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아들 승수... 경주 아들이 태어났어요... 때 : 2008년 3월 28일 장소 : 광주 모아산부인과 어떻게 : 3시 48분 3.28kg 건강한 사내아이 현재 : 이름은 '한이현'에서 '한승수'로 바뀌었답니다. 지금쯤 엄마랑 집에서 밤낮없이 헤매고 있을거에요. 조금 지나면 괜찮을 거예요... 조리원에 있을때 한 컷... 렌즈가 뿌연관계로 본의아니게 뽀샤시 효과~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4.28
지웅이 어린이집 졸업식 2008년 2월 29일(금) 어린이집 졸업식 날. 초보 엄마.아빠 졸업식이라고 어린이집 갔다가 깜짝놀랐다. 부모님들은 아무도 오지 않았다는... 꽃다발이라도 사갔으면 더 큰일 났을 뻔. 사진만 몇 컷하고 짜장면 먹고, 공원 산책하고...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3.26
YMCA 체력검사 일시 : 2008년 2월 2일(토) 장소 : 서구문화센터 지웅이가 3월부터 YMCA스포츠단에 입단하게 됐다. 오늘은 체력검사 하는 날...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2.26
혜랑이 결혼식 (2007.10.27) 때 : 2007년 10월 27일(토) 12:40 장소 : 콜럼버스 웨딩홀 신부화장이랑 웨딩드레스 입기까지는 엄청 씩씩하더니, 신부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혜랑인 뻘쭘. 어깨가 굳어버렸다. 물론 결혼식장에서도 신랑만 싱글벙글...ㅋㅋ 역시 폐백이후로는 기분이 좋아지더구만. 지금쯤 신나는 호주 신혼여행 중이겠군. 근데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서 피곤하겠어. 밥도 못먹고. 혜랑인 이날 정말 예뻤다. 동아리 동기 선인이가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어서 봤음 좋겠다. 내 핸펀으로 찍은 사진은 이것밖에 없다. 근데 젤로 이쁘게 웃을때 찍은 거 같다. 참! 신랑이 없군.ㅋㅋ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7.10.29
이과수폭포 퍼즐 - 5번째 퍼즐 작업기간 : 2007년 7월 일 ~ 장소 : 작은 방 고정 puzzle : 이과수 폭포 www.puzzlegallery.co.kr 에서 보고 테크노마트에서 구입. 했더니 150피스짜리 처녀자리 별자리 퍼즐을 하나 덤으로 얻었다. 1시간만에 끝낸 듯... 지웅이랑 지웅이 엄마가 처녀자리라서... 바로 액자에 끼워버렸는데 이과수 폭포 끝나면 함께 정리해야겠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7.08.24
2007년 새해 첫날... 일시 : 2007년 1월 1일(월) 장소 : 잠실 석촌동 우리집 새해 첫날 광주에 못 가버렸다. 가볍게 한잔... 와인도 아닌것이... 시원하게 먹으면 맛이 썩 괜찮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7.02.05
지웅이 두돌 생일 일시 : 2006년 9월 20일(수) 장소 : 롯데월드 빙상장 마르쉐 지웅엄마 생일 치르고 3일만에 또 지웅이 생일이다... 그때도 촛대가 3개였는데 .. 오늘도 3개다.. 역시 vips에서 처럼 무지 잘 먹는다.. 만찬이 끝나고 다시 광주로 돌아가는 지웅이는 아빠 엄마랑 헤어져도 마냥 즐겁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9.30
지웅 엄마 생일 일시 : 2006년 9월 17일 장소 : 천호동 VIPS 지웅엄마 생일 초가 드뎌 3개가 되었다... 지웅이가 엄마 생일을 축하해주러 광주에서 올라왔다.. VIPS에서 샐러드 부페를 너무도 잘 먹는다. 지웅이 배가 조금만 더 먹으면 터질 까봐 더이상 못 먹게 할 정도였으니... 오늘 같이만 밥도 잘 먹었으면.. 근데 vips에서 찍어준 디카가 영~~~ 동남아 사람들 같다 ㅋㅋ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9.30
회사체육대회 일시 : 2006년 9월 16일 (토) 장소 : 미사리 조정경기장 회사 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지웅이를 등장시켰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엔 처음이어서 인지 엄마,아빠를 떠날려고 하지 않는다. 매미같이 떨어질 줄 모른다... 즉석카메라로 찍은걸 스캔해서 영 화질은 별루당ㅇㅇㅇㅇ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9.30
와인 한 잔... 일자 : 2006년 8월 8일 (화) 장소 : 석촌동 우리집 와인은... 까사시바꼴레시온카버(매출표에 표시된 명칭...다른 건 아니겠지?) 머...안주는 변변치 않으나...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올려놨다. 재현씨는 한 2잔 쬐금 마시고... 나만 홀짝홀짝...ㅋㅋㅋ 언제나 그렇듯. 추천받은 레드와인인데 떫은 맛 없고, 괜찮았다. 그러나 코르크가 부실하여 처음에 딸때 완전 코르크가 사라져 버렸다는... 그래서 지금 랩으로 싸여있다. 조치를 취해보라 했더니...ㅋㅋ 맛이 안 변했을라나? 일자 : 2006년 8월 14일 (월) 장소 : 석촌동 우리집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8.14
