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가는 이사짐 박스들. 지웅이 형아 노아형아 미술수업 하는 날은 주헌이랑 조슈아 노는 날. 오늘은 조슈아 생일. 주헌이도 조슈아 옆에 자리잡고 맛나게 먹고 신나게 논다. 엄마는 교회 제자대학 동기들과 프리멘틀 마실 나왔어요.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점심먹고, 옆가게로 옮겨 후식먹으러 왔어요. 여기는 초콜렛.츄러스 전문점 레스토랑에서 찍은 단체사진. 양배추로 만든 물김치. 얻어먹었는데 참 시원하고 맛있다. 지웅이도 입맛에 맞았는지 혼자 들고 마신다. 다음에 도전해봐야지! 이제 우리집은 이사짐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