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표현들 535

2012년 7월

2012년 7월 초 주헌이 Kindy Term1 마무리 파티때 보낸 과일. 쿠키, 케잌이랑 먹느라 바빴는지 과일은 별로 안 먹었다. 주헌이한테 뭐 먹었냐고 물었더니 쿠키 먹었단다. 하여간~ 2012년 7월 중순 지웅이 미술 수업 시간에 만든 말. 아직까지 애지중지~ 방학인데 집안은 너무 추워서 뒷마당에서 간단히 점심으로 비빔국수 먹는 중. 2012년 7월 말 서은이 누나집에 놀러가서 만들어본 솜사탕. 맛있지? 이웃인 현정언니 생일 기념 간단한 케잌과 지나언니가 준비한 점심국수로 함께 한 생일 축하. 이번엔 좀 성공한 듯. 머 배추가 원래 맛있긴 했다. 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2.07.31

2012년 6월 중순

주헌이 변비용으로 산 푸룬쥬스. 주헌이에게 직효는 아닌 듯. 얼마나 튼튼한 장이길래~TT 이번엔 싱거운 김치. 차라리 짠 김치가 먹기는 낫다. 시금치 무침. 아무리 생각해도 양에 비해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됨. 애들이 좋아하는 콩나물 볶음. 무침보다 잘 먹는 듯. 짭짤해서 일까? 아직 꽃게가 잡힌다는 소리에 아빠랑 지웅이랑 가서 잡아온 꽃게. 보고 있어도 배부름. 쩌서 먹고... 애들 좋아하는 꽃게 된장국 먹고... 간장 게장도 담그고...

일상의 표현들 2012.06.20

2012년 4월 말

장미농원 왕장미 앞에서... 지난번 풋볼 경기장에서 하나 사 온 풋볼 공. 애들은 별로 가지고 놀지 않는다. 무겁기도 하고, 방향도 제멋대로.ㅋㅋ 요새 윷놀이에 맛들이신 아드님들. 제 2의 브루마블 될라~~~ 풋볼 공 샀으니 한번 놀아보자. 공원에서... 애들 놀리고 아빠는 제자대학 숙제 겸 성경책 좀 읽으시려 하셨으나... 저 멀리서는 soccer하신다.

일상의 표현들 2012.04.30

[20120425]2012년도 가족사진.

'가족사진은 이제 한국에 들어가서 찍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교회 남선교회에서 기획한 가족사진 프로젝트 덕분에 2012년도 가족사진을 찍게 됐다. 뭘 입고 찍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마침 한국에서 한 2년 전에 미리 사둔 가족티가 있어서 결정. 그때 너무 큰 옷을 사서 못 입혔는데 이제 애들이 커서 딱 맞는 행운이 따랐다. 긴팔이었으면 더 나았을텐데 겨울에 보니 좀 춥다. ㅋㅋ 가족사진 찍기전 준비중인 세 남자. 아빠의 저 굳은 표정 30분 동안 고쳐가며 찍었다. ㅋㅋ 지금은 세남자 촬영 중. 5월 달에 받은 결과물. 나름 훌륭하다. 사진은 폰으로 찍어서 화질은 좀 떨어진다. 우리집 두 아들. 주헌이가 뒤로 갔어야 했어...ㅋㅋ 다른 가족사진에 밀려 큰 사진으로 확대되지 못한 차선작. 다들 조금씩 ..

일상의 표현들 201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