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selton 1박 2일 전복잡이&아지트 2015년 송구영신예배를 마치고 집에 오니 2016년 1월 1일 1시경.잠 한숨 자고 3시 30분에 일어나서 냉장고 짐 좀 아이스박스에 채우고 4시에 출발~갑자기 가족끼리 가게된 새해 Busselton 캠핑.전복잡이 물때를 맞추려는 노력 덕분에 고속도로에서 새해 해돋이를 대신했다. 동트기 시작함~ 애들은 다시 꿈나라로.인화엄마도 열심히 자다가 재현아빠랑 바꿔서 운전 중... 소떼들도 벌써 일어났구나~ 새벽부터 전복잡으러 나선 부자.주헌이와 인화엄마는 구경하러~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 전복이 붙어있는게 다 보인다.정말 이 바위틈에만 전복이 20마리는 붙어 있었던 듯.그러나! 손이 안 들어가는 관계로 대다수는 그림의 떡!ㅠㅠ 재현아빠도 열심히 탐색 중. 전복하나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