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4

2022년 5월

코로나 검사키트. 인화엄마는 벌써하고 음성. 재현아빠.지웅.주헌도 음성. 얼마나 많이 찔러야 할라나~ 재현아빠 도와서 앞마당 데크 갭 메우기. 모자쓰고 장갑끼고.ㅋㅋㅋ 짜파게티인가~짜짜로니인가... 알탕에 소주.ㅋㅋ 소주는 유물될뻔 한거 한잔 마셔줬다. 알탕팩이 세일해서 알추가. 야채추가.고니 추기해서 먹기. 하이스쿨에서 어버이날 기념 마더스데이 지웅.주헌.재현아빠 재현아빠 생일날 아침 뭔 날이었는지 또 다같이 코로나검사. 이건 코가 아닌 침으로 하는 검사. 재현아빠 생일선물. 주헌이는 버닝스(호주 큰 철물점) 카드 지웅이는 초콜릿 양념까지 들어있는 폭립. 그냥 15분. 앞면 양념 15분. 뒷면 양념 15분 1팩은 부족하여 오늘은 2팩 마파두부. 너무너무 맵다~ 셀 돌예배 케잌도 맛있는집에서 엄마아빠가 ..

일상의 표현들 2022.06.04

2022년 4월

오늘은 집에서 패킹덕 오이랑 대파만 썰어서 간단히 주헌이가 만든 햄버거 고구마튀김 4월 돌예배 음식 준비. 생선전 무생채. 오늘은 생선구이이 밥먹기 자전거 부상자. 치료중... 아~주 골고루 다쳤다 ㅠ 자전거타다가 넘어져서 부상당한 주헌이. 동네 한바퀴 따라 나섰다가 혼자 돌아감. 감자탕 끓이는 중? 기름에 떡 익히다가 설탕뿌리고 고추장 넣어 익히면 떡꼬치. 설탕 쫌 많이 뿌려야 함.ㅋㅋ 계란말이.새우튀김.아보카도.연어구이까지. 오늘 뭔 날이었남?기억안남.ㅋㅋ 지웅이가 만든 치즈듬뿍 또띠아피자. 치즈가 너무 많았는지 남김.ㅋㅋ 요건 주헌이꺼 주헌이는 재현아빠 도와서 뒷마당 정리 재현아빠 따라나선 산책길. 이런 동네도 있었남?ㅋㅋ 폭립과 야채구이 버터와 잼바른 빵과 커피 분홍소세지부침 고등어조림 만들기 시..

일상의 표현들 2022.05.12

20220420 Pemberton Lavender & Berry farm Cafe

지난번에 와서 사람들 너무 많고 그 유명한 팬케잌을 먹으려면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아이스크림만 들고 동물들 보고 사진 찍고 나왔던 곳. 그래서인지...꼭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구글엔 목금토일 만 연다고 되어 있는데 페북에는 오늘 수요일 특별히 연다는 소식에 달려가봤다. 문 열었다. 주차장이 한가하다~ 아싸!드디어 먹어보겠구나~~~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신났다! 팬케잌 큰거 2개 주문하고 롱블랙 한잔. 팬케잌은 20분 걸린단다. 기다릴 수 있다. 사진 겁나 찍으면서 기다리기. 그야말로 롱블랙. 재현아빠는 기다리다 차에 가서 셀카봉 들고와서 사진찍을 위치 요리조리 선점 중. 드디어 한계에 다다르고 있음. 드뎌~~~ 완전 크다.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직접만든 베리잼 올려짐. 기대~~~ 한참 ..

