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 1004

[일본 도쿄]2026년 2월 28일

일본 교통카드 충전하기두번째 스시 먹으러 옴이번엔 우동디저트도 먹고~심플한 크레페 케잌?괜찮았는데 첫번째 집이 더 나은듯뒤에 아들들은 무슨 표정들이지?멋진 건물이군. 주헌이가 가고 싶어하는 미술관 찾아서여기도 똑같은 크레페집이 있었다.오늘의 저녁.원래 가려던 맛집은 9시가 넘었는데도 줄을 서 있어서 옆집으로 넘어감.다들 기다리는 거 싫어함. 차선책 치고는 괜찮음

[일본 도쿄]2026년 2월 27일/투어버스

오늘은 투어버스 타는날. 집결지 찾아서 가는 길.도쿄역이 보인다. 언뜻보면 서울역(구)이랑 비스무리저 버스타고 돌아다닐 예정.미쓰비씨 건물에서 출발 한다는데...신건물로 갔다가 다시 걸어나옴.춥지만 그래도 최대한 앞에 붙어서 시작~저멀리 스카이 트리가 보임왠만하면 내리지 않고 쭈~욱 돌아서 어딘지 잘 모름. 한국어로 안내방송은 들었음.사람들 바글바글. 여기는 신사첫번째 레드버스 투어 끝. 시간 될때까지 잠깐 쉬었다가 다시 이곳에서 블루버스 시작경찰청이라고 한 듯도쿄타워 또 보고도쿄항. 버스 안탔으면 여기는 못보고 서울 갈 뻔고속도로 다리도 지나고여기는 긴자?여기는 왕궁?국회의사당?신주쿠, 시부야까지 돌고 시부야에서 내려서 저녁먹고 놀다 들어옴.마지막 그린코스는 1층 탑승 가능. 주헌이랑 인화엄마는 2층에,

[일본 도쿄]2026년 2월 27일

오늘 아침은 식당에서.일본도 혼밥족이 많은 듯. 독서실처럼 개인이 주문하고 벽보고 앉아서 먹는 식당들이 많다주헌이 아침/고기, 연어치즈케잌이랑 커피유명하다는 크레페 맛집. 다른 메뉴도 있는 식당임.식당은 3번 갔는데 계속 대기줄 만석. 우리는 픽업해서 아무데나 앉아서 먹었는데 맛은 괜찮음.오늘의 저녁메뉴는 야끼니꾸? 여기도 혼밥족들처럼 각자 자기 먹고싶은 고기 각자 주문해서 양껏 먹기열심히 추가하면서 신나게 먹음. 일본은 1인 문화가 잘되어 있는 듯인화엄마는 그만~뒤에서 먹는 거 구경하기. 잘 먹네~일본에서도 인형뽑기...ㅋㅋㅋ버블티도 한잔씩.여기는 돈키호테. 일본가면 꼭 들러야 한다나?한국사람 겁나 많음. 우리는 동전파스 한상자 사서 나왔는데 가면 사야하는 게 많았나 봄 ㅋㅋㅋ시부야. 사람들 바글바글...

[일본 도쿄]2026년 2월 26일 -2

저녁도 회 먹으러. 여긴 정말 아는 사람만 오는 노포인 것 같은데...재현아빠 블로그에서 검색한 곳. 수산시장 근처 골목사이에 위치해 있는데 정말 신선하고 찰진 맛?생선 무조림이 맥주안주?영어 한 글자도 없는 일본어 메뉴 ㅋㅋ메뉴 선택 없음. 1인당 1세트씩여길 어떻게 찾아왔는지 신기하다 ㅋㅋ노포가 있었던 지역화려한 명품 거리에서 우리는 베스킨라빈스.일본은 서울보다 쓰레기통 찾기가 훨씬 힘들다 ㅋㅋ 도쿄타워 가까이 가고 싶다는 주헌이 말에 밤에 급히 도쿄타워로~사진찍기 딱 좋은 곳에 왔는데...주헌이가 온 김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또 간다~재현아빠랑 주헌이만 전망대 올라갔다 옴.

[일본 도쿄]2026년 2월 26일 -1

도쿄 1박한 첫번째 숙소점심은 드디어 스시부페. 요즘 잘 나간다는 세곳 중 한 곳열심히 먹어보자~먹고자고 먹고자고. 인화엄마는 계속 부어있네ㅋㅋ새우튀김하마스시였음첫번째 숙소. 체크아웃할때 되어 사진 찍네~두번째 숙소 입성.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되어 짐만 맡기고 길건너 카페 들어옴.여기도 거의 자리 없음. 조그마한 카페인데 지날때마다 사람이 그득그득. 커피가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숙소 근처 지하철역. 이 근처에 방송국도 있고 해리포터 극장, 기념품 샵 등 스튜디어 잘 꾸며놨다.여기는 아카사카엄청 오르락내리락했던 아카사카역

