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휴가기간 동안 아이들이 젤 좋아했던 것. 요런 자세로 카툰 네트워크 감상 중... 호텔 아침먹기. 체크아웃 전 방 베란다에서 사진 한컷 찍으셨네. Ubud으로 이동하는 길. 오늘은 우붓으로 이동하는 첫날. 봉고차와 기사 가이드까지 오늘은 함께했다. 분위기가 시골길.ㅋㅋ 가이드 왈. 발리 사람들은 자기가 모시는 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도 열심히 섬긴다고... 여러 사원이 있지만 서운하니 그 중 한군데만 들렀다. 따나롯 해상사원. 걸어가보지도 않고 사진만. 오늘 마침 축제일이라 기도하러 온 현지인들이 엄청 많았다. 뒤에 보이는 사람들. 기도하러 줄지어 사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철수. 날이 덥고 후덥지근해서 계단 오를 엄두도 나지 않았다.ㅋ 사원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 지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