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창가에서 일광욕중인 주헌. 누가 찍었나...인화엄마 노는 중? 공부하는 중?ㅋㅋ 지웅이 방에 있는 사진. 거부~ 주헌이 방 차지하고 일하는 재현아빠 공부하는 겨~노는 겨~ 방학인가 보네~짜장떡볶이에 튀김 엄마,아빠 아침. 요새 빵 많이 먹네~ 대패삼겹에 회냉면. 엄마 일하러 간 사이에 세 남자 점심. 소이라떼인데...요것도 속이 좀...그냥 롱블랙이 최고다 감기인지 코로나 인지...계속 찔러보기 고등부 성경읽기..

일상의 표현들 2022.08.08 0

2022년 5월

코로나 검사키트. 인화엄마는 벌써하고 음성. 재현아빠.지웅.주헌도 음성. 얼마나 많이 찔러야 할라나~ 재현아빠 도와서 앞마당 데크 갭 메우기. 모자쓰고 장갑끼고.ㅋㅋㅋ 짜파게티인가~짜짜로니인가... 알탕에 소주.ㅋㅋ 소주는 유물될뻔 한거 한잔 마셔줬다. 알탕팩이 세일해서 알추가. 야채추가.고니 추기해서 먹기. 하이스쿨에서 어버이날 기념 마더스데이 지웅.주헌.재현아빠 재현아빠 생일날 아침 뭔 날이었는지..

일상의 표현들 2022.06.04 0

2022년 텀2방학 Lake leschenaultia

어김없이 lake leschenaultia 로 텀2 캠핑을 왔다. 어떤 싱황이 오더라도 온 가족행사엔 필히 참석하는걸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세뇌 시켰는데 지웅이가 12학년이라 안가고 싶다는걸 강제하진 못했다. 결국 주헌이랑 둘이서만 짧게라도 2박 3일. 짐도 가볍게 못챙긴건 그냥 어쩔수 없고. 오는길에 캐닝베일 홈마트 들러 삼겹살에 한국과자 몇개사서 고고~~ 언제나 그렇듯 캠핑가는 차에서는 한국 라디오. MBC mini로 2시의 데이..

캠핑 2022.07.07 0

20220420 Pemberton Lavender & Berry farm Cafe

지난번에 와서 사람들 너무 많고 그 유명한 팬케잌을 먹으려면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아이스크림만 들고 동물들 보고 사진 찍고 나왔던 곳. 그래서인지...꼭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구글엔 목금토일 만 연다고 되어 있는데 페북에는 오늘 수요일 특별히 연다는 소식에 달려가봤다. 문 열었다. 주차장이 한가하다~ 아싸!드디어 먹어보겠구나~~~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신났다! 팬케잌 큰거 2개 주문하고..

캠핑 2022.04.21 0

20220420 Pemberton Caravan Park 마지막날

아직 누워있는 세남자. 둘은 침낭에 묻혀있음. 즉석 순대국과 김치볶음밥으로 아침 순대는 1인당 1~2개.ㅋㅋ 식후 바로 과자타임. 요즘 꼬깔콘 매콤달콤에 빠지심. 언제 도착하냐고 난리난리. 끝이 안보인다고 난리난리~ 오늘은 요~코스 였음돠~ 정상(?)찍은 후 지웅이는 곧 사라짐.ㅋㅋ 거의 도착했어요~ 카라반 파크 주차티켓. 마지막날은 목요일이지만 우리는 전날 늦은 오후 짐싸서 출발할 예정. 출발~~~ MBC라..

캠핑 2022.04.21 0

20220419 Pemberton Tramway

Pemberton 올때마다 들르는 밤농장.사과농장이 문을 닫았다. 3일만 있는데 일정 하나가 사라졌다. 5년만에 트램타기로 결정. 티켓팅하러 오피스 마스크쓰고 들어가기. 밖에서 트램타기 대기중. 우리는 2시 예상보다 출발이 늦어져서 열심히 사진찍기. 츨발은 2시 15분? 티켓은 5년전과 비슷한 거 같음 욍복 트램에서 갈때는 거꾸로 좌석. 제법 높은 다리 위 지나는 중. 뚫린 트램이지만 다들 마스크 쓰고~ 5년 전 같은..

캠핑 2022.04.20 0

20220419 Pemberton Caravan Park 둘째날

3분요리 종류별로 샀는데 마파두부는 별로. 맵고 추가재료가 있어야 하는 소스 뿐이었다.ㅋㅋㅋ 트램타러 가기전에 30분 산책. 근처 수영장 앞에서... 지웅이는 아직도 나뭇가지 주우러 다님.ㅋㅋ 캠핑장 내에 있는 졸졸 시냇물. 오리들 와서 신나게 놀고 가는데 노리다가 드디어 가서 노는 지웅. 점심은 삼계탕. 미니닭 한마리씩 들어있는 삼계탕 완제품 두봉 끓여서 트램 타기전 간단 점심. 트램타고와서 호떡 드시고..

캠핑 2022.04.20 0

20220418 Pemberton Caravan Park 첫째날

2022 부활절 휴가기간 캠핑가기 이번 캠핑 일정은 화~토 이었으나 지웅이가 학교에 가야해서 월~목까지 예약 변경하고 수요일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변경. 본의아니게 살짝 긴 2박 3일캠핑이 되어버렸다. 3일 가면서 트레일러 끌고가긴 애매해서 오랜만에 차만 가지고 가는걸로 변경. 짐을 최대한 줄여보자~ 하루를 가나 일주일을 가나 짐은 싸야 하므로 짐싸기 목록부터 뽑고~~~ 최댜한 줄인다고 했지만 후방은 못볼 정도..

캠핑 2022.04.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