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발리 16

2025년 2월 발리 마지막날(짐바란-퍼스)

마지막날 마지막 조식.주헌이는 조식이 물렸는지 이제 조금만 먹는다. 그래도 빼먹지는 않음 ㅋㅋ인화엄마는 오늘도 푸짐하게.재현아빠는 과일가지러 갔음마지막날 아침까지도 못 먹고, 조식부페에서 가져온 흰밥이랑 스크램블도 못먹고 ㅠ짐 대강 정리하고 유튜브 시청중. 과학을 보다지웅이 아픈 핑계로 late checkout. 1시간 미뤄서 1시에 나가는 걸로~공항 가기 전에 베트남 식당 잠시 들러서피쉬소스 냄새로 지웅이 힘들어함. 밥에 김치 먹어야 할 듯마지막으로 발리 공항 들어가는 길.잘 놀다 갑니다~공항 넘 빨리 와서 대기중.아무것도 못 먹는데 포카리스웨트와 말린망고로 연명하고 있음코코넛 한통 마시고게이트에 잠시 앉았다가 시간 때우러 하드락카페에서 맥주한잔지웅이는 레몬 샤베트가 당겨서...이후로는 먹은건 없지만 ..

2025년 2월 발리 여덟째날(짐바란)

둘씩 널부러져있다 ㅋ마지막 숙소 첫 조식.역시나 사람이 너무 없다 ㅋㅋ옥상 수영장.깊이가 80cm밖에 안 된다고...역시나 사람들 없음.썬크림 가져다주러 왔다가 사진 찍어줌열심히 썬크림 바르는 중1층 수영장으로 옮겨 오셨네베란다에 있는 우리도 찍었군.ㅋ저녁은 고기 먹으러. 먹고싶은 고기 고르면 원하는 대로 구워줌포카리스웨트만 입에 달고 삼그래도 조금 나아졌는지 먹었지만...몇시간 있다가 또 확인함 ㅠ못 먹는 것보다는 먹고 확인하는게 나은가...ㅠ주헌이랑 인화엄마는 미디엄웰던, 지웅이랑 재현아빠는 웰던먼저 나온거 한참 먹고 있는데 두 메뉴가 바뀜 ㅋㅋ여튼 고기파 지웅. 그래도 오랜만에 먹는거 봤음입구는 입구인데 간판을 찾을 수가 없네 ㅋㅋ도대체 어떻게들 찾아오는지...ㅋㅋ한국사람들도 제법 많음숙소에 들어가..

2025년 2월 발리 일곱째날(사누르-짐바란)

사누르 세번째 호텔 둘째날 아침둘째날 조식도 지웅이는 못 먹고...숙소 두 곳 위치마지막 짐바란 호텔로 옮겨갑니다.마지막 호텔 체크인 전에 시간이 딱 맞아서 누사두아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가기로공항에서 비행기 내릴 때 봤던 긴 대교를 지나갑니다 이제 짐바란 마지막 호텔로~시설 나름 괜찮은데...가격은 지금까지 온 곳 중에 저렴한 편이고 사람이 없다.ㅋㅋ1층 수영장, 옥상 수영장 모두 텅텅.여전히 컨디션 안좋은 지웅 ㅠ숙소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1층 수영장간단하게 돈까스, 마른모밀2, 모듬초밥저녁은 딜리버리. 완전 현지식이네 ㅋㅋ지웅이는 쌀밥만 조금 먹음

2025년 2월 발리 여섯째날 (사누르)

2025년2월1일(토)Sanur 세번째 호텔 첫번째 조식.지웅이는 오늘 통으로 굶음 ㅠㅠ인화엄마는 샐러드부터. 발리에서 생야채 주의하라고 했는데...ㅋ과일러버 재현아빠, 스네이크발리 궁금해서 못참음 ㅋㅋ아침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인화엄마, 재현아빠는 동네 산책하기사람들 줄 서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샤베트 한컵돌아오는 길. 비가 겁나 내림. 비맞은 생쥐. 얼마만에 맞은 비인지...ㅋㅋ버티다가 퍼스에서 세탁하려고 했는데 결국 빨래방에 빨래 맡기는 걸로~주헌이랑 재현아빠는 젖은 김에 우중수영.베란다에서 수영장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이런날 바로 수영가능. 2.3층이었으면 아예 시도도 안했을 텐데..지웅이는 종일 누워있음 ㅠ오후에는 주헌이랑 바닷가로 걸어서 산책. 지웅이는 호텔콕 호텔에서 바닷가가는 셔틀은 시..

