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8월까지 2달이 순삭.이유는 천천히...ㅋㅋ재현아빠 한국 간 사이에...웬만해서는 저녁에 깨지 않는 인화엄마가 빠직! 소리에 느낌이 안좋아 바로 기상느낌 오는 곳으로 가서 창밖을 내다봤더니 옆집과의 펜스가 무너져서 곧 우리집 유리창에 닥칠 기세.ㅠ일단 제일 듬직한 지웅이 깨워서 비상조치 취하고(유리창 깨지지 않도록 최대한 방어막 세우기 ㅋㅋㅋ)그래도 아빠 없으니 자기가 해야할 것 같은지 비맞으면서도 각도 재면서 열심히 처리해준 츤데레 지웅씨.아침에 다시 보고 사진찍어도 기가 차다.아래쪽 펜스가 빠지직~밖에 세탁기랑 사다리랑 방어벽 쳐놓음그나마 벽에 기대어져서 유리창은 안심.뭐하는 풍경?갑자기 집사고, 일부 짐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홈오픈하고, 집팔고 이사함.2달 사이에~지금은 홈오픈을 위해 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