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 생신 저녁[20101126] 할아버지 생신 전 주 주말. 가족들이 많이 모여서 미리 케잌 불을 껐답니다. 꼬맹이들이 신났지요... 외할아버지 생신날 저녁을 함께 먹었어요. 주헌이는 마지막에 케이크 불 끌때만 일어나고 지웅이는 자장면 한 그릇을 혼자 뚝딱했답니다. 일상의 표현들 2010.11.26
YMCA스포츠단 졸업여행 제주도[20101116] 지웅이가 다니는 YMCA스포츠단에서 졸업여행을 제주도로 2박 3일을 다녀왔다. 좀 걱정되긴 했는데 무사히 즐겁게 다녀와줘서 고맙다. 공항 사진밖에 없네~~~ 7살에 제주도도 가보고 복받은겨~ 엄만 30에 제주도 처음 갔다. ㅋ 공항에서 대기중. 선생님께서 빌려주신 가방메고. 제일 큰 현오랑 짝꿍. 현오는 출발 전에 쬐금 울었대요. 감기 걸릴까봐 급한 김에 엄마꺼 분홍색 손수건을 목에 둘러줬는데 결국은 가는길에 풀고 가버렸다. 돌아온 지웅. 그새 머리가 긴 듯... 선생님 말씀 열심히 듣고 있는 중. 초콜릿이랑 비타민이랑 선물도 챙겨오셨다. 물론 천원짜리 몇장씩 가져오라는 선생님의 지시가 있었지만. 일상의 표현들 2010.11.18
일산은 짐싸는 중[20101114] 호주로 보내는 컨테이너 짐싸는 날. 아저씨 4분이 오셔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짐을 싸고 탑차 2대에 짐을 나눠싣고 갔다. 이제 두달 이후에나 이 짐들을 보겠군. 나 혼자 짐을 싸야했다면 아마 못했을 것 같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이 짐을 싸면서 아저씨 왈. 가서 홈스테이 하실거냐고. 웬 부엌살림이 이리 많냐고... 할말이 없네...ㅋ 온누리 그린해운. 이송 부탁한지 꼭 1달 반만에 짐을 받았다. 별 이상없이 왔고, 버려도 될 듯한 플라스틱 몇개만 깨져서 왔다. 일상의 표현들 2010.11.14
비엔날레 공원 산책[20100924] 외할머니, 이모, 이모딸 선형, 지형 그리고 엄마랑 주헌이랑 산책나왔어요. 햇볕은 싫어. 표정에 확 나타난다. 뭘 보고 이러시나? 포즈 좋습니다.ㅋ 산책 끝나고 더우니 아이스크림 한개씩. 일상의 표현들 2010.09.24
아빠랑 캠프[20100923] 아빠가 추석주간 계속 쉬게 되어서 가게 된 아빠랑 캠프. 엄마랑 주헌이는 추운날씨이기에 빠졌답니다. 좀 못미덥긴 했지만 재미난 캠핑이었나 봅니다. 부자만 와서 다른 사람들이 좀 이상히 쳐다봤다는... 아빠가 누룽지도 있는 밥을 맛나게 해서 지웅이가 좋아했다고 합니다. YMCA유치원에서 다녀온 꾸러기캠프 일지 쓰는 지웅. 아빠랑 캠프파이어?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9.23
지웅이 7살 생일[20100920] 오늘은 지웅이 7살 되는 생일이랍니다. 유치원 가기 전에 케이크를 먹고... 지웅이 생일이라서 젤 먹고싶은거 뭐냐고 물었더니 당연 자장면. 지웅이는 소스에 찍어먹는 탕수육을, 주헌이는 소스를 찍지 않은 바삭한 탕수육을 좋아한다. 물론 자장면은 둘 다 오케이. 일상의 표현들 2010.09.20
인화엄마 생일[20100917] 오늘은 인화엄마 생일이에요. 지웅이 유치원가기 전에 케이크를 먹고, 저녁에는 아빠랑 토다이라는 씨푸드 뷔페에 갔답니다. 모처럼 지웅이가 아주 잘 먹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일상의 표현들 2010.09.17
지웅이 태권도 승급심사[20100917] 2달에 한번씩 도장에서 승급심사가 있다. 엄마들은 많이 참석하지 않지만, 지난번에 안왔다고 입이 나왔길래 이번에는 참관했다. 마침 오늘 지웅이랑 단짝인 지원이랑 메달을 받았다. 기념사진 찰칵~ 지웅이는 모범상을 지원이는 노력상을 받았다. 이제 지웅이는 빨간띠가 된다. 일상의 표현들 2010.09.17
YMCA수영대회[20100912] 지웅이가 다니는 YMCA스포츠단에서 90주년 기념 수영대회를 했다. 3개지부 7살 아이들이 나왔는데 키판잡고, 거북이등하고 발차기 수영대회였다. 지웅이가 아주 자~알 했다.ㅋㅋ 장하다 지웅아!~~~ 아빠는 25.17로 기록을 봐서 1등이라고 한참을 우겼다. 35.17로 예선 4위 기록!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9.12
아빠 외할머니댁 장안[20100904] 온 식구가 깻잎따러 아빠 외가에 갔답니다. 깻잎이 온마당에 가득하고 비가 와서 아그들은 신이 났습니다. 모기는 많이 뜯겼어도 아이들에게는 최고로 재미있었던 하루네요. 비 좀 피하랬더니 이러고 맞고 있다. 뭘 하려는지 아주 열씸! 할머니는 깻잎 따시고 지웅이는 따라다니고... 아빠 사진이 흐려요. 깻잎은 얼마 못 땄으면서 장비는 다 갖췄다. 빨간 장화가 잘 어울려요???ㅋ 이것이 최고! 비맞은 흙밭에서 갯벌체험하고 계신다. 댐도 만들고, 깻잎으로 지붕도 만들고... 빗물에 씻기. 누드사진 올리는 거 싫어?엄마는 뽀샵 없어~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9.04
오랜만에 방아게비를 만났어요[20100829] 왕할머니 뵈러 갔다가 풀밭에서 잡은 방아게비 최근에 이렇게 큰 방아게비는 처음본 것 같다. 겁없는 주헌이는 몸통을 쥐고 있다가 방아게비가 불쌍해서 놔줬다.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8.29
일곡지구 애슐리[20100821] 지웅이가 갑자기 애슐리에 가고 싶다기에 비슷한 곳을 찾아보았는데 지난 7월에 광주에 애슐리가 생겼다. 지웅이가 내려온 줄 어찌알고. 암튼 가고 싶다더니 무지 먹고, 지웅이 옷은 터지는 줄 알았다. ㅋ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8.21
지웅 유치원 참관수업[20100611] 지웅이 유치원 참관수업이 있었다. 사진이 흐릿하구만. 동극, 숲 수업, 명화감상 중 동극시간. 좀 사진이 그릏다.ㅋ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