2025년 1월 발리 다섯째날 (짱구 - 사누르)

Canggu 두번째 호텔 두번째 조식먹으러 과일 용과 깍아줌 ㅋㅋ두번째 호텔 체크아웃나가기 전에 가족 사진 한 컷짱구부터 나오는데 너무 막혀서 서쪽끝에서 동쪽 끝까지 20킬로를 그랩택시로 1시간 40분 이동Sanur 세번째 호텔 도착. The 101 Bali Oasis Sanur(Lagoon Room $130/day, Canvana $150/day)여기서도 세번째 웰컴티먼저 청소완료 된, 풀빌라 입성. 깊이는 1.5미터늦은 점심은 근처 나가서 현지식? 맛은 그냥그냥. 위생은 별로호텔 입구에서사누르 비치가는 셔틀버스 시간. 지웅이 빼고 다들 수영 한판 씩. 드디어 엄마도 물속에. 다른 사람들 눈길없는 개인 풀이라서 ㅎㅎ저녁은 다시 속이 느글거린 재현아빠 픽. 한식당.(Warung Ssam) 그랩택시로 $2..

2025년 1월 발리 넷째날 (짱구)

2025년 1월30일(목)숙소 : Swarga Suites Bali Berawa주헌이 아침먹기 전 테라스에서 게임중패밀리 룸 508호.수영장 접근 가능한 215호방.여기는 2층, 로비층(3층), 5층 이렇게 있다. 4층이나 룸넘버도 4호는 없다. 한국만 4자를 안쓰는줄 알았는데 여기 이 호텔만 그렇네.Canggu 두번째 숙소에서 첫 조식.지웅이는 배탈나서 아침 건너뜀. 아마 어제 저녘부터 이상함. 이 아품이 퍼스 가기 전날까지 이어짐.ㅠㅠ컨디션 좋은 재현아빠랑 주헌이는 아침먹고 우중 수영.세번째 숙소로 떠나기 전에 마사지.주헌이와 인화엄마는 풋&등 마사지/재현아빠는 전신마사지지웅이는 드러누워있음. 마사지도 패스숙소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주헌이가 찍어줌.마사지 끝나고 다시 수영 한판.(방이 2개라 하루에..

2025년 1월 발리 셋째날 (스미냨-짱구)

2025년 1월29일(수)Semiyak 첫번째 호텔 두번째날 조식에그베네딕트, 크라상 샌드위치는 주문하고 나머지는 부페음식밥먹고 gym 아주 잠시 들름.숙소 체크아웃 전에 한컷.스미냨에서 12시 체크하고 짱구의 호텔로 이동할때 체크인이 3시라서 짱구 맛집 찾아서 점심 먹고가기로 했다.고젝앱을 이용 $6정도 지불하고 짱구의 Yumei Noodle Bali 로 이동. 짱구 너무 막힌다.ㅠㅠ  Channgu 두번째 호텔 입성 전에 점심먹기.나름 유명 누들집이라는데...맛은 괜찮음.스파이시는 마라탕인거 같아 지웅이는 좋아한다만 난 그 향이 싫다.ㅎㅎ, 개인적으로는 치킨누들수프가 맛있었음. 누들도 무료로 추가해줌.매운건 마라마라 누들 잘 먹는 지웅발리 두번째 숙소 in Canggu 입성Swarga Suites B..