[일본 도쿄]2026년 2월 25일

일본 도착 전 하늘인가 봄. 주헌이 자는 중?ㅋㅋ일본 공항 도착못참고 노숙자처럼 공항에서 쓰러져 주무시는 지웅.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들어가기정신도 차리고 시간 좀 보내러 커피숍 들어옴. 원래 가고 싶었던 곳은 옆 카페였는데 줄서서 옆에 있는 카페로. 여기 프렌차이즈 인가봄. 그 후로 곳곳에서 봄.커피숍에 사람 겁나 많음. 대학시절 아주 오래 전 커피숍 들어간 기분?옆에 분들 한국분들 인가 봄. 한국말이 곳곳에서 들림 ㅋㅋ첫번째 숙소 입성. 여기는 하루밤만 자고~작지만 깨끗하고 다다미방도 있고 괜찮았음.전혀 이용할 일이 없었던 금고, 전기 주전자저녁 먹으러~하이볼이랑 콜라랑 먼저 시키고다들 비행 끝이라 초췌하구만 ㅋㅋ걷다가 후식 와플. 데워주지도 않음. 추운날 차가운 와플. 지웅이 다시는 안 먹는다고.....

[퍼스 도쿄]2026년 2월 24일

오후 4시 55분 싱가폴에서 도쿄가는 비행기 타기우버타고 가는데 다들 신났네~사진은 왜 찍어 ㅋㅋ퍼스공항 빠르게 통과. 왠만한 짐은 수하물로, 기내용은 각자 배낭 하나. 지웅,주헌이는 기내용 가방 하나씩.다들 어디들 가는지 공항은 항상 바쁘고 사람들이 들떠 있는 듯~카드가입 혜택인지 뭔지 여튼 이번에 라운지 이용함. 사진찍었는데 사진찍으면 안된다고...ㅋㅋ기내식 있을텐데...양껏 먹고 비행기 탐.ㅋㅋ드디어 비행 시작. 영화 잘 안보는데 싱가폴에서 도쿄 가는데 지난 영화지만 3편 봄.인화엄마는 한국 영화로만 쭉쭉~

2025.12.30 마가렛리버 둘째날

새벽에 할머니, 재현아빠, 지웅이는 전복잡으러~인화엄마랑 주헌이는 늦잠전복 손질하고 다들 씻고 아침 겸 점심 먹기. 전복도 원없이 먹는다~수고 하셨슴돠~강과 바다가 만나는 마가렛리버. 몇년을 마가렛리버를 왔는데 여기는 처음인 듯 ㅋㅋ시내도 잠시 걷가가 커피랑 빵먹기늦은 점심은 전복에 냉면이제 지웅,주헌이 소원대로 낚시하러 갑니다~지웅이가 마지막에 잡은 줄돔 한마리 구워먹고 야식.

2025.12.29 마가렛리버 첫째날

올해도 마가렛리버로 내려간다. 미리 예약해 둔 장소가 5인이었다는...어머니 모시고 다같이 고고캠핑이 아니고 이층침대방이라 베개커버만 K마트 들러서 사서간다~ 코스트코들러서 점심도 해결하고 삼겹살이랑 계란, 김치 사서 출발! 2시간 반 정도 걸려서 숙소 도착.딱 침대만 있네~ㅋㅋ첫날저녁, 삼겹살에 라면저녁먹고 쥐포랑 마카다미아

2025.04.21 농장나들이

재현아빠는 캠핑으로 만지멉 내려가서 밤을 따고 싶었으나 여의치 않았으니...오랜만에 밤따러 퍼스힐 당일치기. 원래 파이프공장인데 감도 따고 밤도 따고 아보카도 등 과일 나무도 많은 농장이 됨지웅이는 계속 먹고있음.ㅋㅋ큰 밤만 줍자고 했는데...철이 지났는지...다 가져갔는지 작은 것밖에 없어서 실한 걸로 줍줍또 먹고 있는 생밤킬러 지웅. 베짱이 기질이 많이 보임.ㅋㅋ밤은 그만따고 감따러 가자이파리는 왜 딴겨~

2025.04.17 만두라

이번방학은 코스타 기간과 지웅이 시험기간 등 겹쳐서 결국 여행 못감.당일 치기로 겨우 움직이기오늘은 만두라 당일치기. 출발 전 스타벅스에서 한잔씩물가라 바람이 엄청 분다. 날아가것어~저거 보러 짧은 트레킹 ㅋㅋ중국계 가족들이 찍어줌 ㅋㅋ두번째 자이언트 보러 옴. 여기는 조금 더 걸어야 함.주헌이는 자기는 와 봤는데 거미줄도 많고 안가봐도 된다고 투덜투덜.ㅋㅋ바람불고 춥다왔으니 사진은 남겨야지 ㅋㅋ이제 밥먹고 집에 갑니다~가격대는 조금 있었지만 맛있었음. 애들도 우리도 다 만족한 저녁으로 마무리칠리머슬의 빵은 부족해서 결국 추가함 ㅋㅋ

