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표현들 535

2011년 6월 말

교회동생 헌이랑 주헌이랑.혼자서 레고 가지고 요것 조것 만들어 본다. 이번엔 레인보우 쿠키믹스로. 지웅이가 버터 녹인거 마저 저어주고... 반죽도 잘 섞어주고... 한 숟가락 퍼서 사고도 치고... 초콜렛으로 데코도 하고...지웅이가 다 만들었네???ㅋ 구워서... 완성...포근포근 좀 달다. 그래도 맛있지??? 바닥에 불 넣어서 DVD 시청중...시작은 이리 했으나 앞으로 계속 스멀스멀 이동하심... 요새는 볶음밥을 주먹밥으로 싸달라시는...2주째...브로콜리는 초고추장과 함께...ㅋ 저 멀리 보이는 것은 산이 아니라 구름인 듯...이 동네엔 산이 읍잖어~~~ 턱 받치고 쥬스 먹는 중...턱은 그럴때 바치는 게 아냐... 아빠는 폰으로 뭔가 열심히 보고, 주헌이는 나무에서 열매 따다가 열심이 까 드신다..

일상의 표현들 2011.06.30

2011년 6월 중순 2

비프소시지 구워서 하나씩 꽂아서 줬다.ㅋ 지웅이 형아 수영수업 때문에 장만한 수경세트에서 하나 찜해놓고 착용중. 지웅이가 제꺼 잊어버려서 이거 갖고 가버렸다.ㅋ 주헌이는 아직 모름. 아빠 교회모임이 울집에 있어서 마침 함께 온 형아들이랑 놀이중. 장난감이 형아들 수준에 좀 그릏다. 지웅이 학교에서 2주간 1시간씩 수영수업을 실시했다. 그래도 근방에서 젤 큰 수영장이어서 주변의 모든 학교들이 돌아가면서 수영수업을 한댄다. 지웅이는 처음이라 레벨측정부터 시작했는데 레벨2로 2주간의 교육이 끝나고 결과를 받았는데... 팔돌리기가 잘 안됐는지 담에도 레벨2로 시작한댄다. 한번 가서 봤는데 지웅이는 수업이라 생각하기보단 물놀이 왔다 생각하는 거 같음. 에효~ 젤 끝에 머리 내놓고 나가고 있는 넘이 지웅. 현관 나..

일상의 표현들 2011.06.20

2011년 6월 중순

원래 엄마가 운전면허 합격했으면 축하 점심이 됐을텐데...위로의 점심이 되어 버렸다. 사진찍는 것도 잊고, 지웅이 아이스크림 먹을때 잠깐 찍은 사진. 여긴 riverton에 있는 sizzler. 지웅이가 직접 데코한 아이스크림. 초콜릿을 예쁘게도 박았다. ㅋㅋ 운전면허 떨어지고 따뜻한 저녁잠을 위하여 난방필름 시공중. 원래 2미터 * 3미터 길이로 주문제작해서 가지고 왔는데 거실에 깔기고 마땅치 않고, 공간이 어설퍼서 저녁에 큰방 방바닥에서 지지면서 자기로 결정. 큰방에 깔았다. 난방필름 사이즈가 좀 커서 아깝지만 일단 0.5미터 * 3미터는 자르고 시공. 필요하면 다음에 다시 붙일 수도 있다는... 이 방은 저녁에 너무 썰렁한 방인데 이 난방필름 깔고 1단계로 해놓고도 정말 따뜻하게 잤다. 이 퍼스에서..

일상의 표현들 2011.06.12

2011년 6월 초

교회에서 학습 시작. 이번엔 재현아빠가 먼저 시작하기로 했는데 결국 나부터... 12주 잘 완성해 보자! 아자~ 지난 저녁에 월남쌈 해 먹었는데 너무 많이 남아서 담날 점심때 다시 먹은 월남쌈. 그래도 맛나다. ㅋㅋ 올해 마지막 수확이 될 듯. 라임인지 금귤인지만 빼고. 씻는 것도 도와주는 녀석들...설정의 기운이...ㅋㅋ 오렌지 두사발과 자몽 한사발. 그리고 레몬과 오렌지 짬뽕된 과일 한사발. 오렌지만 우리가 해결하고 나머지 너무 신 두 과일은 신 과일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 우동면발로 자장면 해 먹었더니 면발이 크긴 크구나. 그래도 잘먹는 두 녀석. 주헌이가 안먹고 돌아다니고 있으니 지웅이가 먹여준다고 이러고 있다. 기특한 넘~ 좋다고 받아먹는 주헌. 아침에 지웅이는 소파에서 양말신고... 주헌이는..

