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표현들 535

지웅이 생일선물 시리즈...

2008년 9월 21일(일) 주아고모 친구, 지연이 고모가 생일날 보내준 레고 시리즈. 항상 아빠나 엄마가 만들어 준다. ㅋㅋ 2008년 9월 23일(화)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하나둘 보내준 생일선물... 아빠가 마트에서 특가세일로 사준 생일선물. 덩치만 크고, 엄청 저렴. 그래서 사줬다. ㅋㅋㅋ 한 이틀 신나더니 지금은 뒷방으로 벌써 물러났다.

2008년 지웅이 생일

2008년 9월 20일(토) 지웅이 5번째 생일이랍니다. 지아고모가 지웅이 좋아하는 공룡책이랑 많은 책을 보내주고 주아고모는 맛있는 cake를 보내주고 지연이 고모는 지웅이 레고를 사줬답니다. 엄마랑 아빠는 지웅이가 고른 생일 풍선 사줬답니다.ㅋㅋ 집에서 cake에 촛불끄고... 이번엔 뉴코아 애슐리에서... 아빠랑 형아랑 맛있는거 고르는 동안 주헌이는... 아빠가 사준 지웅이 생일선물 ㅋㅋ

2008년 추석 즈음 일산에서...

이번 추석에는 주헌이랑 엄마랑은 일산에 남았답니다. 다행히 이모가 있어서 셋이서 추석을 보냈답니다. 사실... 집에 TV도 없고, 라디오도 잘 듣지 않아서 추석인지 어떤지 그냥 지웅이랑 아빠없이 일주일을 보냈답니다. 2008년 9월 13일(토) 이모랑 엄마랑 이것저것. 이모는 전부치고, 엄마는 밑반찬 만들고... 2008년 9월 14일(일) 베란다는 지웅이 놀이터 우리집 가장 큰 액자들 해바라기 퍼즐, 결혼사진, 이과수 폭포 퍼즐

주헌이의 병원생활

주헌이의 병원생활 2008.09.01 ~ 2008.09.05 2008년 9월 1일(월) 오늘은 정말 많이 아팠답니다. 2008년 9월 2일(화) 2008년 9월 3일(수) 2008년 9월 4일(목) 주헌이 장난감을 안 챙겨와서... 과자봉지를 비닐봉지에 싸서...ㅋㅋ 오늘은 웃을 기운이 좀 있습니다. 고열때문에 BCG접종 부위가 빨갛게 부어올랐어요. 혹시 나쁜균이 침투했을까봐 조직검사도 했답니다. 지웅이 형아는 주헌이 병원에 와서 낮잠을 참지 못하고 자버렸답니다. 코코 2008년 9월 5일(금)

일산 대화동으로 이사했어요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경기도 일산 대화동으로 이사했어요 때 :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엄마랑 아빠랑 25일 저녁부터 27일 까지 간단히 이사를 마쳤답니다. 아직은 손보고 청소해야 할 곳이 많아요. 거실... TV도 없애버리고 책장이 들어올 자리라서 텅비어있네요. 빨래만 덩그러니 주방과 베란다... 원래 지웅이방...약간 소음이 있는 것 같아서 바꿨어요. 로버트 벽지가 아쉽네요. 이방은 옷방이 될 것 같아요... 바뀐 지웅이방...벽지가 아쉽지만 햇볕이 많이 들어서 밝네요... 지웅이 짐이 없어서 한가해요. 뒷베란다와 화장실... 큰방... 에어콘 설치하느라 침대가 벽에서 떨어져 있네요.

혜영이 둘째 아들...

혜영이 둘째 아들이 태어났어요... 때 : 2008년 4월 17일 장소 : 광주 모아산부인과 어떻게 : 11시 1분 3.74kg 건강한 사내아이 현재 : 이름은 미정이답니다. 지금쯤 엄마랑 조리원에 있을거에요. 일주일도 안됐는데 엄청 많이 컸죠? 제 친구들은 다들 모아산부인과를 애용합니다.ㅋㅋ 한 컷... 오늘 (4월 28일) 이름 지었답니다. '승규'

혜랑이 결혼식 (2007.10.27)

때 : 2007년 10월 27일(토) 12:40 장소 : 콜럼버스 웨딩홀 신부화장이랑 웨딩드레스 입기까지는 엄청 씩씩하더니, 신부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혜랑인 뻘쭘. 어깨가 굳어버렸다. 물론 결혼식장에서도 신랑만 싱글벙글...ㅋㅋ 역시 폐백이후로는 기분이 좋아지더구만. 지금쯤 신나는 호주 신혼여행 중이겠군. 근데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서 피곤하겠어. 밥도 못먹고. 혜랑인 이날 정말 예뻤다. 동아리 동기 선인이가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어서 봤음 좋겠다. 내 핸펀으로 찍은 사진은 이것밖에 없다. 근데 젤로 이쁘게 웃을때 찍은 거 같다. 참! 신랑이 없군.ㅋㅋㅋ

지웅 엄마 생일

일시 : 2006년 9월 17일 장소 : 천호동 VIPS 지웅엄마 생일 초가 드뎌 3개가 되었다... 지웅이가 엄마 생일을 축하해주러 광주에서 올라왔다.. VIPS에서 샐러드 부페를 너무도 잘 먹는다. 지웅이 배가 조금만 더 먹으면 터질 까봐 더이상 못 먹게 할 정도였으니... 오늘 같이만 밥도 잘 먹었으면.. 근데 vips에서 찍어준 디카가 영~~~ 동남아 사람들 같다 ㅋㅋㅋ

와인 한 잔...

일자 : 2006년 8월 8일 (화) 장소 : 석촌동 우리집 와인은... 까사시바꼴레시온카버(매출표에 표시된 명칭...다른 건 아니겠지?) 머...안주는 변변치 않으나...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올려놨다. 재현씨는 한 2잔 쬐금 마시고... 나만 홀짝홀짝...ㅋㅋㅋ 언제나 그렇듯. 추천받은 레드와인인데 떫은 맛 없고, 괜찮았다. 그러나 코르크가 부실하여 처음에 딸때 완전 코르크가 사라져 버렸다는... 그래서 지금 랩으로 싸여있다. 조치를 취해보라 했더니...ㅋㅋ 맛이 안 변했을라나? 일자 : 2006년 8월 14일 (월) 장소 : 석촌동 우리집

코스모판타지[Cosmo Fantasy] 퍼즐 - 3번째 퍼즐

작업기간 : 2006년 7월 28일 (금) ~ 2006년 8월 7일(월) 장소 : 작은 방, 큰 방 돌아다니면서... puzzle : 코스모 판타지[Cosmo Fantasy] 인터넷 www.puzzlegallery.co.kr 에서 구매한지는 몇 일 됐는데 금요일에야 도착했다. 금요일 밤 첫 개시...06.07.28 오늘 저녁에 테두리 다 맞춰야지... 그러나...다른 퍼즐과 다르다. 온통 까만색에 요것이 이 구석인지 저 구석인지 그것조차 헷갈린다. 2시간 싸매다 포기...내일하자. 요거이 테두리만 골라놓은 것... 전부 다 까매서리...당췌~~~ 06.07.30 오늘 나를 자극하는 말을 들었다. 누구는 3일만에 다 했대... 열나기 시작... 테두리 그냥 포기. 그림으로 찾자. 둥그런 가운데 두 동그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