2025년 2월 발리 마지막날(짐바란-퍼스)

마지막날 마지막 조식.주헌이는 조식이 물렸는지 이제 조금만 먹는다. 그래도 빼먹지는 않음 ㅋㅋ인화엄마는 오늘도 푸짐하게.재현아빠는 과일가지러 갔음마지막날 아침까지도 못 먹고, 조식부페에서 가져온 흰밥이랑 스크램블도 못먹고 ㅠ짐 대강 정리하고 유튜브 시청중. 과학을 보다지웅이 아픈 핑계로 late checkout. 1시간 미뤄서 1시에 나가는 걸로~공항 가기 전에 베트남 식당 잠시 들러서피쉬소스 냄새로 지웅이 힘들어함. 밥에 김치 먹어야 할 듯마지막으로 발리 공항 들어가는 길.잘 놀다 갑니다~공항 넘 빨리 와서 대기중.아무것도 못 먹는데 포카리스웨트와 말린망고로 연명하고 있음코코넛 한통 마시고게이트에 잠시 앉았다가 시간 때우러 하드락카페에서 맥주한잔지웅이는 레몬 샤베트가 당겨서...이후로는 먹은건 없지만 ..

2025년 2월 발리 여덟째날(짐바란)

둘씩 널부러져있다 ㅋ마지막 숙소 첫 조식.역시나 사람이 너무 없다 ㅋㅋ옥상 수영장.깊이가 80cm밖에 안 된다고...역시나 사람들 없음.썬크림 가져다주러 왔다가 사진 찍어줌열심히 썬크림 바르는 중1층 수영장으로 옮겨 오셨네베란다에 있는 우리도 찍었군.ㅋ저녁은 고기 먹으러. 먹고싶은 고기 고르면 원하는 대로 구워줌포카리스웨트만 입에 달고 삼그래도 조금 나아졌는지 먹었지만...몇시간 있다가 또 확인함 ㅠ못 먹는 것보다는 먹고 확인하는게 나은가...ㅠ주헌이랑 인화엄마는 미디엄웰던, 지웅이랑 재현아빠는 웰던먼저 나온거 한참 먹고 있는데 두 메뉴가 바뀜 ㅋㅋ여튼 고기파 지웅. 그래도 오랜만에 먹는거 봤음입구는 입구인데 간판을 찾을 수가 없네 ㅋㅋ도대체 어떻게들 찾아오는지...ㅋㅋ한국사람들도 제법 많음숙소에 들어가..

2025년 2월 발리 일곱째날(사누르-짐바란)

사누르 세번째 호텔 둘째날 아침둘째날 조식도 지웅이는 못 먹고...숙소 두 곳 위치마지막 짐바란 호텔로 옮겨갑니다.마지막 호텔 체크인 전에 시간이 딱 맞아서 누사두아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가기로공항에서 비행기 내릴 때 봤던 긴 대교를 지나갑니다 이제 짐바란 마지막 호텔로~시설 나름 괜찮은데...가격은 지금까지 온 곳 중에 저렴한 편이고 사람이 없다.ㅋㅋ1층 수영장, 옥상 수영장 모두 텅텅.여전히 컨디션 안좋은 지웅 ㅠ숙소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1층 수영장간단하게 돈까스, 마른모밀2, 모듬초밥저녁은 딜리버리. 완전 현지식이네 ㅋㅋ지웅이는 쌀밥만 조금 먹음

2025년 2월 발리 여섯째날 (사누르)

2025년2월1일(토)Sanur 세번째 호텔 첫번째 조식.지웅이는 오늘 통으로 굶음 ㅠㅠ인화엄마는 샐러드부터. 발리에서 생야채 주의하라고 했는데...ㅋ과일러버 재현아빠, 스네이크발리 궁금해서 못참음 ㅋㅋ아침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인화엄마, 재현아빠는 동네 산책하기사람들 줄 서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샤베트 한컵돌아오는 길. 비가 겁나 내림. 비맞은 생쥐. 얼마만에 맞은 비인지...ㅋㅋ버티다가 퍼스에서 세탁하려고 했는데 결국 빨래방에 빨래 맡기는 걸로~주헌이랑 재현아빠는 젖은 김에 우중수영.베란다에서 수영장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이런날 바로 수영가능. 2.3층이었으면 아예 시도도 안했을 텐데..지웅이는 종일 누워있음 ㅠ오후에는 주헌이랑 바닷가로 걸어서 산책. 지웅이는 호텔콕 호텔에서 바닷가가는 셔틀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