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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발리 다섯째날 (짱구 - 사누르)

Canggu 두번째 호텔 두번째 조식먹으러 과일 용과 깍아줌 ㅋㅋ두번째 호텔 체크아웃나가기 전에 가족 사진 한 컷짱구부터 나오는데 너무 막혀서 서쪽끝에서 동쪽 끝까지 20킬로를 그랩택시로 1시간 40분 이동Sanur 세번째 호텔 도착. The 101 Bali Oasis Sanur(Lagoon Room $130/day, Canvana $150/day)여기서도 세번째 웰컴티먼저 청소완료 된, 풀빌라 입성. 깊이는 1.5미터늦은 점심은 근처 나가서 현지식? 맛은 그냥그냥. 위생은 별로호텔 입구에서사누르 비치가는 셔틀버스 시간. 지웅이 빼고 다들 수영 한판 씩. 드디어 엄마도 물속에. 다른 사람들 눈길없는 개인 풀이라서 ㅎㅎ저녁은 다시 속이 느글거린 재현아빠 픽. 한식당.(Warung Ssam) 그랩택시로 $2..

발리 2025.02.01 0

2025년 12월

2주만에 그림 완성하고 주방에 걸어준 주헌. 이제 친구들이랑 발리 놀러간다~졸업시즌. 주헌이 졸업식. 형님도 참석밤이고 사람도 바글바글. 주헌이 친구가 찍어준 사진.졸업식 끝나고 이 야밤에 고기가 먹고 싶다고 ㅋㅋㅋ 짜장, 탕수육까지 야무지게 먹음.날좋은 졸업식 다음날. 지웅이가 졸업하고 찍었던 같은 장소가 가서 이번엔 주헌이 졸업기념 사진찍기넷이 셀카놀이 신나게 하고 점심은 와규 구워먹기뭐 좀 찾다가 지갑에 넣어둔 아들들 한자이름 발견. 미안하다 아직도 못 외워서 쓴다 ㅋㅋㅋ코스트코 연어가 없어서 아쉬운데로 훈제연어로 야식.지웅이도 졸업준비. 주헌이 바지 빌려입음.ㅋㅋㅋ지웅이 졸업식에 와 준 1년 동생 태우. 고맙다~사진도 찍어주고 엄마 선물도 전해주고~잠시를 못 기다리고 카페 와서 앉았음졸업식장. 기..

일상의 표현들 2026.01.03 0

결혼 9주년[버스우드 뷔페 Atrium]

퍼스에서 나름 유명한 버스우드 뷔페 'ATRIUM'에서 결혼 9주년. 지웅이가 찍어 준 기념사진. 저녁시간이라 더 몰골이...아침에 예약했더니 시간이 저녁 8시밖에 없단다. 늦게 나선 뷔페. 아이스크림 사랑. 배아픈 주헌이었지만 잘 먹어줬다.저 뒤에 벌집에서 꿀이 흐르고 있다. 후식까지 앉아서 해치운 후에... 사진을 자세히 찍진 못했지만 퍼스에서 이만한 음식 먹을 곳은 없는 거 같다. 물론 한국의 호텔부페에 비하면 우리 입맛에 맞는건 별로 없지만...해산물이 있데서 킹크랩같은거 잔뜩 있을 줄 알았는데 새우하고 굴만 잔뜩 먹고 왔다..여긴선 굴도 귀하니까..근데 한국 굴하고 틀리게 엄청 작고 짜다. 혹시 담에 가게 되면 초장을 필수로 가져가야겠다.

결혼기념일 2012.06.14 0

호주에서 공과금, 생활비 얼마나 들까요?

처음 호주 오기 전엔 가면 생활비가 얼마나 들까? 이게 참 궁금했다. 왜냐하면 처음엔 직장도 없을거고 언제 직장 잡을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느정도의 여윳돈이 있어야 하는지 몰랐으니까.. 여기저기 인터넷싸이트 기웃기웃 정보 알아봐도 자세히 나온곳도 없고..대략 사람마다 틀리고 어떤이는 2천만원, 5천만원.. 과연 어떤 항목들이 지출로 되는지 느낌이 오질 않는다. 그래서 호주온지 1년이 넘은 기념으로 1년간 대략 어떤 지출들이 있는지 적어볼련다. 과연 이 글을 보실 분들이 몇이나 될련지 모르지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도움 되셨으면 댓글 꼭 남겨주시면 담에 유용한 정보를 또 남기겠죠..ㅎㅎ) ==>3년된 기념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모두들 그러하시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그냥 평범한 소비를 하는..

퍼스생활정보 2012.01.2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