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1]드디어 지웅이 품띠를 받았어요. 2년여에 걸친 태권소년 지웅이 드디어 품띠를 받았다. 기념으로 함께 7살 나이에 품띠를 따게 된 태환이와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 아쉽게도 품증은 한달 여 더 걸린다는... 일상의 표현들 2011.01.21
[20110120]지웅이 2010년도 YMCA스포츠단 공개수업 호주가는 마지막까지 이 공개수업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유치원 다닌 지웅이. 고생했다. 아들~~~ 지웅이가 그린 자화상. 오 색감이 그냥~~~ 꾸러기 캠프 갈때 아빠랑 엄마가 써 준 사랑의 편지를 이렇게 묶어서 코팅까지... 엄마가 키가 작아서 저걸 뗐는데 이름이 톡 떨어져서 다른 분이 떼 준 것을 얼른 붙였다는... 집에서 급조해서 만들어간 전화기. 홍삼 초콜릿 상자를 보고 얼른 전화기가 생각나서 만들었다. 급조한 것 치고는 친구들이 스티커를 많이 붙여줬다. ㅋ공연장이라 어둡고, 앞사람들은 막 움직이고 화질이 별로다. 그래도... 단체 줄넘기 하는 중에도 친구랑 잡담 중... 첫 시범부터 둘이 줄넘기가 꼬여서는...ㅋㅋ 단체 줄넘기 순서 기다리는 중. 큰 줄넘기 속에 들어가서 둘이 함께 개인 줄넘기.. 일상의 표현들 2011.01.20
지웅이 영화본 날 눈이 펑펑 왔어요[20101231] 지웅이가 지아고모랑 영화보러 간 날. 눈이 펑펑 와 있어서 눈놀이 하느라 신났답니다. 요새 푹 꽂힌 포켓몬스터 보러 신나게 눈도 가지고 놀고 지웅이에게 멋진 연말이네요. 아이스크림 먹는 중... 일상의 표현들 2010.12.31
2010년을 보내며... 어김없이 무슨 날이면 함께하는 케잌과 함께... 지아고모가 맛난 케잌을 사와서 초를 한꺼번에 꽂고, 지웅이랑 주헌이랑 함께 후~했답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세요~~~ 일상의 표현들 2010.12.30
2010년 성탄절 아빠는 호주에서 나머지 가족들은 광주에서 성탄절을 보냈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지아고모가 맛난 음식을 만들어줘서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지웅이랑 주헌이가 찍어서 만든 코끼리, 하마 쿠키에 데코 중이신 주헌. 열씸! 고모가 만들어준 맛난 샐러드 어디 한번~ 음~맛있겠죠? 맛있었답니다. 지웅이가 고른 블루베리 무스케이크도 함께...지아고모가 사준 크리스마스 선물. 스트레스 팡팡. 키가 주헌이랑 같아요. 일상의 표현들 2010.12.24
지웅 드디어 태권도심사[20101205] 엄마가 조금 늦게가는 바람에 바로 준비하러 뛰어가는 지웅. 한꺼번에 18명이나 봐서 심사가 될려나. 지웅이는 일어서 있는 뒷줄 두번째. 젤로 작은 7살. 푸른색 머리보호대, 흰색바탕 빨간 보호대가 지웅. 격파 대기중. 격파성공! 짜잔~ 고생한 지웅. 물 한잔. 핫도그도 하나. 일상의 표현들 2010.12.05
외할아버지 생신 저녁[20101126] 할아버지 생신 전 주 주말. 가족들이 많이 모여서 미리 케잌 불을 껐답니다. 꼬맹이들이 신났지요... 외할아버지 생신날 저녁을 함께 먹었어요. 주헌이는 마지막에 케이크 불 끌때만 일어나고 지웅이는 자장면 한 그릇을 혼자 뚝딱했답니다. 일상의 표현들 2010.11.26
