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2

2010년 12월

아이러브바이엘 3권 시작. 고모가 사온 딸기를 맛나게 먹어요. 그 유명한 롯데마트 통큰 치킨. 고모가 아침부터 예약해 놓은 치킨을 저녁에 맛나게 먹었답니다. 배불렀다. 주헌. 치킨을 쪼물쪼물. 목욕 전 요거트먹는 지웅. 지웅이도 접힐 살이 있구나...ㅋ 베이커리 앞 트리앞에서. 요즘 통목욕 좋아하시는 두 아드님.피아노치는 지웅 2010.12.11 엄마친구 혜랑이 이모와 딸 은진이. 동생은 추워서 집에 있답니다. 2010.12.22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등. 무장하고 형아 마중나가는 주헌.

2010년 성탄절

아빠는 호주에서 나머지 가족들은 광주에서 성탄절을 보냈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지아고모가 맛난 음식을 만들어줘서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지웅이랑 주헌이가 찍어서 만든 코끼리, 하마 쿠키에 데코 중이신 주헌. 열씸! 고모가 만들어준 맛난 샐러드 어디 한번~ 음~맛있겠죠? 맛있었답니다. 지웅이가 고른 블루베리 무스케이크도 함께...지아고모가 사준 크리스마스 선물. 스트레스 팡팡. 키가 주헌이랑 같아요.

일상의 표현들 2010.12.24

퍼스에서 첫차 캠리

금전이 풍족하면 아무차나 새차로 사겠지만 조금이라도 아쉬운터라 중고차를 구입하기로 했다. 근데 차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그래도 주워들은건 정부에서 쓰던 차를 옥션에서 살수 있다길래 한번 구경해 봤다. 일단 인터넷으로 먼저 구경하고 가야한다. http://www.governmentauctions.com.au/catalogues.aspx 에서 모델별로 sort해서 보면 된다. 그리고 http://www.manheim.com.au/는 이 경매를 시행하는 회사의 웹페이지인데 여기에서는 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 얻을 수 있다. 타이어 마모정도부터 해서 수리해야 할 부분들을 conditon을 클릭하면 다 나온다. 난 두 웹싸이트 뒤져서 캠리정보 긁어서 엑셀에 저장했다. 3주간 정보를 저장해 보면 유찰된 차들..

퍼스 도착후 해야할 리스트

사진은 제가 잠시 머물고 있는 하은이네 집~~~ 원래 이내용은 네이버블로그의 글(http://blog.naver.com/baekej200/30095327181)을 참조로 했어요. 나중에 알았지만 이민성싸이트에 Things to do First (http://www.immi.gov.au/living-in-australia/settle-in-australia/to-do-first/)라는 내용이 더 원조네요.^^ 퍼스 상황에 따라서 제가 겪은걸 이야기 해 봅니다. 퍼스공항에 12월 6일 월요일 새벽1시반도착 출국수속하고 나오니 3시. 반가운 얼굴..하은이 아빠가 기둘리고 있다. 잠시 잠을 청하고 아침먹고 11시쯤 시내로 갔다.(Waterford에서 100번 버스타고 트레인으로 갈아탐) 1. 핸드폰 개통하기. ..

2010년 11월 말

2010.11.21 지웅이랑 주헌이랑 아파트 화단에서 놀아요. 형아가 업어주면 너무 좋아하는 주헌. 컴퓨터로 동영상 보고있나 했더니, 어느새 동물 친구들을 쭈~욱 늘어놓았다. 아이스크림 먹는 지웅.주헌. 엔진포스 동영상 시청할땐 이렇게 마스크를 써줘야 한다니깐~ 롯데마트 월드컵점에 설치된 대형 트리앞에서. 2010.11.25 지아고모가 요리하는 동안 엄마랑 사진찍기 놀이 하는 중. 지웅이가 좋아하는 닭봉 먹는 중이에요. 형아랑 자석가지고 놀아요. 지웅이가 만든... 고모가 호떡만들어 주는 거 구경중.