20220420 Pemberton Caravan Park 마지막날

아직 누워있는 세남자. 둘은 침낭에 묻혀있음. 즉석 순대국과 김치볶음밥으로 아침 순대는 1인당 1~2개.ㅋㅋ 식후 바로 과자타임. 요즘 꼬깔콘 매콤달콤에 빠지심. 언제 도착하냐고 난리난리. 끝이 안보인다고 난리난리~ 오늘은 요~코스 였음돠~ 정상(?)찍은 후 지웅이는 곧 사라짐.ㅋㅋ 거의 도착했어요~ 카라반 파크 주차티켓. 마지막날은 목요일이지만 우리는 전날 늦은 오후 짐싸서 출발할 예정. 출발~~~ MBC라디오와 함께^^ 배철수 음악캠프와 다음 김현철 원더풀라디오까지 듣고 집에 도착. 늦은 귀가길은 도로가 너무 위험함. 깜짝소식. 배철수 코로나 확진으로 8시 다른부스 라디오진행자인 김현철이 4시간 연속 진행. 짐이 머리끝까지 꽉찼구나~ 그래도 군소리없이 오네~ㅋㅋ 돌아오는 차안 인증샷 이렇게 출발했는데..

20220419 Pemberton Tramway

Pemberton 올때마다 들르는 밤농장.사과농장이 문을 닫았다. 3일만 있는데 일정 하나가 사라졌다. 5년만에 트램타기로 결정. 티켓팅하러 오피스 마스크쓰고 들어가기. 밖에서 트램타기 대기중. 우리는 2시 예상보다 출발이 늦어져서 열심히 사진찍기. 츨발은 2시 15분? 티켓은 5년전과 비슷한 거 같음 욍복 트램에서 갈때는 거꾸로 좌석. 제법 높은 다리 위 지나는 중. 뚫린 트램이지만 다들 마스크 쓰고~ 5년 전 같은 자리이지만 사람이 더 바글바글. 몰래 지웅이 찍기 계곡에서 자유시간 15분. 돌아가는 트램으로 복귀.

20220419 Pemberton Caravan Park 둘째날

3분요리 종류별로 샀는데 마파두부는 별로. 맵고 추가재료가 있어야 하는 소스 뿐이었다.ㅋㅋㅋ 트램타러 가기전에 30분 산책. 근처 수영장 앞에서... 지웅이는 아직도 나뭇가지 주우러 다님.ㅋㅋ 캠핑장 내에 있는 졸졸 시냇물. 오리들 와서 신나게 놀고 가는데 노리다가 드디어 가서 노는 지웅. 점심은 삼계탕. 미니닭 한마리씩 들어있는 삼계탕 완제품 두봉 끓여서 트램 타기전 간단 점심. 트램타고와서 호떡 드시고 싶대서 호떡 만드는 중... 마지막밤. 남은고기.새우.팽이버삿 해치우기 남은 재료는 담날 볶음밥으로.ㅋㅋ 오늘은 김치도 올려서 볶아보자.

20220418 Pemberton Caravan Park 첫째날

2022 부활절 휴가기간 캠핑가기 이번 캠핑 일정은 화~토 이었으나 지웅이가 학교에 가야해서 월~목까지 예약 변경하고 수요일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변경. 본의아니게 살짝 긴 2박 3일캠핑이 되어버렸다. 3일 가면서 트레일러 끌고가긴 애매해서 오랜만에 차만 가지고 가는걸로 변경. 짐을 최대한 줄여보자~ 하루를 가나 일주일을 가나 짐은 싸야 하므로 짐싸기 목록부터 뽑고~~~ 최댜한 줄인다고 했지만 후방은 못볼 정도로 짐이 산처럼 쌓였다. 오랜만이네~ㅋㅋㅋ 출발컷 하나씩 찍고~ 고속도로 풍경. 연휴 끝날이라 돌아오는 차들 행렬이 벌써 시작됐다. 마트잠깐 들러 몇가지 사고 짐이 더 쌓였다.ㅋㅋ 3시간 30분 달려서 카라반 파크 도착. 재현아빠 한번도 안쉬고 달리고 우리 셋은 졸았다 깼다 반복하면서 도착~ 이..

