ㅋㅋㅋ 재현아부지는 공사중... 가라지 도어를 달아서... 양옆 뚫린 공간을 직접 버닝스 돌아다니며 자재 사..

일상의 표현들 2022.03.06 0

20220420 Pemberton Lavender & Berry farm Cafe

지난번에 와서 사람들 너무 많고 그 유명한 팬케잌을 먹으려면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아이스크림만 들고 동물들 보고 사진 찍고 나왔던 곳. 그래서인지...꼭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구글엔 목금토일 만 연다고 되어 있는데 페북에는 오늘 수요일 특별히 연다는 소식에 달려가봤다. 문 열었다. 주차장이 한가하다~ 아싸!드디어 먹어보겠구나~~~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신났다! 팬케잌 큰거 2개 주문하고..

캠핑 2022.04.21 0

20220420 Pemberton Caravan Park 마지막날

아직 누워있는 세남자. 둘은 침낭에 묻혀있음. 즉석 순대국과 김치볶음밥으로 아침 순대는 1인당 1~2개.ㅋㅋ 식후 바로 과자타임. 요즘 꼬깔콘 매콤달콤에 빠지심. 언제 도착하냐고 난리난리. 끝이 안보인다고 난리난리~ 오늘은 요~코스 였음돠~ 정상(?)찍은 후 지웅이는 곧 사라짐.ㅋㅋ 거의 도착했어요~ 카라반 파크 주차티켓. 마지막날은 목요일이지만 우리는 전날 늦은 오후 짐싸서 출발할 예정. 출발~~~ MBC라..

캠핑 2022.04.21 0

20220419 Pemberton Tramway

Pemberton 올때마다 들르는 밤농장.사과농장이 문을 닫았다. 3일만 있는데 일정 하나가 사라졌다. 5년만에 트램타기로 결정. 티켓팅하러 오피스 마스크쓰고 들어가기. 밖에서 트램타기 대기중. 우리는 2시 예상보다 출발이 늦어져서 열심히 사진찍기. 츨발은 2시 15분? 티켓은 5년전과 비슷한 거 같음 욍복 트램에서 갈때는 거꾸로 좌석. 제법 높은 다리 위 지나는 중. 뚫린 트램이지만 다들 마스크 쓰고~ 5년 전 같은..

캠핑 2022.04.20 0

20220419 Pemberton Caravan Park 둘째날

3분요리 종류별로 샀는데 마파두부는 별로. 맵고 추가재료가 있어야 하는 소스 뿐이었다.ㅋㅋㅋ 트램타러 가기전에 30분 산책. 근처 수영장 앞에서... 지웅이는 아직도 나뭇가지 주우러 다님.ㅋㅋ 캠핑장 내에 있는 졸졸 시냇물. 오리들 와서 신나게 놀고 가는데 노리다가 드디어 가서 노는 지웅. 점심은 삼계탕. 미니닭 한마리씩 들어있는 삼계탕 완제품 두봉 끓여서 트램 타기전 간단 점심. 트램타고와서 호떡 드시고..

캠핑 2022.04.20 0

20220418 Pemberton Caravan Park 첫째날

2022 부활절 휴가기간 캠핑가기 이번 캠핑 일정은 화~토 이었으나 지웅이가 학교에 가야해서 월~목까지 예약 변경하고 수요일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변경. 본의아니게 살짝 긴 2박 3일캠핑이 되어버렸다. 3일 가면서 트레일러 끌고가긴 애매해서 오랜만에 차만 가지고 가는걸로 변경. 짐을 최대한 줄여보자~ 하루를 가나 일주일을 가나 짐은 싸야 하므로 짐싸기 목록부터 뽑고~~~ 최댜한 줄인다고 했지만 후방은 못볼 정도..

캠핑 2022.04.19 0

2022.01.28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다섯째날

재현아빠 아침산책 AO 테니스 시청중... 삼겹살에 김치도 볶아먹고~ 처음이자 마지막 바닷가 물놀이. 주헌이랑 재현아빠만. 인화엄마는 바지라도 적셨는데 지웅이는 발가락도 안담금. 상어랑 가오리 무서워서 안 논다더니 신났구만~ 엄마랑 아빠는 브루마블 일찌감치 지고 빠지고 둘이 신났음. 지웅이가 주헌이 이래저래 구워삶아 결국 지웅이 완승. 마지막날이 다가오니 주위에 하나둘 철수하고 덩그러니 남음.ㅋㅋ..

캠핑 2022.01.3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