일상의 표현들 2011.06.10

2011년 5월말 3

아빠가 처음으로 낚시 따라갔다가 가져온 생선... 너무 커서 한번은 프라이팬에 구워먹고, 한번은 오븐에 구워먹고. 프라이팬은 자제해야 할 듯...연기 빠지는데 한참 걸렸다.ㅋ 매콤한 떡볶이랑 저녁 식사. 생선이라면 벌떡 일어나는 주헌. 오늘도 어김없이 가장먼저 젓가락이 간다. 점심에 갑자기 손님이 오셔서 후다닥 국수. 그래도 한시간은 걸린 듯.

일상의 표현들 2011.05.31

2011년 5월말 2

뒷마당서 나뭇잎 몇개 주워오더니 왕관 만들었단다...오늘은 매콤한 골뱅이 무침. 아그들은 조금 덜 맵게 했는데 지웅이는 엄마,아빠것이 더 맛있다고 뺏어 먹었다.ㅋ저 소면을 다 먹고 또 해서 먹었다는...게다가 밥까정...날아다니는 잠자리를 파리채들고 채집망 들고 쫒는 중...잡히겠니??? 잘찾아보면 잠자리가 보여요~ㅋ잠자리 잡다가 쉬아한번 하고...오늘은 나시고랭 비빔라면...인스턴트 비빔라면에 각종야채 볶고, 계란 좀 삶아주고...한끼 맛나게 해결했지만, 페북의 박쉐프는 오바다.옆에 자석으로 만든 건물은 지웅이 형아것.지웅이가 그린 태극기. 건곤이감 짝대기가 헷갈렸는데 아빠가 핸폰으로 열심히 찾아서 보여줘서 자~알 그렸다.이틀연속 잡채를 했네요. 하루는 교회 셀모임에서 야외에 놀러가서 만들어가고, 하루..

일상의 표현들 2011.05.29

2011년 5월 말

지웅이 태권도 수련 마치고. 수영장에서 두 형제 간식 먹는 중. 볶음라면 맛나게 먹는 주헌. 오늘 점심은 뒷마당에서. 지웅이 반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news day가 있다. 주제가 있는날은 주제에 대한 물건을 가지고 발표를 하고, 주제가 없는 날은 각자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한다. 이번주는 도구에 대하여. 지웅이는 붕어빵 틀을 가지고 가서 발표했다. 아빠가 낚시 따라가서 구경한 고기들. 여기는 아빠가 연습하러 온 골프장.오늘은 여과없이 나간다~나중에 지워달라 하지 말아라 주헌아~ 또 조용해서 봤더니 이젠 아주 망고나무에 가까이 가서 저러고 있다. 그래도 너무 붙지 말고, 좀 떨어져서 거름주라고 말해줬다. 에고~이게 최선이야. 못하게 하면 또 잔디밭에서 구를지로 모르니... 바지 내리는 건 ..

일상의 표현들 2011.05.21

2011년 5월 중순_2

치카치카 중. 주헌아 너무 열심히 닦는다. 지웅이는 물고 있으면 안돼~ 열무.너무 늦게 뽑아서 꽃피게 생겼다. ㅋ 부침개 먹는다. 너무 행복하게 부침개 먹는 주헌. 지웅이가 닭봉조림 먹고싶대서 마트에 갔는데 여긴 닭봉만 팔지 않는다. 닭봉이랑 날개랑 섞어서 nibble이라해서 판다. 아쉬운데로 이걸로 만들어줬더니 잘 먹는다. 오랜만에 피아노 치라고 했더니 입이 뽕 나왔다. 지웅이가 수첩을 손수 찢어서 엄마 보라고 냉장고에 떡하니 붙여뒀다. 더하기를 이럴때 쓰라고 배운건지... 곱하기 아닌게 다행이긴 하다. 근데 다른 건 이해한다면 라면 3박스는 뭔지... 맞춤법도 틀려놓고...하는거 봐서 들어줄지 말지... 또띠아 피자 만들기 준비. 재료만 있고 완성품을 바빠서 없다. 냉장고를 잘 뒤져서 잘게 썰면 오케..

일상의 표현들 2011.05.21

2011년 5월 중순

조용히 바구니 들고 나왔더니...'엄마 어디가!'하고는 막대사탕물고 달려나온다. 빨래 걷는다고 했더니 도와준다고 저런다. 빨래집게 뽑아줬더니 눈여겨봤던지 빨래 걷어서 터는 것까지 하고 바구니에 올려 놓는다. 눈썰미 좋은 넘...ㅋㅋ갑자기 병원놀이 가방을 가져와서 혼자 만지작 만지작하더니 저걸 머리에 뒤집어 쓴다. 머리띠한 것 같아서 세워줬더니...그래도 머리띠한 것 같다...ㅋ오늘은 아빠 생일. 바쁜 하루였지만 저녁에는 케잌불도 끄고 맛나게 먹고... 오전에 잡채도 하고... 소고기 넣은 미역국은 어제 밤에 끓여두고...아빠 좋아하는 산적도 하고... 주헌이가 끼운 것도 있다. 당근이 다 빠져나왔네. 집에 있는 걸로 만들었더니 피망이 구부러지고, 고기도 길고...모양은 그릏다.어쨌든 두가지 완성!엄마 요..

