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 995

2024.04 Busselton 2박 3일 둘째날

둘째날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서 빵이랑 베이컨, 계란, 아보카도 취향껏 알아서 먹기 애들은 핫초코. 우리는 소이라떼(두유넣은 라떼) 해가 중천이지만 숙소 한바퀴. 마실 나가는 길에 들른 던스보로 아이스크림 가게. 지나번에 우연히 들렀다 맛있어서 또 찾아옴.ㅋㅋ 브런치를 먹고 나와서 늦은 점심은 간단하게 브루어리에서. 주헌이는 레몬라임비터 엄마아빠는 Tasting Paddle 간단히 피쉬앤칩스와 샐러드. 엄청 골짜기인데 사람들이 겁나 많음. 맛있는 집은 다들 알아서 찾아옴.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입장료가 생겼다. 들어가려다 그냥 빠꾸. 바다 구경할 겸 전복 포인트 다녀옴. 비포장이랑 울퉁불퉁 난리도 아님. 지웅이는 전복이 잡고 싶음. 장비도 없고 코스타 후라 다들 피곤하니 이번 여행은 쉬었다만 가는 걸로. ..

2024.04 Busselton 2박 3일 출발/도착

코스타 끝나고 바로 잠깐이라도 가족 콧바람 쐬기. 급하게 예약한 숙소로 고고~ 가는 내내 자다 게임하다 신났음. 한국마트에 들러 장보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출발~ 마침 정오의 희망곡. 신나게 가보자~ 캠핑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짐싸서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하이체어라 인화엄마는 올라탐.ㅋㅋ 친절하게 번호도 표시해 줌. 알고는 마셔라~이거겠지? 아들들은 콜라. 나중에 레몬라임비터 하나 추가 제티는 구경만. 입장료 내고 걸을 생각 없음. 숙소 입구. 아그들이 어렸다면 사진한번 찍었을까? ㅋㅋ 다들 거들떠 보지도 않음. 우리 숙소 표시 원래 3인실인데...그래도 훌륭함. 원룸 사이즈 내집 아니니 대강 편하게 지내다 가자. 돌아오는 날. 주일에 올라와서 새벽부터 서두름. 지웅이랑 재현아..

2024.01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셋째날

오늘 아침은 빵 먹자~ 재현아빠, 인화엄마는 빵먹고~지웅이는 아보카도, 달걀, 베이컨만 남쪽 내려오면 꼭 들르는 초콜릿 팩토리 초콜릿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인증샷도 남기고 오늘 시음은 2종만 하고~ 와인 구매 중 게임하며 대기중인 두 아들. 아침이 늦어서 늦은 점심으로 브루어리 방문. 돌아오는 길에 시원한 한팩 챙겨들고~ 저녁 먹기 전에 브루마블 한판. 저녁은 전복올린 비빔면에 삼겹살 마저굽고, 생선도 굽고 전복&내장고 굽고~

2024.01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둘째날

재현아빠는 손질하느라 씻지도 못하고 바쁘다 바빠~ 손질해서 냉동실에도 두고~ 내장들도 손질해서 구워먹고, 모래가 많이 없어서 더 먹을 만하다 재현아빠는 잡아온 물고기로 회뜨기 점심은 전복라면 재현아빠는 아들들 낚은 고기 낚시줄에서 빼주고 손질 대기중. 재현아빠 아들들이 잡은 물고기 놓침. 딱 걸림.ㅋㅋ 작은 물고기는 여기다 놓아주고~ 재현아빠 손질 중. 혼자 하니 힘들다. 작은 거는 걍 놓아주자~ 낚시하고 돌아오는 길에 전기차 충전도 할겸 던스보로 들렀는데 아이스크림 맛집 들름. 추운 저녁이었는데도 맛있었음. 지웅이 나중에 또 가자고~ 새벽 전복잡이 두 남자.