2022년 3월

주헌이 생일날. 코로나로 외출도 자유롭진 않지만 주헌이가 사와서 집에서 먹고 싶다고 해서 짜장.짬뽕.탕수육.볶음밥 먹기. 주헌이 생일날 아침. 주헌이는 눈도 못뜨고..ㅡ 팽이버섯도 올리고 마늘도 올리고 오늘은 무쇠프라이팬에 소고기 구워먹기. 다들 소고기보다 되재고기를 좋아하지만 철분생각해서 한번씩 먹어두자.ㅋㅋ 지웅이는 공부하고 두남자는 옆에 드러누워 낮잠 중.ㅋㅋㅋ 그 와중에 공부하는 지웅이가 짱이다! 연어랑 샐러드랑 한접시 식사 애매 콩국수. 올 여름 아빠랑 엄마는 무지 먹는다. 메밀국수가 쫄깃하니 맛있다. 부침개 좋아하는 주헌이가 주문한 김치부침개 코로나 자가키트 구비중. 의심스러울땐 한번씩 하는데 몇번했는데 괜찮다.ㅋㅋ 김치담기. 이번건 살짝 심심한데 재현아빠 좋아함.ㅋㅋ 비빔국수인가~~ 토욜아침..

일상의 표현들 2022.04.16

2022년 2월

돼지고기 양념재우기 요새 공부 좀 하심. 시험기간~ 왜 방이 아니고 거실에서 공부해서 설거지도 눈치보이게 하는지...ㅠ 물컵과 줄 세워놓은 야쿠르트 젤리는 뭐여~~~ 12학년 졸업파티 초대장. 어른파티처럼 하는 모양인데 관심 1도 없음. 친구들이 밥상 다 차리고 숟가락만 얹을 기세. 옷도 2주 전에야 겨우 준비.ㅋㅋㅋ 재현아부지는 공사중... 가라지 도어를 달아서... 양옆 뚫린 공간을 직접 버닝스 돌아다니며 자재 사서 유투브보고 직접 혼자 다하고 있음. 인화엄마는 혼자 정~~~말 안될때 부름. 주헌이는 아빠가 집에 없으면 또 버닝스 간 줄 앎.ㅋㅋㅋ 버닝스는 내친구~~~ 남자들이 왜 버닝스를 좋아하는지 알겠음.ㅋㅋㅋ 펜스 높이는 공사중. 제법 완성도 높음 펜스에 엄나 지분 쬐~~~금 있음.ㅋ 지웅 졸업..

일상의 표현들 2022.03.06

2022년 1월

1월 한달 먹는 사진밖에 없네 ㅠ 그도 그럴것이 6주간의 방학동안 2주는 캠핑가고 4주는 애들방학에 재현아빠 재택근무에 4주를 온식구 가 삼시세끼.ㅋㅋㅋ 요건 성가대 점심용 스크램블 에그 대용량. 지난 캠핑때 못먹은 호떡 믹스 집에 와서 해먹기. 오늘 점심은 콩국수에 김치전. 콩국수 가루에 얼음.물 추가해서 간단히 고명만 올려서... 치킨민스로 대~강 만들어서 소스 얹어먹기. 오랜만에 김치담기. 깍두기도 한 컨테이너. 오늘은 피자데이. 밥하기 싫다~ 새우랑. 아보카도.토마토는 토핑으로 알아서 더 얹어먹기. 집에서 영화한편. 이런거 재밌음. 첩보 액션.ㅋㅋㅋ 전복잡는 날... 지웅이는 자기 먹을 건 자기가 요리한다고... 전복잡은 날은 다른반찬 필요없다. 전복에 초장.ㅋㅋㅋ 꼬들하게 버터구이도~ 오랜만에 ..

일상의 표현들 2022.02.12

2022.01.28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다섯째날

재현아빠 아침산책 AO 테니스 시청중... 삼겹살에 김치도 볶아먹고~ 처음이자 마지막 바닷가 물놀이. 주헌이랑 재현아빠만. 인화엄마는 바지라도 적셨는데 지웅이는 발가락도 안담금. 상어랑 가오리 무서워서 안 논다더니 신났구만~ 엄마랑 아빠는 브루마블 일찌감치 지고 빠지고 둘이 신났음. 지웅이가 주헌이 이래저래 구워삶아 결국 지웅이 완승. 마지막날이 다가오니 주위에 하나둘 철수하고 덩그러니 남음.ㅋㅋ 지웅이 주헌이는 벌써 컵라면 한사발 드심.