코스모판타지[Cosmo Fantasy] 퍼즐 - 3번째 퍼즐 작업기간 : 2006년 7월 28일 (금) ~ 2006년 8월 7일(월) 장소 : 작은 방, 큰 방 돌아다니면서... puzzle : 코스모 판타지[Cosmo Fantasy] 인터넷 www.puzzlegallery.co.kr 에서 구매한지는 몇 일 됐는데 금요일에야 도착했다. 금요일 밤 첫 개시...06.07.28 오늘 저녁에 테두리 다 맞춰야지... 그러나...다른 퍼즐과 다르다. 온통 까만색에 요것이 이 구석인지 저 구석인지 그것조차 헷갈린다. 2시간 싸매다 포기...내일하자. 요거이 테두리만 골라놓은 것... 전부 다 까매서리...당췌~~~ 06.07.30 오늘 나를 자극하는 말을 들었다. 누구는 3일만에 다 했대... 열나기 시작... 테두리 그냥 포기. 그림으로 찾자. 둥그런 가운데 두 동그라미..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7.31
집에서 스테이크... 때 : 2006년 3월 16일(목) 장소 : 우리집 얼마만에 집에서 차분히 저녁을 먹는건지 모르겠다. 전에 배웠던(?) 스테이크를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샐러드랑 스테이크 고기랑 장보고, 열심히 만든 스테이크.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생긴 건 엄청 거창하게 생겼다. 그래도 나름 훌륭한 저녁이었다. 결국 이번에도 재료준비만 내가 하고, 재현씨가 다 만든 듯... 담번엔 고기를 조금 덜 익혀야지~ 언제 또 만들어 먹을라나~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3.21
3월 1일에 머했나... 때 : 2006년 3월 1일(수) 장소 : 언니집 얼마만에 서울에서 보내는 휴일인지 모르겠다. 주말이면 지웅이보러 열심히 서울과 광주를 오갔다. 오랜만에 둘이 같이 쉬는 날이 생기고 보니 적응이 안된다. 일산으로 예진이, 유진이 보러 다녀오고, 저녁에는 언니 집에서 성대한(?) 언니 생일상을 먹었다. 생일상을 직접차려서 우린 얻어먹기만 했다.ㅋㅋ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3.09
대법원 대법정 때:2006년 3월 8일(수) 장소:서초역 대법원 대법원에 회의가 있어서 다녀왔다. 항상 뒷문으로 다녔는데 오늘은 정문으로 들어갔더니 못보던 대법정이 보였다. 오늘은 재판이 없는지 아저씨 청소중... 언제 구경하냐고 열심히 둘러봤다. 판사석 13개만 세어보았다. 정말 웅장하고, 멋졌다. 저 판사석에 앉아있으면 폼날거 같다. 차마 앞에선 사진찍지 못하고, 2층 올라가서 살~짝, 머~얼리서 찍어봤다. 법원을 상징하는 여인. 한 손엔 저울, 한 손엔...모르것다. 눈을 감았느냐, 떴느냐의 논란도 있다는...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3.09
고흐 '밤의 테라스' 퍼즐 제목 : 밤의 테라스 (1000조각) 2006년 3월 5일 구입 ~ 3월 21일 완성 (2주 정도 걸렸다..) 첫날 저녁에 테두리를 모두 맞춰 버렸다. 뿌듯 3/6 3/8 3/11 3/15 3/16 3/21 음... 끝나버렸다. 사진별로 날짜가 정확하진 않지만. 완성한 날은 2006년 3월 21일 저녁.ㅋㅋㅋ 정말로 재현씨는 안 도와줬다. 아니 2개 맞췄구나???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3.06
강변 CGV 식당가 2006년 2월 8일(수) 전에 분명히 호프집이었던 것 같은데,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다. 그날 무지 크림 스파게티가 땡겨서 먹었다. 오랜만에 카르보나라를 먹었는데 한 80% 먹었더니 역시나 느끼함이~ 이게 뭘까? 재현씨가 장난으로 빵안에 오이피클과 어울리지 않는 깍두기를 올려놓은 모습... 달걀을 반숙으로 시켰더니 좀 느끼했나 보다. 오랜만에 먹는 크림 스파게티. 맛있었는데 크림이 조금 더 걸쭉(?)했으면 좋았을걸...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2.27
꾸리스마스 이브 2005.12.17 정말 올해 안에 꼭 보자고 날을 잡았다. 근데 어쩜 날을 잡아도... 제일 바쁜 혜랑이 시간에 맞췄는데. 혜랑이는 일해야 해서 빠지고. 정말 백년만에 잡은 약속이었는데 백년만에 엄청난 눈보라가 퍼붓었다. 어찌나 눈이 많이 오던지... 그래서 결국 덕이 부부도 못 나오고. 장소 정한 경주랑 우리 부부가 젤 먼저 도착. 난 첨으로 융프라우에 와봤다. 분위기도 조용하고, 아늑하고. 눈오는날 분위기 짱이었다. ㅋㅋㅋ 게다가 오늘은 혜영이가 첨으로 남친 소개시켜 준날. 그래서 못 올 뻔한 그 눈보라 속을 우리들에게 그 친굴 소개시켜주기 위해 늦게라도 참석했다. 첫인상이 참 좋았다. 편안하고, 혜영이한테 참 잘할 것 같고, 그리고... 혜영이 말도 참 잘 들을 것 같았다. ㅋㅋㅋ 그게 제일이당!..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1.24
째홍 생일 파티 모여서 찍은 사진이 없네. 꼭 셋이 가족같다.(전혀 짝이 아님. 완전 남남 ㅋㅋㅋ) 째홍 집들이 겸 생일파티. 그날 새우랑 굴이랑 추어탕이랑 뻥튀기랑 원없이 먹었다. 곧 올릴 사진들을 보라. 점점 붉어지는 사람들을 ㅋㅋㅋ 일시 : 2005년 10월 13일 장소 : 째홍씨 집(암사동 소재) 이제야 사진을 올린다.(06.02.27)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11.01
정삼생일파티(9/15) 제이삼이 KT로 회사를 옮긴후 오랜만에 다들 모였다. 일시 : 2005년 9월 15일 장소 : 롯데월드 퓨전 중국식당.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