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주헌이 생후 5주 ~ 6주 생후 5주 (3.30 ~ 4.5) 2008.03.30 2008.03.31 2008.04.01 2008.04.02 2008.04.03 2008.04.04 2008.04.05 생후 6주 (4.6 ~ 4.12) 2008.04.06 2008.04.07 2008.04.08 2008.04.09 2008.04.11 2008.04.12 무럭무럭우리아가/주헌_백일까지 2008.04.28
둘째 주헌이 생후 3주 ~ 4주 생후 3주 (3.16 ~ 3.22) 2008.03.16 2008.03.17 2008.03.18 2008.03.19 2008.03.20 2008.03.21 2008.03.22 생후 4주 (3.23 ~ 3.28) 2008.03.23 2008.03.24 2008.03.25 2008.03.27 2008.03.28 무럭무럭우리아가/주헌_백일까지 2008.04.28
경주 아들 승수... 경주 아들이 태어났어요... 때 : 2008년 3월 28일 장소 : 광주 모아산부인과 어떻게 : 3시 48분 3.28kg 건강한 사내아이 현재 : 이름은 '한이현'에서 '한승수'로 바뀌었답니다. 지금쯤 엄마랑 집에서 밤낮없이 헤매고 있을거에요. 조금 지나면 괜찮을 거예요... 조리원에 있을때 한 컷... 렌즈가 뿌연관계로 본의아니게 뽀샤시 효과~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4.28
2008년 4월 2008년 4월 5일(토) 2008년 4월 10일(목) 2008년 4월 20일(일) 2008년 4월 26일(토) 2008년 4월 27일(일)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8.04.28
둘째 주헌이 생후 1주 ~ 2주 생후 1주 (3.2 ~ 3.8) 2008.03.02 2008.03.04 2008.03.05 2008.03.06 2008.03.07 생후 2주 (3.9 ~ 3.15) 2008.03.15 무럭무럭우리아가/주헌_백일까지 2008.03.26
지웅이 어린이집 졸업식 2008년 2월 29일(금) 어린이집 졸업식 날. 초보 엄마.아빠 졸업식이라고 어린이집 갔다가 깜짝놀랐다. 부모님들은 아무도 오지 않았다는... 꽃다발이라도 사갔으면 더 큰일 났을 뻔. 사진만 몇 컷하고 짜장면 먹고, 공원 산책하고...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3.26
예정일이 훌쩍~~~ ㅋㅋㅋ 지웅이는 예정일하고 전혀 상관없이 나오더니만 이번에 둘째는 완전 다르다. 지웅이를 생각하며 1달전부터 난리치며 휴가내고 내려왔는데 너무 편히 쉬었나? 예정일이 훌쩍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넹. 지웅이보다는 훨씬 차분한 녀석인가 보다.(이것도 나중엔 착각일지 모르지만.) 암튼 이번주까지 기둘려 보리고 했다. 29일이 좀 불안하긴 하지만... 확실한 건 지웅이보다 1kg정도는 크게 나올것이라는 거. 진통의 두려움도 이젠 없다. 기다림에 지쳤다고나 할까?ㅋㅋㅋ 이제 어서 봤으면 하는 바램??? 소식있으면 힘내서 순산할 수 있도록 화팅!!! 끼적거리기 2008.02.27
공룡대탐험 일시 : 2008년 2월 9일(토) 장소 : 김대중 컨벤션센터 지웅이가 워낙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대탐험을 보러갔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약간 실망. 그래도 지웅이가 아는 공룡은 다 있어서 다행.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8.02.26
YMCA 체력검사 일시 : 2008년 2월 2일(토) 장소 : 서구문화센터 지웅이가 3월부터 YMCA스포츠단에 입단하게 됐다. 오늘은 체력검사 하는 날...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2.26
2008년 2월 2008년 2월 7일(목) 처음으로 한복입고 찰칵~ 절대 안입는다는거 꾜셔서 겨우 입혔다. 하지만 틈만 나면 내복 패션으로~ 2008년 2월 12일(화) 2008년 2월 15일(금) 2008년 2월 21일(목) 티라노사우르스가 저렇게 걸어다닌대요. 하지만 멍석 깔아주면 절대 안한다는...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8.02.26
삼성 어린이 박물관 일시 : 2007년 11월 21일(금) 장소 : 잠실 삼성 어린이 박물관 집이랑 아주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처음 가본 곳...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양이다. 1시간밖에 둘러보지 못했지만 더 놀자고 했지...ㅋㅋ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7.12.26