일상의 표현들 2011.05.15

2011년 5월 초

어버이주일. 아이들이 찬양 두곡에 맞춰 율동을 했는데 두시간 연습 중 한시간 참석. 그나마 연습하는거 구경하다 속터질뻔 했는데 본 공연에서는 손동작이라도 해 주시는 지웅.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나같으면 모두들 율동하는데 안하는 것이 이상하겠구만 꿋꿋하게 하고싶은 것만 하신다. 암튼...어버이주일 부모님을 위한 공연인데 그것보고 속터져하는 나는 또 뭔가...ㅋ 청년부에서 마련한 카네이션. 내가 이거 꽂고 앉아서 예배드렸다. 내가 꽂아드려야 하는데... 치즈만 세장째 달라기에 그 좋아하는 치즈 넣어 샌드위치 만들어줬다. 마루바닥에 누워서 땡깡부리고 있었는데 사랑해요 해 보랬더니 저러고 한다. 왜 땡깡부렸는지 잊어버렸겠지?ㅋㅋ 팔이 많이 길어졌구만. 예전에는 저 두 손이 닿지 않았었는데...많이 컸다. 지웅..

일상의 표현들 2011.05.10

2011년 4월 말

엄마랑 부르마블 중. 시즐러에서. 아빠랑 willetton park에 있는 놀이터에 놀러왔어요. 자전거 타고 왔어요.짬뽕 국물에다 우동면을 넣었더니...잘 먹는다... 그런데 넌 짬뽕이냐. 우동이냐. 아침에 씻고 나왔는데 조용해서 찾아봤더니 둘이서 이렇게 얌전히 앉아서 책보고 있다. 내가 살다살다 이런 날도 오는구나...ㅋ 형아랑 찰흙놀이 해요. DVD 시청 중. 가꾸운 riverton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일주일에 한사람에 DVD 10개씩 빌릴 수 있단다. 네명이 모두 대출중 신청해서 주헌이 DVD 3개, 아빤 책 한권, 지웅이는 DVD 1개 이렇게 빌렸다. 제목은 extreme dinosaurs. 나폭한 감이 있다...그래도 집중 짱이군...형아가 아픈 틈을 타서 분위기 파악이 완료된 주헌. 형아가 ..

일상의 표현들 2011.04.30

2011년 4월 중순

잠자기 전 세 모자. 다들 휴대폰 하나씩 들고.ㅋ 아빠가 구워주신 붕어빵 먹는 주헌. 좀 못생긴 붕어들. 잘난 붕어들도 많았다.좋아하는 공룡퍼즐. '어디에 맞춰야 해~'잘 하면서~ 형아 학교에 간 사이에 형아가 유치원에서 선물받은 마법사 옷입고 좋아라 신났다. 오랜만에 숙제 좀 하라고 앉혔더니 저 자세로... 강아지랑 이쁜 목소리 내면서 혼자 논다. 애교 짱이다 이넘. 나무블럭 가지고 놀다가 이제 정리할 줄도 알게 됐다. 엄마랑 교회 셀모임 가는날. 오늘은 셀방학 전 마지막 모임이라 야외로 고고. 오늘 점심은 스파게티를 만들어줬더니 '맛있다'를 연발하며 잘 먹는다. 스파게티면이 좀 살아있네? 그래도 맛나단다. ㅋ 그 스파게티를 요넘은 TV보면서 몇 포크질하다가 관둔다. 에그. 정말 먹는덴 관심이 없다. ..

일상의 표현들 2011.04.20

willetton primary school harmony day[20110418]

지웅이 primary school에서 harmony day를 맞아 각 나라 전통복장과 음식을 나눠먹는 행사를 한다. 취지는 좋으나 아직 정착은 되지 않은 듯... 아침부터 지웅이는 한복 입고 가고, 엄마랑 주헌이는 점심때 김밥싸서 학교에 도착. 나눠먹고 이럴 정신도 없다. 애들은 먹는데는 관심없고, 한복입고 둘이 흙장난만 열중. 여러 부모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줄 알았는데 다들 따로따로 모이는 가족들도 있어 많이 만나보지도 못한 듯... 돌때 입었었는데 이제 겨드랑이가 꽉 낀다. 지웅이가 입었던 한복을 입혔더니 좀 크고 맘에 안 들었는지 기어이 작아도 입겠다고... 표정이 예술.ㅋㅋ 본격적인 점심 전 아이들은 행사 중... 여기서도 흙장난이냐. 이그~ 도대체 예쁜 표정이 없다. 웃는 표정이 이쁜 아이..

