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글

퍼스(서호주)에서 운전면허 따기(마눌님 편)

드뎌 오늘 마누라님 운전면허 합격했다. 기나길었던 울마눌님 운전면허 획득 과정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 물론 내꺼 면허 딴거랑 과정은 좀 비슷합니다. --> 재현이 운전면허 딴거 보러가기 아래 링크된 곳에 overseas licence holder를 위한 내용이 나와 있다. http://www.transport.wa.gov.au/licensing/20669.asp 1. 면허센터에 방문해서 번호표에서 overseas license transfer 티켓을 뽑아든다. 준비물 : 여권,주소적힌 우편물(은행계좌개설시 준 문서), 은행현금카드(한국신용카드도 됨), 한국면허증,면허 번역공증본 $17.40 (Drivers Licence Application) 지불한다. * 면허 공증은 여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해..

도착후한일 2011.07.08 0

2025년 1월 발리 셋째날 (스미냨-짱구)

2025년 1월29일(수)Semiyak 첫번째 호텔 두번째날 조식에그베네딕트, 크라상 샌드위치는 주문하고 나머지는 부페음식밥먹고 gym 아주 잠시 들름.숙소 체크아웃 전에 한컷.스미냨에서 12시 체크하고 짱구의 호텔로 이동할때 체크인이 3시라서 짱구 맛집 찾아서 점심 먹고가기로 했다.고젝앱을 이용 $6정도 지불하고 짱구의 Yumei Noodle Bali 로 이동. 짱구 너무 막힌다.ㅠㅠ  Channgu 두번째 호텔 입성 전에 점심먹기.나름 유명 누들집이라는데...맛은 괜찮음.스파이시는 마라탕인거 같아 지웅이는 좋아한다만 난 그 향이 싫다.ㅎㅎ, 개인적으로는 치킨누들수프가 맛있었음. 누들도 무료로 추가해줌.매운건 마라마라 누들 잘 먹는 지웅발리 두번째 숙소 in Canggu 입성Swarga Suites B..

발리 2025.01.30 1

2022.12.30 알바니캠핑 5 - 미니골프, 탁구, 워터슬라이드, 철수

아침 일찍 눈이 떠서 캠핑장 한번 산책우리집 뒷편우리집 오른편우리집 왼편여긴 unpower site 차가 어찌 언덕위로 올라왔는지 모르겠당아침으로 베이컨 후라이 빵 그리고 송집사님이 내려주고 배달까지 해준 모닝커피아이스크림 내기 Han family vs Song family 시작전 기념샷1타 차이로 아슬아슬 승리. 앗싸 아이스크림.ㅎㅎ 엄마도.아빠도 한번씩. 재밌네.그냥 가려다가 탁구 경기. 지웅이 어제 워터슬라이드 안타서 주헌이가 이기면 같이 타는걸로 내기. 지웅이 타고 싶었는지 주헌 윈.이제 워터슬라이드 타러 고고~ 자 물놀이도 했으니 피쉬앤칩스 먹으러~~~ 저번에 왔을때 오징어가 너무 맛나서 이젠 항상 들르는 코스 이젠 철수준비하자. 주헌이는 실내 정리에어텐트 폴대 바람도 하나씩 빼고엄마는 가제보 ..

캠핑 2022.12.31 0

호주 퍼스에선 전기세 얼마나 내냐구요? 태양열발전은?

예전 포스팅 (호주에서 공과금, 생활비 얼마나 들까요?) 에서 밝혔던 것처럼 월 $100 정도(2달에 한번씩 정산하는데 보통 $200) 전기세를 냈던 기억이 있습니다(한 3년간). Renewable Energy :지금 우리집은 3.8KW 태양열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답니다.Synergy라는 퍼스 전력담당 회사에서 Renewable Energy라는 항목으로 태양열발전으로 발생되는 전기중 집에서 사용하고 남은 전기를 사줍니다. 되파는 비용이 unit당 저희집의 경우는 unit당 47센트로 쳐줍니다. 전기요금은 unit당 22센트니까 엄청 가격 쳐주는 거죠.. 하지만 이렇게 좋은 혜택을 보는 가구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지금 태양열 발전을 설치한데도 이렇게 좋은 rate를 받지는 못합니다.그저 unit당 7..

퍼스생활정보 2015.05.20 4

결혼 9주년[버스우드 뷔페 Atrium]

퍼스에서 나름 유명한 버스우드 뷔페 'ATRIUM'에서 결혼 9주년. 지웅이가 찍어 준 기념사진. 저녁시간이라 더 몰골이...아침에 예약했더니 시간이 저녁 8시밖에 없단다. 늦게 나선 뷔페. 아이스크림 사랑. 배아픈 주헌이었지만 잘 먹어줬다.저 뒤에 벌집에서 꿀이 흐르고 있다. 후식까지 앉아서 해치운 후에... 사진을 자세히 찍진 못했지만 퍼스에서 이만한 음식 먹을 곳은 없는 거 같다. 물론 한국의 호텔부페에 비하면 우리 입맛에 맞는건 별로 없지만...해산물이 있데서 킹크랩같은거 잔뜩 있을 줄 알았는데 새우하고 굴만 잔뜩 먹고 왔다..여긴선 굴도 귀하니까..근데 한국 굴하고 틀리게 엄청 작고 짜다. 혹시 담에 가게 되면 초장을 필수로 가져가야겠다.

결혼기념일 2012.06.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