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중순 올해도 지웅이 학교에서 하모니데이 행사를 했다. 올해는 주헌이 킨디에도 한명, 프리프라이머리에도 한명, 지웅이 프라이머리에 한명. 한국학생이 4명이나 되서 더이상 외롭지 않다.ㅋ 올해는 잡채랑 김밥을 준비해서 함께 자리잡고 나눠먹었다. 작년에는 한복도 입었는데 주헌이 킨디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아서 안입고, 지웅이는 분홍색이라 싫단다. 푸른색으로 한벌 맞춰야 하나??ㅋ 하모니데이 피크닉 전 행사 진행 중. 일상의 표현들 2012.03.20
2012년 3월 초 계란말이로 만든 김밥. 은근 손 많이 가네. 기냥 김밥이 낫겠다. 형아 수영강습 딸라가서 노는 주헌. 뭐니...수영장 노숙자???ㅋㅋ 내가 여기서 간장게장을 만들었다. 먹다가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지저분하지만 아그들도 잘먹고, 우리도 잘먹고. 한국에서 간장게장 맛있는 줄 몰랐는데...참~ 일상의 표현들 2012.03.10
주헌이 4번째 생일 학기 초라서 킨디 반 친구들에게 작은 선물 하나씩 돌리고 넘어갔네. 주헌이 생일은 어영부영 넘어가는 기분. 작년에도 온 지 얼마 안되어서 하마터면 잊어버릴 뻔 했는데... 이번에도 미역국이랑 케잌밖에 없네~ 미안타~ 더 튼튼하고 밝게 자라라~~~ 형아랑 싸우기 놀이 그만 하고! 삼각대 세워놓고 아침 출근. 등교 전 한 컷. 형아 학교간 사이에 닌텐도 심취~ 일상의 표현들 2012.03.02
2012년 2월 초 처음으로 형제가 함께 학교가는 날.요새 달력 뒷면에 그림그리기 삼매경.주헌이는 자석 삼매경.주헌이는 월,수 full time, 금 morning time. 한 3주간은 적응기간이라 오전반, 오후반 왔다 갔다.헌이 잠깐 봐주다가 주헌이 pick up시간이 되서 데리고 갔더니 잘 논다.집에 돌아와서 가방도 내려놓지 않고, 헌이랑 자전거 타는 중.지웅이 드디어 앞 아랫니 세번째 이빨이 빠졌다. 왜이리 이빨 가는 것이 느린 것이야. 안그래도 턱이 좁아 고민. 이빨이 안으로 났다가 자리잡고 있는 중. 얼굴이 작은 것이 이럴땐...첨으로 김치 혼자 담궈봤다. 색을 그럴싸한데 덜 절여졌나보다. 뻣뻣한 것이. 겉절이로 먹어야 할 듯.ㅋㅋ 암튼 시작이 반이여~ 일상의 표현들 2012.02.10
2012년 1월 말 지웅이가 자석으로 만든 별. 자~알 생겼다.주헌이 이제 킨디간다. 교복도 입는다. 잘 할까? 걱정이다.밤에 가족모두 가서 잡아온 꾳게 14마리. 어느댁에 가져다 드리고 요리로 먹고 왔다.ㅋㅋㅋ마늘, 파 다져서 식용유 듬뿍 두르고 볶다가 꾳게 넣고, 살짝 소금간 한 계란 물 풀어서 볶음 게볶음. 계란과 꾳게살이 어우러진 국물?에 밥도 비벼먹고 배불리 먹고 왔다.덤으로 만들어주신 비빔국수. 샤브 쇠고기와 달걀이 곁들여져 영양만점.이 길쭉하고 큰 수박을 호주에서 내 손으로 처음 사 보았건만... 참 먹을 게 없다. 다신 안 사야지... 어디서 들어보니 화채용이라나. 암튼 동그란 수박이 젤이여~더워서 냉면 육수 사다가 오이랑 삶은 계란만 올려서 시원한 물냉. 일상의 표현들 2012.01.31
[20120124 동영상]주헌이 '딩동딩동 안녕하세요' 작년 교회 크리스마스 행사에 배웠던 '딩동딩동 안녕하세요' 결국 배아프네 잠오네 하면서 올라가지 않더니 동영상 찍어달라고 열심히 부른다. 아이고~제발 시킬때 하세요~ 일상의 표현들 2012.01.24
[20120123]2012년 새해 아침에는 간단히 떡국먹고 아빠 출근하고, 저녁에는 교회 식구들과 저녁먹고 윷놀이 했다. 아빠 출근전에 메리야스 차림으로 세배하는 두 아들. 주헌이는 다시 가르쳐야 겠다. ㅋㅋ 가족대항 윷놀이. 일상의 표현들 2012.01.23
2012년 1월 초 II 엄마 차랑 젤 많이 타고 다니는 주헌이.공부 좀 하는 것 같다. 그새를 못 참고, 싸우고 벌서고...그러면서도 장난질 중. 일상의 표현들 2012.01.11
2011년 12월 말 2011년 크리스마스. 마침 생신인 분들도 함께.만찬. 맛났다. 고생하셨어요.여행전에 장만한 아그들 썬글라서. 지웅이는 기어이 자기가 골랐는데 좀 작은 듯.주헌이는 여행중에 벌써 부러졌다. 암튼 뭐든 오래못가~ 일상의 표현들 2011.12.30
