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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주헌이 격리 중. 싹 비움. 쓰레기통도 내놓고.ㅋㅋ 오랜만에 착즙기 가동 코로나 걸린 세 남자를 위한 음식지원. 스파게티, 미트볼, 치킨...덕분에 인화엄마도 잘먹음.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숯불 바베큐 코로나 격리 중인데 잘 드시고 있음. 인화엄마는 일하러 간 사이에...ㅋㅋ 하이스쿨 금요예배 전 저녁 준비. 애들 좋아하는 스팸,김치볶음,어묵볶음,스크램블 에그 덮밥과 콩나물국 요즘 아침으로 커피와 빵 잘 먹고 있음. 주헌이 8월 작품. 우리집은 공사중. 천장 글루 및 나사를 다시 박기 위해 재현아빠 밤새 짐 빼고...우여곡절이 많았다 ㅠㅠ

일상의 표현들 2022.10.03 1

서호주에서는 어린이 카시트를 몇살까지 해야할까?

처음 호주여행 할때 렌트카 빌릴때 과연 카시트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렌트카 할때 카시트 하루 옵션비용이 10불정도 했던거 같다. 1주일 렌트하려면 차라리 하나 싼거 사겠다^^ 그리고 지금도 어떤 카시트를 해야할지. 그냥 booster만 해도 되는지? 어떤 사람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키를 기준으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나이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찾아 봤다. 2010년 까지는 몸무게만으로 구분을 해서 카시트를 해야했는데 2010년 10월 부터는 나이를 기준으로 하되 앉은키의 높낮이에 따라서 자세한 카시트의 유형이 결정된다.(그런데 웹싸이트 글 읽어보면 나이로 하되 참고치로 또 몸무게를 표시해 놓았다. 햇갈리게~~) 생후 6..

퍼스생활정보 2013.03.25 1

[일본 도쿄]2026년 1월 27일

오늘 아침은 식당에서.일본도 혼밥족이 많은 듯. 독서실처럼 개인이 주문하고 벽보고 앉아서 먹는 식당들이 많다주헌이 아침/고기, 연어치즈케잌이랑 커피유명하다는 크레페 맛집. 다른 메뉴도 있는 식당임.식당은 3번 갔는데 계속 대기줄 만석. 우리는 픽업해서 아무데나 앉아서 먹었는데 맛은 괜찮음.오늘의 저녁메뉴는 야끼니꾸? 여기도 혼밥족들처럼 각자 자기 먹고싶은 고기 각자 주문해서 양껏 먹기열심히 추가하면서 신나게 먹음. 일본은 1인 문화가 잘되어 있는 듯인화엄마는 그만~뒤에서 먹는 거 구경하기. 잘 먹네~일본에서도 인형뽑기...ㅋㅋㅋ버블티도 한잔씩.여기는 돈키호테. 일본가면 꼭 들러야 한다나?한국사람 겁나 많음. 우리는 동전파스 한상자 사서 나왔는데 가면 사야하는 게 많았나 봄 ㅋㅋㅋ시부야. 사람들 바글바글...

여기저기나들이 2026.03.11 1

[20120904]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넷째날 1 Carnavon에서 Coral Bay

샤크베이에서 엑스마우스까지 너무 멀어서 중간에 묵을 카나본 숙소. 아이들 좋아하는 Jumping Castle이 있었다. 캠핑카에 물 채우는 중. Britz 캠핑카를 가져가면 할인되는 Big4 Caravan Park. 카나본의 기름값. 완전 피곤해 보이는 아그들. 예전에 한국 TV 다큐에서 봤던 개미집. 엑스마우스로 가는 길목에 끝없이 자리잡고 있다. 야생 염소. 깨끗치 않다. 항상 가족이 함께 다니는 것 같다. 엑스마우스 가는 길에 들른 Coral Bay 예상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주헌이는 일어나서 혼자 노는 중. 저 배를 타고 물속을 볼 수 있다. 저 줄을 당겨 뭍으로 나온다. 저 유리창을 통하여 물 속을 볼 수 있다. 엄청나게 큰 산호초들. 물 밖에서는 상상도 못했다. 주헌이 등판. 물고기들이 떼로 ..

캠핑 2012.09.04 0

강원도 하일라 비치콘도(결혼 1주년 기념 여행)

2004년 6월 19일(토) ~ 2004년 6월 21일(월) 6월14일날 결혼 1주년 여행을 떠나지 못해 1주일이 지나서야 강원도 하일라비치콘도로 휴가를 떠났답니다.... 우리의 1년을 돌이키며 새롭게 펼쳐질 우리의 앞날을 .... 넓게 펼쳐진 수평선 넘어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영원한 곳처럼... 21일 월요일 오늘은 체크아웃 해야하니 멀리 가지 않고 숙소 근처에서 휴식 아침은 간단히... 콘도 앞 비치에서 시원한 바닷바람도 맞아보고.. 임산부 이쁜이는 잠시 벤치에서 쉬어도 주고.. 난 이리저리 있는 포즈 없는 포즈 만들어본다.. 찍어주는 이 없어 셀카로.. 과다 노출을 즐기는 사람이 있당.. 숙소 떠나기 전 베란다에서 한컷 이제 떠나갈 시간 등대에 올라도 가보고 말도 참 잘 듣는 우리 각시..손들라니까..

한국에서 2004.06.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