일상의 표현들 2011.04.18

2011년 4월 초

이것이 바로 폭립? 마트에 갔는데...이놈이 눈에 띄여서... 그냥 구워먹으면 될 줄 알았는데...그래서 재현아빠한테 요리를 맡기려 했는데... 세남자 공원에 산책간 사이 혼자 여유를 즐기고 있는데 이상한 느낌이 계속들었다. 이런... 핏물도 빼야하고, 그냥 구워서는 해결이 안 될 놈이었다. 이그~ 핏물빼고...냄새안나게 삶고...오븐에 굽고...옆에서 누가 소스 좀 발라보래서 소스도 발라서 다시 굽고... 야채도 오븐에 굽고...이렇게 또 불 앞에서 몇시간 있었다. 도대체 왜???쉬운 요리가 하나도 없냐구요. 난 왜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먹기전에 힘 다 빠진다. 에효~ 핏물빼고, 칼집내서 각종 야채, 조미료 등으로 보글보글 목욕 중... 한번 삶아 나오신 분들...야채도 오븐에서 사우나 중...

일상의 표현들 2011.04.10

2011년 3월 말 II

귀국세일때 서랍장 사면서 가져온 샌드위치 메이커. 가져와보니 바닥이 약간 벗겨져서 쓸 수 있을까 했는데 이렇게 종이호일 깔고 쓰니까 훌륭한 샌드위치 메이커. 주헌이와 엄마의 간식을 열심히 만들어댄다. ㅋㅋ 지웅이 점심으로 빵 싸달라고 해서 열심히 일했는데 이제는 들어가야 겠다. 지웅이가 다시 밥을 원한다. 또 참치볶음밥.엄마랑 샌드위치 간식먹는 주헌.요건 쭈꾸미. 애들도 요새 매운거 잘 먹는다.갑자기 김밥 먹고 싶대서 열심히 만든 김밥.김밥 10줄 싸서 2줄은 삼촌들 한줄씩. 나머지는 지웅이 도시락, 아빠 도시락, 우리 아침 식사.퍼스 백양교회 4주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엄마랑 샌드위치 먹어요.김치를 담아보려고 했는데 배추가격이 올라서 한포기에 거의 7$요이다. 렇게 딱 2kg에 $15.5. 초..

일상의 표현들 2011.03.31

2011년 3월 말 I

형아 학교에 가면 혼자 잘 놀아요.휴게소 고구마튀김이 될 줄 알았는데...안됐다...지웅이도 다르다고 안 먹는다...주헌이는 좀 먹어줬다. 이론.숙주나물. 애용하는 도시락 반찬.떨어지면 안되는 장조림. 메추리알이 없어서 아쉽. 지웅이는 메추리알 좋아하는데...호주엔 메추리가 없나???ㅋ압력솥에 오랜만에 닭삶고, 죽 끓였는데 먹느라 인증샷 없음. ㅋ우리집에서 떨어지지 않는 브로콜리. 한씨 세남자 밥먹으면서 장난질...머리는 아그들이 대는 아빠가...ㅋ지웅이가 삐져서 아빠가 야구하자고 달래서 노는 중. 사진찍는다니까 싫어함. 얼굴에 그대로 나타남.속터지는 야구. 주헌이는 지맘대로 플레이 ㅋ. 그래도 구색은 다 맞췄네.호주에 소고기는 싸고 많은데 정작 불고기는 첨 해먹는 것 같다. 한국처럼 불고기감은 한국마트..

일상의 표현들 2011.03.31

2011년 3월 중순

2011.03.12 낮에 느끼한 걸 먹어서 고추장에 한치랑 돼지고기, 양파, 감자, 당근넣고 볶았다. 한치 골라먹느라 저녁밥상에서 열심히 싸운 두 아드님. 형아 학교끝나는 시간 맞춰가야 하는데 엄마가 주차공간이 없으면 불안해서 한 20분 빨리간다. 덕분에 주헌이는 매일 비둘기 잡으러 뛰어다니고 신났다. 매일 만나는 누나도 생겼다. 아직 인사도 안하는 사이지만...ㅋ 오이랑 양파피클 한번 더 만들었다. 역시나 이번에는 한번 먹어봤다고 먹는 속도가 느리군. 1리터짜리 튀김기. 딱 내 싸쥬. 맘에 들어. 근데 여럿이 먹을 걸 튀기기는...한 열번은 튀긴 것 같다. 아고...다리야 허리야. 이불 일광욕 시키고 잠시 날아온 까치 잡고. 어라? 눈 감으셨네. 표정 웃기삼. 이늠의 모자 꼭 씌워달라더니 정작 엄마손에..

일상의 표현들 2011.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