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 1004

2025년 1월 발리 다섯째날 (짱구 - 사누르)

Canggu 두번째 호텔 두번째 조식먹으러 과일 용과 깍아줌 ㅋㅋ두번째 호텔 체크아웃나가기 전에 가족 사진 한 컷짱구부터 나오는데 너무 막혀서 서쪽끝에서 동쪽 끝까지 20킬로를 그랩택시로 1시간 40분 이동Sanur 세번째 호텔 도착. The 101 Bali Oasis Sanur(Lagoon Room $130/day, Canvana $150/day)여기서도 세번째 웰컴티먼저 청소완료 된, 풀빌라 입성. 깊이는 1.5미터늦은 점심은 근처 나가서 현지식? 맛은 그냥그냥. 위생은 별로호텔 입구에서사누르 비치가는 셔틀버스 시간. 지웅이 빼고 다들 수영 한판 씩. 드디어 엄마도 물속에. 다른 사람들 눈길없는 개인 풀이라서 ㅎㅎ저녁은 다시 속이 느글거린 재현아빠 픽. 한식당.(Warung Ssam) 그랩택시로 $2..

2025년 1월 발리 넷째날 (짱구)

2025년 1월30일(목)숙소 : Swarga Suites Bali Berawa주헌이 아침먹기 전 테라스에서 게임중패밀리 룸 508호.수영장 접근 가능한 215호방.여기는 2층, 로비층(3층), 5층 이렇게 있다. 4층이나 룸넘버도 4호는 없다. 한국만 4자를 안쓰는줄 알았는데 여기 이 호텔만 그렇네.Canggu 두번째 숙소에서 첫 조식.지웅이는 배탈나서 아침 건너뜀. 아마 어제 저녘부터 이상함. 이 아품이 퍼스 가기 전날까지 이어짐.ㅠㅠ컨디션 좋은 재현아빠랑 주헌이는 아침먹고 우중 수영.세번째 숙소로 떠나기 전에 마사지.주헌이와 인화엄마는 풋&등 마사지/재현아빠는 전신마사지지웅이는 드러누워있음. 마사지도 패스숙소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주헌이가 찍어줌.마사지 끝나고 다시 수영 한판.(방이 2개라 하루에..

2025년 1월 발리 셋째날 (스미냨-짱구)

2025년 1월29일(수)Semiyak 첫번째 호텔 두번째날 조식에그베네딕트, 크라상 샌드위치는 주문하고 나머지는 부페음식밥먹고 gym 아주 잠시 들름.숙소 체크아웃 전에 한컷.스미냨에서 12시 체크하고 짱구의 호텔로 이동할때 체크인이 3시라서 짱구 맛집 찾아서 점심 먹고가기로 했다.고젝앱을 이용 $6정도 지불하고 짱구의 Yumei Noodle Bali 로 이동. 짱구 너무 막힌다.ㅠㅠ  Channgu 두번째 호텔 입성 전에 점심먹기.나름 유명 누들집이라는데...맛은 괜찮음.스파이시는 마라탕인거 같아 지웅이는 좋아한다만 난 그 향이 싫다.ㅎㅎ, 개인적으로는 치킨누들수프가 맛있었음. 누들도 무료로 추가해줌.매운건 마라마라 누들 잘 먹는 지웅발리 두번째 숙소 in Canggu 입성Swarga Suites B..

2025년 1월 발리 둘째날 (스미냨)

2025년1월28일(화) 숙소 : Ramada Encore by Wyndham Seminyak Bali일어난지 얼마 안 됐는데 또 침대위에 ㅋㅋ재현아빠 아침조식 첫번째 접시 ㅋㅋ아침먹고 포켓볼아침먹고 재현아빠, 주헌이는 수영장으로점심은 숙소 수영장에서 피자, 나초로 해결파인애플 쥬스 추가 주문하고, 남은 피자 먹으며 뭔 얘기를 하는지 두런두런내일은 Semiyak를 떠나니 그래도 호텔 셔틀타고 Semiyak Square, Village 한번 둘러보러~세미냑 스퀘어는 10년전에 와본듯 바로 옆의 세미냑 빌리지는 그때는 없었던 것 같다. 좀더 신식.지웅이는 여기 있는 H&M에서 티셔츠 구입. 퍼스에서 안사고 궂이 여기서 사는 이유는????그랩타고 다시 숙소로($3.40)숙소 들어가기 전에 다시 포켓볼 한판. ..