2022.01.27 Margaret chocolate factory & Yallingup wild hop brewery

초콜릿 공장와서 항상 아이스크림. 이번엔 초콜릿 시식코너도 없네.ㅠㅠ 커러나 때문이것지... 시식코너가 없는 관계로 초콜릿도 두봉지 사오고~ 밖에 나가서 세남자는 아이스크림. 엄마는 롱블랙 한잔. 항상 찍는 포토존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올해는 셀카봉으로.ㅋㅋ 아빠 화장실 간 사이에 우리끼리 연습.ㅋㅋ 새로운 브루어리로 이동중... 뭐하냐...게임하냐.. 초콜릿 공장에 사람이 많이 없네... 했더니 여기 다 모였나 보다. 사람들 바글바글~~~ 다들 배고플때는 아니라... 삼겹살.스시라이스 어쩌고 자쩌고 메뉴 하나 시키고 엄마아빠는 맥주 시음세트 하나 시키고 애들은 음료수 하나에 칩스. 애들은 사진 안 찍는다고~~~해서 엄마랑 아빠랑 재현아빠 셀카놀이.ㅋㅋ

2022.01.27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넷째날

아침. 지웅이는 밥을 먹어야겠다며.. 초콜릭공장. 브루어리 다녀와서 해질녘 낚시. 지웅이가 꼭 가자고 했으나 손맛만 보고 수확은 없음.ㅋㅋ 주헌이도 오늘은 낚시하지 않고 아빠 도우미. 춥고 기다리다 지침. 미끼 떨어져서 철수~~~ 가자~~~해 떨어진다! 저녁먹고 브루마블 꼭 해야한다는 주헌. 인화엄마는 일찌감치 파산하고 먼저 잠듬.ㅋㅋㅋ 저녁먹고 엄마아빠는 번데기에 맥주한잔.ㅋㅋ 새우.삼겹살에 오늘은 소고기 스테이크까지~

2022.01.26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셋째날

오늘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남.ㅋㅋ 뭐보나~~~테니스? 주헌이가 노래를 불러 브루마블 제대로 한판. 인화엄마 1등.ㅋㅋ 오늘은 오스트레일리안 데이라 어딜 가든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숙소에 있기로... 다들 책 좀 읽어보자^^ 사이트 맵. 이번에 처음 세팅한 16번 사이트. 바다가 바로 안보여서 아쉽지만 화장실.주방 가까움.ㅋㅋ 오가는 사람 많음. 오늘 점심은 신라면. 지웅이가 꼬들하게 끓여서 맛나게 먹음.

2022.01.25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둘째날

아침마다 늘어지게 자고 있음. 모닝커피 내리는 재현아빠. 캠핑용 포터블 커피머신 AeroPress 장만함. 둘째날 아침. 스프.잼.터키브레드.식빵.샐러드야채.햄커피.우유.두유.스크램블 에그 알아서 취향껏~ 늦은 아침에 늦은 점심은 진짬뽕. 꼬들면 좋아하는 지웅이가 끓임. 이번에 장만한 셀카봉에 핸드폰 끼워서 드라마 시청중인 재현아빠. 세상 편한 자세. 늦은 오후. 드디어 숙소 벗어나 낚시하러 고고. Meelup beach방향 포인트 새우 미끼 준비하는 재현아빠. 주헌이 자리잡음. 지웅이는 아직도 낚시대 손질중. 주헌이랑 헬리콥터. 지웅이 31센티미터 잡음. 유일하게 숙소로 함께 온 믈고기.ㅋㅋ 그 후로도 작은고기 여러마리. 주헌이도 잡았으나 1센티 부족하여 24센티 놓아주고 옴. 막 돌아다니는 게. 전복..