2024.01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첫째날

출발 하자마자 다시 잠든 지웅.ㅋㅋ 이번 여행 전기차로 출발합니다~ 번버리에 들러 충전 한번 하고 숙소 도착. 세팅할 거 없으니 편하긴 하구나~ㅋ 마침 호주오픈 시간이라 TV도 틀어놓고~ 주헌이는 낚시 갈 준비하고 호주오픈 시청 중. 지웅이는 낚시연습을 맨땅에서 하다가 나무가지에 낚시줄 걸림.ㅋㅋ 저렇게 입고 해질녘에 돌아오니 다리에 다들 모기 뜯김. Augusta에서 세남자 낚시하고 돌아오는 길에 충전 한번 더 늦은 저녁. 라면에 삼겹살

2023.04.13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 4

비오는 날. 아지트 이번에도 가제보 2개 연결해서 초콜릿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사고 사진도 찍고 재현아빠는 레드와인, 인화엄마는 화이트와인 시음 브루어리 들러서 점심도 먹고, 맥주도 한잔. 한국치킨이라는데 별로. 칩스는 맛남. 혼자 뭐하나 했더니 몰래 포도 따먹는 지웅.ㅋㅋ 딱걸림. 레드2병, 화이트 4병 사옴.

2023년 4월 10/15일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 1

출발~ 짐싸기 목록을 체크하자 비오기 전에 후다닥 세팅. 저녁은 간단하게 차돌박이 구워서 라면과 함께 연기가 안난다는... 출발도 MBC 라디오 MINI와 함께~ 돌아오는 날. 짐싸면서 엄마랑 아빠랑 먼저 김치볶음밥에 아침먹기. 이사가는 거 아님.ㅋ 집에 돌아가려 하니 날씨가 좋쿤.ㅋ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역시나 MBC 라디오 MINI와 함께.

2023년 2월 한국-용인 에버랜드

놀이동산 왔으면 회전목마 타 줘야지~ 예약하고 돌다가 시간맞춰 들어가면 되면 로스트밸리. 볼만 함~여기는 온순한 동물들 볼 수 있음. 기린 요렇게 가까이 처음 봄. 싸우는 것이냐... 출출한데 따뜻하게 간식 좀 먹고... 여기는 사파리~맹수들 만나는 곳. 캔디가게도 들러서 주헌이 종류별로 한봉지 담음. 여기서도 뽑기냐...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하고 몸 좀 녹이고 가자~ 사파리 운행 차량. 호주처럼 토우바에 연결해서 사람들 태움. 지웅이는 바이킹을 지나치지 못함.

2023년 2월 한국-용인 여기저기

오랜만에 주아고모 친구 지연이 고모를 만났어요. 큰딸과 함께. 용인 휴양림 숙소에서. 너희 둘은 어떻게 자고 있는 거니?ㅋㅋ 지연이 고모가 준비해준 회랑 족발이랑...잘 먹었습니다. 휴양림 숙소 여기저기. 재현아빠가 찍어놓은 듯. 주헌이는 씻으러 들어가고 숙소 여기저기. 뒷쪽에 바베큐 시설도 있는데 날씨가 추웠고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산책도 했어야 하는데...ㅋㅋ 그래도 숙소 앞에서 기념샷. 인천에서 용인까지 만나러 와주신 예준이네 가족.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맛난 저녁도 사주시고 선물도 챙겨주시고...ㅠ 감사~~~ 여긴 두번째 휴양림 숙소. 우리가족 한 숙소, 할머니랑 고모들 한 숙소 우리 숙소는 잠만 자고 먹고 놀고는 할머니 숙소에서...ㅋㅋ 수고해준 붕붕이

2023년 1월 한국-무주 태권도원

할머니랑 고모들이랑 무주, 용인으로 여행갑니다. 태권도를 10년 넘게 하는 아들들에게 여기는 꼭 가봐야 한다고 주아고모가 추천한 곳. 무주 태권도원. 고모 아니였으면 이런데가 있는줄도 몰랐네.ㅋㅋㅋ 비수기라 사람도 없고, 휴관한 곳도 있지만 함께 왔다는데 의의를 두자. 주아고모가 운전하고 우리는 모두 옹기종기 자리잡고 여행 다닙니다~ 어느 휴가소 뽑기기계도 놓치지 않는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