YMCA스포츠단 졸업여행 제주도[20101116] 지웅이가 다니는 YMCA스포츠단에서 졸업여행을 제주도로 2박 3일을 다녀왔다. 좀 걱정되긴 했는데 무사히 즐겁게 다녀와줘서 고맙다. 공항 사진밖에 없네~~~ 7살에 제주도도 가보고 복받은겨~ 엄만 30에 제주도 처음 갔다. ㅋ 공항에서 대기중. 선생님께서 빌려주신 가방메고. 제일 큰 현오랑 짝꿍. 현오는 출발 전에 쬐금 울었대요. 감기 걸릴까봐 급한 김에 엄마꺼 분홍색 손수건을 목에 둘러줬는데 결국은 가는길에 풀고 가버렸다. 돌아온 지웅. 그새 머리가 긴 듯... 선생님 말씀 열심히 듣고 있는 중. 초콜릿이랑 비타민이랑 선물도 챙겨오셨다. 물론 천원짜리 몇장씩 가져오라는 선생님의 지시가 있었지만. 일상의 표현들 2010.11.18
일산은 짐싸는 중[20101114] 호주로 보내는 컨테이너 짐싸는 날. 아저씨 4분이 오셔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짐을 싸고 탑차 2대에 짐을 나눠싣고 갔다. 이제 두달 이후에나 이 짐들을 보겠군. 나 혼자 짐을 싸야했다면 아마 못했을 것 같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이 짐을 싸면서 아저씨 왈. 가서 홈스테이 하실거냐고. 웬 부엌살림이 이리 많냐고... 할말이 없네...ㅋ 온누리 그린해운. 이송 부탁한지 꼭 1달 반만에 짐을 받았다. 별 이상없이 왔고, 버려도 될 듯한 플라스틱 몇개만 깨져서 왔다. 일상의 표현들 2010.11.14
비엔날레 공원 산책[20100924] 외할머니, 이모, 이모딸 선형, 지형 그리고 엄마랑 주헌이랑 산책나왔어요. 햇볕은 싫어. 표정에 확 나타난다. 뭘 보고 이러시나? 포즈 좋습니다.ㅋ 산책 끝나고 더우니 아이스크림 한개씩. 일상의 표현들 2010.09.24
아빠랑 캠프[20100923] 아빠가 추석주간 계속 쉬게 되어서 가게 된 아빠랑 캠프. 엄마랑 주헌이는 추운날씨이기에 빠졌답니다. 좀 못미덥긴 했지만 재미난 캠핑이었나 봅니다. 부자만 와서 다른 사람들이 좀 이상히 쳐다봤다는... 아빠가 누룽지도 있는 밥을 맛나게 해서 지웅이가 좋아했다고 합니다. YMCA유치원에서 다녀온 꾸러기캠프 일지 쓰는 지웅. 아빠랑 캠프파이어?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9.23
지웅이 7살 생일[20100920] 오늘은 지웅이 7살 되는 생일이랍니다. 유치원 가기 전에 케이크를 먹고... 지웅이 생일이라서 젤 먹고싶은거 뭐냐고 물었더니 당연 자장면. 지웅이는 소스에 찍어먹는 탕수육을, 주헌이는 소스를 찍지 않은 바삭한 탕수육을 좋아한다. 물론 자장면은 둘 다 오케이. 일상의 표현들 2010.09.20
인화엄마 생일[20100917] 오늘은 인화엄마 생일이에요. 지웅이 유치원가기 전에 케이크를 먹고, 저녁에는 아빠랑 토다이라는 씨푸드 뷔페에 갔답니다. 모처럼 지웅이가 아주 잘 먹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일상의 표현들 2010.09.17
지웅이 태권도 승급심사[20100917] 2달에 한번씩 도장에서 승급심사가 있다. 엄마들은 많이 참석하지 않지만, 지난번에 안왔다고 입이 나왔길래 이번에는 참관했다. 마침 오늘 지웅이랑 단짝인 지원이랑 메달을 받았다. 기념사진 찰칵~ 지웅이는 모범상을 지원이는 노력상을 받았다. 이제 지웅이는 빨간띠가 된다. 일상의 표현들 2010.09.17
YMCA수영대회[20100912] 지웅이가 다니는 YMCA스포츠단에서 90주년 기념 수영대회를 했다. 3개지부 7살 아이들이 나왔는데 키판잡고, 거북이등하고 발차기 수영대회였다. 지웅이가 아주 자~알 했다.ㅋㅋ 장하다 지웅아!~~~ 아빠는 25.17로 기록을 봐서 1등이라고 한참을 우겼다. 35.17로 예선 4위 기록!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