완도 약산

아빠 출국 전 완도 약산에 있는 작은집 삼촌을 찾았다. 회도 두마리나 먹고, 탕까지 맛나게 먹고 왔다. 좀 멀긴했지만, 바다 봤다~~~ 삼촌배가 이 동네에서 젤로 크대요~ 대 성 호 삼촌이 잡은 고기들. 이 중에 두마리가 우리 배 속으로... 지웅이는 겁도 없다. 잡지도 않고 구경하느라 신났다. 뒤에 보이는 다리가 고금도와 약산을 연결하는 다리. 이런 다리를 두 개를 건넜다. 삼촌이 머무는 곳. 대성낚시. 지웅이가 발견한 만성호.ㅋㅋ 삼촌이 직접 떠 준 회. 맛나다.ㅋ 아그들은 느물느물을 싫어해서 할머니, 아빠, 엄마만 맛나게 먹었다. 역쉬 먹을 줄 알아요. 삼촌이 특별히 만들어준 음식. 둘 다 잘 먹었다. 생선 껍질을 뜨거운 물에 데쳐서 소금, 참기름으로 조물조물. 꼬들꼬들 맛나요.

2010년 11월 중순

오늘은 '코'에 꽂힌 날. 형아가 '코' 소리만 하면 자지러지게 웃었지요. 열심히 오랜만에 자석가지고 노는데 주헌이가 방해해서 입이 뚱~ 왕짜증~~~ 형아가 제주도 다녀와서 유치원에서 비행기랑 배 그림을 그렸나 봐요. 집에와서 그려준다고 태권도 가야하는데 간식도 안먹고 그림 삼매경. 나도 그려야지... 대한항공 비행기 그리는 중. 이번엔 배그림. 둘이 귤먹느라 정신없어요. 오디쥬스 먹다가 드라큘라 됐어요.송편만든 지웅이. 혼자서 이렇게 많이 만들었대요. 아빠가 사주신 왕빼빼로 들고. 지웅이 태권도 도장에서 찍어준 사진. 제법 잘 나왔어요.2010.11.29 유치원 차 기다리는 중.

YMCA스포츠단 졸업여행 제주도[20101116]

지웅이가 다니는 YMCA스포츠단에서 졸업여행을 제주도로 2박 3일을 다녀왔다. 좀 걱정되긴 했는데 무사히 즐겁게 다녀와줘서 고맙다. 공항 사진밖에 없네~~~ 7살에 제주도도 가보고 복받은겨~ 엄만 30에 제주도 처음 갔다. ㅋ 공항에서 대기중. 선생님께서 빌려주신 가방메고. 제일 큰 현오랑 짝꿍. 현오는 출발 전에 쬐금 울었대요. 감기 걸릴까봐 급한 김에 엄마꺼 분홍색 손수건을 목에 둘러줬는데 결국은 가는길에 풀고 가버렸다. 돌아온 지웅. 그새 머리가 긴 듯... 선생님 말씀 열심히 듣고 있는 중. 초콜릿이랑 비타민이랑 선물도 챙겨오셨다. 물론 천원짜리 몇장씩 가져오라는 선생님의 지시가 있었지만.

일상의 표현들 2010.11.18

일산은 짐싸는 중[20101114]

호주로 보내는 컨테이너 짐싸는 날. 아저씨 4분이 오셔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짐을 싸고 탑차 2대에 짐을 나눠싣고 갔다. 이제 두달 이후에나 이 짐들을 보겠군. 나 혼자 짐을 싸야했다면 아마 못했을 것 같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이 짐을 싸면서 아저씨 왈. 가서 홈스테이 하실거냐고. 웬 부엌살림이 이리 많냐고... 할말이 없네...ㅋ 온누리 그린해운. 이송 부탁한지 꼭 1달 반만에 짐을 받았다. 별 이상없이 왔고, 버려도 될 듯한 플라스틱 몇개만 깨져서 왔다.

일상의 표현들 2010.11.14

퍼스 초등학교 학기 일정

호주는 1년 4학기로 되어 있다. 지웅이가 1학년이 되는 2011년 학사일정을 알아봤다. 2월2일까지는 지웅이 도착해야겠네~~ 자세한건 http://www.det.wa.edu.au/education/termdates/ 에서 스크랩 했습니다.Public Schools Term Dates 2011 Term dates for primary and secondary students in public schools in Western Australia (all dates are inclusive). Independent Public Schools should be contacted directly for advice on school development days and term dates. Semester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