2022.01.24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첫째날

가까운 2시간 30분 거리 버셀톤으로 가니 짐도 당일 아침에 싸도 가능하구나~ㅋㅋ 출발하며 게임한판 시작~ 쉬지않고 달려 3시경 도착. 오피스에 들러 사이트 지도 받아가기. 여기도 실내는 쓰기. 공용화장실.욕실 들어갈 때? 텐트.가제보 세팅하기. 실내 세팅완료 사진 찍는 중에 같이 찍힌 지웅. 오늘 저녁은 소고기 스테이크. 매운고추도 함께구워서.... 재현아빠가 찍은 해질녘 바닷가 사진.

2022.01.01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마지막 날

Albany camping 마지막날. 설날인데 그냥 지나가긴 서운해서 떡볶이 먹으려고 싸온 조랭이떡으로 떡국끓여먹기.ㅋㅋ 텐트도 접고, 가제보도 접고 트레일러에 짐싣기만 하면 끝~ 퍼스 올라가기 전에 이른 점심으로 들른 까페. 장로님.권사님 추찬해 주심. 대박집! 음식이 다 맛나고 너무 잘나옴. 애들도 어른도 대만족! 모두 담에 알바니 오면 젤 먼저 오겠다고 함. 맛집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약필수! 재현아빠 픽! 빵도 직접 구워 너무 부드럽고 맛있음. 인화엄마 픽! 햄치즈 토스트. 요것도 짱! 아이들 와플. 주헌 왈, 이 집 와풀 대~~~박! 베이글도 넘 든든~ 모두모두 맛있게 잘먹고 딸기랑 오가닉 달걀도 사오고~ 이제 퍼스로 고고!

2021년 12월

간단점심. 김밥에 냉국수 기다리고 기다리던 Goose neck kettle. 커피 전용으로.ㅋㅋ 주헌이 없는 날 점심. 마늘빵 & 스파게티 요즘은 에스프레소머신 애용하는 중임. 너무너무 오랜만에 족발 간단 잡채. 무채지. 셀성탄파티때 사다리타고 뺏기해서 획득한 오일세트. 주헌 픽! 여선교회 성탄선물. 감사합니다^^ 손수만든 방향제 선물. 감사~ 너무 이쁜 코스터와 함께 커피한잔. 주헌이 12월 작품. 방학은 쉬었다 2월에 다시 시작~ 놀이학교 샘들 선물. 감사합니다^^ 주헌이가 만들어준 볶음라면? 어느날. 대량 수육.ㅋㅋ 다섯가정 일곱아들. 초록이들이 늘었다. 감사~ 잘 지내보자^^ 유초등 샘들 성탄파티 낑겨가서 받은 선물. 감사~ 앞집과 지인으로부터 받은 성탄선물. 방학 점심. 더운날 장어먹고 기운내삼..

일상의 표현들 2022.01.01

2021.12.31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다섯째날

남자들은 낚시가는 길에 맥모닝으로 아침 해결하고 인화엄마도 간단히 해결. 남자들은 Frenchman Bay에서 낚시하는 중 주헌이 쥐치 35cm잡음. 벌갛게 익은 재현아빠 바다와 한컷 지웅이는 줄돔 잡음. 푸짐한 회 한접시 가득~ 회뜨다 지친 나머지 고기는 구워서.ㅋㅋㅋ 점심 거하게 먹고 아들들은 카라반파크 내에서 4명 카트타기. 운전은 돌아가면서~ 좋단다~~~

2021.12.30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넷째날

아침 전복라면 애들은 컵라면 식후 드립 커피한잔 애들은 보드게임 중. 엄마아빠는 흐린날 바닷가 산책 Emu Point beach 까지 산책하고 까페에서 롱블랙 한잔. 여긴 바다가 잔잔해서 추운데도 사람 대박 많음. 숙소로 돌아가는 길. Emu Point부터 미들턴 비치까지 Uno게임으로도 조용히 오래 잘들 논다. 한국과자.음료수.초콜렛 먹으면서~ 점심부터 거하게. 양념돼지고기 불판에 구워 점심부터 냠냠. 찬조받은 복숭아와 함께.ㅋㅋ 해질녘 낚시. 손맛 몰아주기. 한사람만 7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