2025년 1월 발리 둘째날 (스미냨)

2025년1월28일(화) 숙소 : Ramada Encore by Wyndham Seminyak Bali일어난지 얼마 안 됐는데 또 침대위에 ㅋㅋ재현아빠 아침조식 첫번째 접시 ㅋㅋ아침먹고 포켓볼아침먹고 재현아빠, 주헌이는 수영장으로점심은 숙소 수영장에서 피자, 나초로 해결파인애플 쥬스 추가 주문하고, 남은 피자 먹으며 뭔 얘기를 하는지 두런두런내일은 Semiyak를 떠나니 그래도 호텔 셔틀타고 Semiyak Square, Village 한번 둘러보러~세미냑 스퀘어는 10년전에 와본듯 바로 옆의 세미냑 빌리지는 그때는 없었던 것 같다. 좀더 신식.지웅이는 여기 있는 H&M에서 티셔츠 구입. 퍼스에서 안사고 궂이 여기서 사는 이유는????그랩타고 다시 숙소로($3.40)숙소 들어가기 전에 다시 포켓볼 한판. ..

2025년 1월 발리 첫째날(스미냑)

출발일정 : 27/01/2025(Mon) Perth(07:25 AM) to Bali (11:19AM)항공기 : Batik airline (왕복 $1536 /4명)새벽부터 짐챙겨 준비해서 아침 비행기 타기. 요것도 피곤하네 ㅋㅋㅋ게이트 번호만 믿고 있다가 라스트콜로 이름까지 불림 ㅍㅎㅎ뱅기 유리창이 안 깨끗함퍼스 하늘. 출발~작은 비행기라 그런지 급하게 날아오름처음 타본 바틱 에어. 비행기 많이 안 타봤지만 이렇게 구름 많은 하늘은 처음인 듯.초록초록한 걸 보니 인도네시아 하늘 들어옴.발리는 지금 우기. 도착하자마자 비가 맞이함아고다에서 전날 미리 예약한 택시타고 세미냑 숙소로 이동($10)공항에서 그랩잡으면 기사 찾고 귀챦을 듯 싶어서 아고다 예약. 기사님이 내이름 들고 서있음. 미리 WhatsApp으로..

발리 여섯째날 - Hard Rock Hotel 이용하기

마지막 숙소에서 기념으로 찍어준 가족사진. 주헌이는 배꼽 보였다고 한동안 우울해 했다.ㅋㅋㅋ 여러 포즈로 찍었는데 가장 신나게 나온 사진을 택했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숙소라 침실은 약간 작은 듯. 호텔 조식. 인화엄마는 한접시 더 먹지 못했다. 주헌이가 먹고나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ㅋㅋㅋ 이 호텔 둘째날은 화살표에 표시된 위치에 하루종일 대여하여 신나게 놀았다. 물놀이하다 올라오는 지웅. 낮시간에 물놀이를 잠시 접고 가족사진 찍고 바깥 구경하러 밖에 나섰다. 점심은 물놀이 중에 피자랑 햄버거 시켜서 먹으면서 애들은 놀고 인화엄마는 낮잠 한숨. 발리에서의 마지막 저녁. 재현아빠가 폭풍검색해서 들러본 곳. 새우요리 위주로. 허니스소, 칠리스소, 튀김

발리 다섯째날 - 맛사지 & Hardrock Hotel 입성

우붓 숙소 둘째날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산책 코스. 아빠만 다녀왔다. 부뚜막사진 한장 찍어왔다.ㅋ 우붓 둘째날 아침. 숙소 체크아웃 전에 사진 한장 찍어본다. 숙소내 이동하는 길. 오늘 비행기 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를 위하여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에 맛사지하러 들렀다. 요번엔 아이들도 하는 걸로. 세남자는 다른 층으로 이동. 아이들 맛사지 중 찍은 사진.ㅋㅋㅋ 우붓에서 응우라라이 공항근처 Kuta에 있는 식당에 들러 점심먹기.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는 공항에서 안녕~~~ 30분 지연됐지만 한국에 잘 도착하셨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셔서 투척하신 사진. 우리 네가족은 Kuta의 Hardrock Hotel에서 2박을 하고 퍼스도 돌아왔다. 저녁 먹으로 나가는 길에 숙소입구. 숙소 내 있는 워터파크 ..

