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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넷째날 1 Carnavon에서 Coral Bay

샤크베이에서 엑스마우스까지 너무 멀어서 중간에 묵을 카나본 숙소. 아이들 좋아하는 Jumping Castle이 있었다. 캠핑카에 물 채우는 중. Britz 캠핑카를 가져가면 할인되는 Big4 Caravan Park. 카나본의 기름값. 완전 피곤해 보이는 아그들. 예전에 한국 TV 다큐에서 봤던 개미집. 엑스마우스로 가는 길목에 끝없이 자리잡고 있다. 야생 염소. 깨끗치 않다. 항상 가족이 함께 다니는 것 같다. 엑스마우스 가는 길에 들른 Coral Bay 예상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주헌이는 일어나서 혼자 노는 중. 저 배를 타고 물속을 볼 수 있다. 저 줄을 당겨 뭍으로 나온다. 저 유리창을 통하여 물 속을 볼 수 있다. 엄청나게 큰 산호초들. 물 밖에서는 상상도 못했다. 주헌이 등판. 물고기들이 떼로 ..

캠핑 2012.09.04 0

2021 텀 2방학 Lake leschenaultia camping 첫날

2021년 7월5일 (월) 역시나 겨울 캠핑은 불때러 가야지. 몇달전 예약할때 새로운 캠핑장 좀 가볼까 했는데 그냥 늘 익숙한 곳에 가기로 결정. 이번이 이 캠핑장 13번째당. 난 어렸을때 방학이면 항상 시골 외할머니집에 가서 놀았었는데 지웅.주헌이에겐 여기가 그런 추억이 될까 싶다. 불멍하고 산책하고 비오는날 빗소리 좀 즐기며 있다오자. 더구나 비수기라 3박 4인가족 토탈금액이 84불. 짐싸고 출발전..11시에 출발할려 했는데 또 늦어져 12시가 되었당.비오는 겨울캠핑을 대비해 트레일러 커버 구입. 드뎌 도착. 텅 비어 깄는 캠핑장. 우리가 1등이다. 아무리 비수기라도 스쿨할리데이 인데. 코로나에 비에다가...덕분에 복잡한거 없이 한적함이 좋다.ㅎㅎ 체크인했더니 15킬로 16불 firewood를 fre..

캠핑 2021.07.05 0

호주 퍼스에선 가스세 얼마나 내냐구요? 많이 쓰면 할인 해줘요..

퍼스에서는 전기, 물 모두 독점으로 한 회사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가스도 Alinta라는 업체가 독점 공급했었는데 2013년 부터 Kleenheat라는 업체가 추가로 가정용가스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급자가 많아지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근 좋죠..Kleenheat라는 업체에서 10%(가스사용량에 대한) 절감된 요금제를 선보입니다. 그러니까 기존 Alinta도 고객을 뺏기지 않으려고 뭔가를 해야겠죠.ㅋㅋ 제가 지금 집으로 2013년12월 이사오면서 가스를 Kleenheat로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한달도 안되어서 Alinta에서 편지가 오네요. "Fair Go Advantage"라는 혜택을 저한테 준답니다. 첫달엔 $55불요금에서 빼주고 3달에 한번씩 요금 고지할때마다 $25씩 더 빼준다네요..ㅎㅎ..

퍼스생활정보 2015.06.04 0

렌트보조비 얼마나 받는지? 집은 사는게 나을까 렌트로 계속 살까??

호주에선 집을 렌트하고 있는 가정에게 2주에 한번씩 렌트보조비를 지급합니다. 출처) http://www.humanservices.gov.au/customer/enablers/centrelink/rent-assistance/payment-rates Rent Assistance rates if you have dependent children If you have dependent children, you will usually get Rent Assistance with Family Tax Benefit Part A[1]. Family situation Maximum payment per fortnight No payment if your fortnightly rent is less than Maximum..

퍼스생활정보 2013.02.17 1

강원도 고성 화진포 여기저기(결혼 1주년 기념 여행)

2004년 6월 19일(토) ~ 2004년 6월 21일(월) 6월14일날 결혼 1주년 여행을 떠나지 못해 1주일이 지나서야 강원도 하일라비치콘도로 휴가를 떠났답니다.... 우리의 1년을 돌이키며 새롭게 펼쳐질 우리의 앞날을 .... 넓게 펼쳐진 수평선 넘어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영원한 곳처럼... 토요일은 늦게 도착해서 얼릉 저녁해결하고 쉬고...다음날 일찍 강원도 고성 화진포 방향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태풍이 곧 올것 같은 날씨였지만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돌아다니기 좋았답니다. 일단 바닷물에 발 담궈보고.. 모래에 장난도 쳐보고.. 버스타고 화진포 해양박물관으로... 임산부 데리고 참 많이도 걸었습니다. 석호가 유명하답니다. 그래서 생태박물관도 만들고 있었네요.. 이기붕 별장이네요... 김일성 별..

한국에서 2004.06.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