[20111221]교회 크리스마스 행사 주헌이는 연습시간에도 똥씹은 표정으로 가만히 있더만 결국 무대에는 오르지도 않았다. 잠와서 안 올라간다더니 눈만 똘망똘망. 아이구~~~벌써 걱정이다.ㅋㅋ 시종일관 저 표정. 완전 포기했다는 듯...ㅋㅋ 지웅이가 싫어했던 별율동. 유치하다나? 거기서 거기거든?ㅋㅋ 교회만 들어서면 저렇게 입을 꾹 다문다. 이렇게 수다스런 주헌이를 세상도 알아야 하는데... 무튼 성황리에 행사 잘 마쳤다. 일상의 표현들 2011.12.21
2011년 12월 중순 II 캠핑 준비하러 이것저것 보러 다니는 중. 99$이었던 이층 침대. 주헌이는 바로 올라가서 누워본다.피아노치는 지웅.캠핑 떠나기전 나쁜 냄새 빠지라고 뒷마당에 세운 텐트랑 이층침대. 두 아들들은 벌써 캠핑 중. 저 이층침대는 79$. 더 튼튼한 것 같기도 하고 싸서 장만했다. 캠핑가서 잘 썼다. 일상의 표현들 2011.12.20
2011년 12월 중순 우리집에 손님이 아이들 포함 30명이 왔었다. 우리집 크네~ 쇼핑중에. 캠핑을 위해 장만한 콜맨 8인용 인스턴트 텐트와 캠핑용 이층 침대.2011년 마무리. 지웅이는 level3에서 level4로...아빠는 호주도착 1년만에 취업 성공. 엄마는 영어수업 개근상으로 마무리.ㅋㅋ 방학 둘째날. 냉동실에 돌아다니던 아이스크림 습득한 아그들. 불량품의 향이나고 맛도 특이한~그래도 좋단다. 일상의 표현들 2011.12.16
2011년 12월 초 아빠가 열심히 잡아온 전복. 수렵생활에 익숙해지면 안되는데...ㅋ 그토록 먹고싶었던 전복라면. 그러나 애들은 질기다며 초고추장에 회로 먹는 전복이 맛나단다.지웅이 수영수업이 막바지다.아빠가 아침에 뜯어 온 깻잎에 붙어있던 달팽이.인화엄마 2011년 마지막 term 영어수업시간에 이번에는 퍼스 parliament house(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이 널찍한 주차장을 못 찾아서 kings park에 2시간 무료주차하고 5분 걸어 도착했더니 이 안내판이 보인다. 이그~ 안에서는 사진촬영이 안되고 혼자 일찍 온 관계로 뻘쭘해서 대충 밖에서 찍어본 parliament house. 더 멀리서 보면 더 그럴싸한데 말이지~ 일상의 표현들 2011.12.10
2011년 11월 말 드뎌 깻잎농사 시작. 잘 자라야 할텐데... 망고 8개 한상자 20불짜리. 진짜로 주헌이 얼굴만큼 큰 망고. 작은 망고 10개보다 더 낫다.김먹는 주헌.세가족이 뭉쳤다. 아빠 취직 기념으로. 모두 집에 각 5분 거리. 이런 인연도 있다. ㅋ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1.11.30
2011년 11월 중순 아빠 전복잡는 패션. 웻 슈트 입고...덜익은 푸른 바나나로 지웅이는 바나나 공예중...망고 삼부자.아빠가 어제는 데스크탑을 오늘은 노트북을 분해했다. 옆에 앉아서 주헌이도 뭘 조물조물. 일상의 표현들 2011.11.20
[20111118]지웅이 Assembly 오늘 지웅이 학교 조회시간에는 1학년 아이들이 함께 준비했단다. 무대 올라갈 준비중인 지웅.교실 들어간 김에 복도에 전시되어 있는 지웅이 작품들.혼자 뚝 떨어져서 사진찍으라고 그러는 건가?포즈까장???ㅋㅋ다른 엄마들도 사진찍고 난리났다.지웅이도 네번째로 대기중. 다들 한마디씩 하고 들어온다.드뎌 지웅이 차례. 자리를 잘못 잡아서 요거 하나 건진 사진. 일상의 표현들 2011.11.18
2011년 11월 초 수영장 산 기념으로 2시간 동안 채웠다. 그런데 갑자기 추워져서...진짜 더운 지금 12월에는 철수.ㅋㅋ 잠깐 마실나온 지훈이 형이랑 혜슬이 누나도 발 좀 담궜다.새로 오픈한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많이 늘었다. 어디 소개해 줄 사람 없나?망고돌이 지웅. 한참 먹였더니 요샌 망고노래가 쏙 들어갔다. 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1.11.10
2011년 10월 말 II 모임에 가져갈 산적 준비중... 무쌈말이 준비완료. 완성품은 차 안에서 ㅋㅋ 오븐에 닭봉구이 준비 오븐에 구운 닭봉과 꿀.간장 소스 버무리기. 오븐은 시간이 넘 오래걸린다. 가스불에 조려서 먹는 게 나을 듯... 일상의 표현들 20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