발리 넷째날 - 우붓 레프팅 Lokah Pool Villa

우붓 숙소에서의 아침식사. 아침 먹자 마자 바로 앞에 있는 수영장에 들어간다고 땡깡땡깡. 결국 들어갔다. 또 아쉬운지 숙소 내 수영장도 들어가보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리가 레프팅하러 다녀오는 사이 동네 둘러보기. 점심도 두분이 맛나게 드셨네~ㅋㅋ 레프팅 가는 길. 주헌이는 또 잔다. 아침먹고 수영장에서 또 너무 신나게 놀았다.ㅋㅋ 오늘 우리가 레프팅 체험할 메가레프팅. 장비를 장착하고... 구명조끼와 헬멧. 어른들은 노를 하나씩 들고 강으로 계단을 쭈~욱 내려간다. 요 계단 오르내리다가 어른 셋은 2박 3일로 아팠는데 아이들은 멀쩡하더라는... 게다가 지웅이는 돌아오는 계단을 오르는 길에 인화엄마 가방까지 들어줬으니... 매일매일 열심히 다니는 태권도의 힘인가?ㅋㅋㅋ 더 열심히 보내야겠다. 방수팩에 카..

발리 셋째날 - 따나롯 해상사원, 우붓

발리 휴가기간 동안 아이들이 젤 좋아했던 것. 요런 자세로 카툰 네트워크 감상 중... 호텔 아침먹기. 체크아웃 전 방 베란다에서 사진 한컷 찍으셨네. Ubud으로 이동하는 길. 오늘은 우붓으로 이동하는 첫날. 봉고차와 기사 가이드까지 오늘은 함께했다. 분위기가 시골길.ㅋㅋ 가이드 왈. 발리 사람들은 자기가 모시는 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도 열심히 섬긴다고... 여러 사원이 있지만 서운하니 그 중 한군데만 들렀다. 따나롯 해상사원. 걸어가보지도 않고 사진만. 오늘 마침 축제일이라 기도하러 온 현지인들이 엄청 많았다. 뒤에 보이는 사람들. 기도하러 줄지어 사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철수. 날이 덥고 후덥지근해서 계단 오를 엄두도 나지 않았다.ㅋ 사원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 지웅이..

발리 둘째날 - 발리바다 회 크루즈

아침부터 물놀이한다는 아이들 따라 올라온 옥상 수영장. 날씨 좋다~~~ 회크루즈 떠나는 길.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발리바다. 교회 신혼부부의 소개로 알아본 곳. 아침부터 신나게 수영하는 바람에 주헌이는 꿈나라~ 이런 배를 타고 나간다. 좀 큰 배인 줄 알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배멀미도 있으신데... 나중에 한 얘기...이런 배 타고 가는 줄 알았으면 안 갔을 거라고...ㅋㅋ 호텔에서 이동할때 미리 먹어둔 멀미약이 짱이었다. 약간 비몽사몽으로 배에 있었지만 어쨌든 전혀 멀미없이 맛나게 회까지 먹고 철수했으니 성공~ 요래 작은 배였다니.ㅋㅋ 요렇게 평화롭게 웃고 있지만 파도가 장난 아니었다는... 구명조끼가 두개 부족하여 재현아빠랑 인화엄마는 구명조끼 없이... 뭔 배짱이었는지...수영하는 지웅이를 믿..

발리 첫째날 Semiyak Upaasha Hotel

첫날 숙소 스미냑의 우파샤 호텔. 너무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짐만 맡기고 일단 아침 겸 점심 먹으로 출발. 다행히 가까운 곳에 양도 푸짐 맛도 괜찮은 식당 발견. 브런치 메뉴로~ 드디어 숙소에 입성. 사진부터 찍고 이제 씻으러 가자~ 모두 씻고 잠시 근처 마트 쇼핑하여 득템한 라면 한사발. 호텔 옥상에 공용 수영장이 있다. 첫날부터 애들은 물놀이에 푹~ 저녁은 간단하게 가까운 식당에서 해결하고 쉬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