2007년 12월 2007년 12월 1일(토) 레고 부수기의 달인. 주아고모가 열심히 만들어준 레고에서 자동차 빼더니, 한참 갖고 노나 싶었다. 얼마안가 부수기 시작한다. 그래도 조금 변한건 이제 원상복구도 시킨다.ㅋ 선형이는 감기 걸려서 볼살이 쏘~옥 빠졌다. 지웅이 눈 좀 봐라. 요새 싸우기 놀이에 푹 빠졌다. 대조영을 너무 좋아한다. 그러면서 저렇게 눈을 짼다. 하지 말라고 했건만... 아빠 생신에 맞춰 양쪽 무릎에 손주들 앉히고...ㅋㅋ 2007년 12월 16일(일) 2007년 12월 21일(금) 엄마 병원따라와서 아빠랑 폰카 장난 중... 2007년 12월 23일(일) 시즐러에서... 원래는 마르쉐에 갈 예정이었으나, 사람이 무지 많아서 시즐러로... 근데 지웅이 먹을게 별로 없었다. 새우랑 아슈크림만 좀 먹은 ..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7.12.03
지웅이의 서울나들이 일시 : 2007년 11월 23일(금) ~ 장소 : 지웅이의 서울 나들이 오랜만에 석촌호수에서 한 컷. 롯데월드 야간개장에서 여러 컷. 2007년 11월 24일(토) 지웅이랑 동생 초음파 보고 오는 길에... 초음파를 처음 보는지 뚫어져라 보더라는... 2007년 11월 25일(일) 종일 뒹굴뒹글 하다가 늦은 저녁을 먹고, 지웅이랑 롯데월드. 물론 지웅이랑 노는 놀이기구엔 한계가 있기에. 언제나처럼 회전목마, 볼배틀, 아이스크림 하나. 너무 늦어서 날으는 풍선은 줄도 못 섰다는... 사실은 저녁까지 데리고 놀다가 저녁에 목욕시키고 일찍 재워야 겠다는 속셈이 있었지... 물론 엄마가 먼저 잠들어 버렸지만.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7.11.26
2007년 11월 2007년 11월 15일(목) 2007년 11월 16일(금) 2007년 11월 17일(토) 2007년 11월 18일(일) 2007년 11월 23일(금)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7.11.22
지웅이가 오래요~ 그냥 하신 말씀인지 모르지만... 어제 저녁에 지웅이 목소리 좀 들어볼까 통화하는 중에 어머니께서 그러신다. 엄마 오라고 하라고 그러면서 전화는 안 받는다고... 아빠는 오란말 안하는데 엄마는 오라고 한다고...ㅋㅋ 오빠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그리고 기분좋으라고 하신 말씀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좋아 죽겠다. 엄마라고 옆에서 봐주지도 못하고 해준것도 없는데 그래도 갈때마다 같이 놀아주라고 하고... 물론 그럴수록 더 미안하긴 하다. 이번주는 휴가도 있으니 많이 놀아줘야지. 벌써 3주가 훌쩍 지나가 버렸다. 감기때문에 목소리가 변한 것 같던데. 좀 괜찮아 졌을라나? 이제 한밤만 자면 엄마가 간다. 지웅아~~~ 끼적거리기 2007.11.13
혜랑이 결혼식 (2007.10.27) 때 : 2007년 10월 27일(토) 12:40 장소 : 콜럼버스 웨딩홀 신부화장이랑 웨딩드레스 입기까지는 엄청 씩씩하더니, 신부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혜랑인 뻘쭘. 어깨가 굳어버렸다. 물론 결혼식장에서도 신랑만 싱글벙글...ㅋㅋ 역시 폐백이후로는 기분이 좋아지더구만. 지금쯤 신나는 호주 신혼여행 중이겠군. 근데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서 피곤하겠어. 밥도 못먹고. 혜랑인 이날 정말 예뻤다. 동아리 동기 선인이가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어서 봤음 좋겠다. 내 핸펀으로 찍은 사진은 이것밖에 없다. 근데 젤로 이쁘게 웃을때 찍은 거 같다. 참! 신랑이 없군.ㅋㅋ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7.10.29
2007년 10월 2007년 10월 6일(토) 2007년 10월 7일(일) 오랜만에 올림픽 공원에서... 마침 축제기간이라 사람도 무지 많음. 연 사달라고 조르더니 잔디밭에 도착해서는 지웅이는 연에 영~ 관심이 없음. 강아지풀 뽑느라 나무숲만 헤치고 다니고, 연 날리며 뛰어댕기는 사람은 지웅이 아빠라네~~~ 아무리 뛰어다녀도 지웅이는 신경도 안 씀.ㅋㅋㅋ 호돌이 열차 기다리면서...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했더니 이 와중에서 풀 쥐어뜯고 있음... 지웅이는 비둘기 잡으러 뛰어다니느라 바빠용~ 요구르트 먹는 중... 누가 뺏어먹을까봐 원샷~ 2007년 10월 21일(일) 티모시네 유치원 시청중... 얼마 안되 지웅이는 잠들어 버렸다. 지루한가? 2007년 10월 27일(토)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7.10.11
2007년 9월 2007년 9월 1일(토) 2007년 9월 2일(일) 2007년 9월 22일(토) 2007년 9월 23일(일) 2007년 9월 24일(월) 이 타올도 곧 동생이랑 같이 쓰겠군.ㅋㅋㅋ 2007년 9월 25일(화) 2007년 9월 26일(수) 지웅이는 순전 벗고 사는구만. 선형이 보기 민망하게~~~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7.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