2025년 1월 발리 첫째날(스미냑)

출발일정 : 27/01/2025(Mon) Perth(07:25 AM) to Bali (11:19AM)항공기 : Batik airline (왕복 $1536 /4명)새벽부터 짐챙겨 준비해서 아침 비행기 타기. 요것도 피곤하네 ㅋㅋㅋ게이트 번호만 믿고 있다가 라스트콜로 이름까지 불림 ㅍㅎㅎ뱅기 유리창이 안 깨끗함퍼스 하늘. 출발~작은 비행기라 그런지 급하게 날아오름처음 타본 바틱 에어. 비행기 많이 안 타봤지만 이렇게 구름 많은 하늘은 처음인 듯.초록초록한 걸 보니 인도네시아 하늘 들어옴.발리는 지금 우기. 도착하자마자 비가 맞이함아고다에서 전날 미리 예약한 택시타고 세미냑 숙소로 이동($10)공항에서 그랩잡으면 기사 찾고 귀챦을 듯 싶어서 아고다 예약. 기사님이 내이름 들고 서있음. 미리 WhatsApp으로..

1월 덴마크

덴마크 숙소 안내컵라면 한젓가락씩 하고 움직이기오랜만에 보는 해바라기할머니랑 캥거루랑 한 컷. 저녁은 양갈비. 재현아빠 요리사/대용량만 있어서 일일이 손질함코끼리 바위?파리 먹을 뻔 ㅋㅋ할아버지는 바닷물에 발 좀 담그심와이너리 시음하러 옴. 맛있는거 2병 사서비도 오고 복장불량(수영복 입어야 함)이라 다음 기회에.저 속에 들어가서 산 비탈을 내려간단다.매번 들르는 보스턴 브루어리숙소에서 둘이 붙어서 이러고 있음

2024.04 Busselton 2박 3일 둘째날

둘째날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서 빵이랑 베이컨, 계란, 아보카도 취향껏 알아서 먹기 애들은 핫초코. 우리는 소이라떼(두유넣은 라떼) 해가 중천이지만 숙소 한바퀴. 마실 나가는 길에 들른 던스보로 아이스크림 가게. 지나번에 우연히 들렀다 맛있어서 또 찾아옴.ㅋㅋ 브런치를 먹고 나와서 늦은 점심은 간단하게 브루어리에서. 주헌이는 레몬라임비터 엄마아빠는 Tasting Paddle 간단히 피쉬앤칩스와 샐러드. 엄청 골짜기인데 사람들이 겁나 많음. 맛있는 집은 다들 알아서 찾아옴.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입장료가 생겼다. 들어가려다 그냥 빠꾸. 바다 구경할 겸 전복 포인트 다녀옴. 비포장이랑 울퉁불퉁 난리도 아님. 지웅이는 전복이 잡고 싶음. 장비도 없고 코스타 후라 다들 피곤하니 이번 여행은 쉬었다만 가는 걸로. ..

2024.04 Busselton 2박 3일 출발/도착

코스타 끝나고 바로 잠깐이라도 가족 콧바람 쐬기. 급하게 예약한 숙소로 고고~ 가는 내내 자다 게임하다 신났음. 한국마트에 들러 장보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출발~ 마침 정오의 희망곡. 신나게 가보자~ 캠핑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짐싸서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하이체어라 인화엄마는 올라탐.ㅋㅋ 친절하게 번호도 표시해 줌. 알고는 마셔라~이거겠지? 아들들은 콜라. 나중에 레몬라임비터 하나 추가 제티는 구경만. 입장료 내고 걸을 생각 없음. 숙소 입구. 아그들이 어렸다면 사진한번 찍었을까? ㅋㅋ 다들 거들떠 보지도 않음. 우리 숙소 표시 원래 3인실인데...그래도 훌륭함. 원룸 사이즈 내집 아니니 대강 편하게 지내다 가자. 돌아오는 날. 주일에 올라와서 새벽부터 서두름. 지웅이랑 재현아..

2024.01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셋째날

오늘 아침은 빵 먹자~ 재현아빠, 인화엄마는 빵먹고~지웅이는 아보카도, 달걀, 베이컨만 남쪽 내려오면 꼭 들르는 초콜릿 팩토리 초콜릿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인증샷도 남기고 오늘 시음은 2종만 하고~ 와인 구매 중 게임하며 대기중인 두 아들. 아침이 늦어서 늦은 점심으로 브루어리 방문. 돌아오는 길에 시원한 한팩 챙겨들고~ 저녁 먹기 전에 브루마블 한판. 저녁은 전복올린 비빔면에 삼겹살 마저굽고, 생선도 굽고 전복&내장고 굽고~

2024.01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둘째날

재현아빠는 손질하느라 씻지도 못하고 바쁘다 바빠~ 손질해서 냉동실에도 두고~ 내장들도 손질해서 구워먹고, 모래가 많이 없어서 더 먹을 만하다 재현아빠는 잡아온 물고기로 회뜨기 점심은 전복라면 재현아빠는 아들들 낚은 고기 낚시줄에서 빼주고 손질 대기중. 재현아빠 아들들이 잡은 물고기 놓침. 딱 걸림.ㅋㅋ 작은 물고기는 여기다 놓아주고~ 재현아빠 손질 중. 혼자 하니 힘들다. 작은 거는 걍 놓아주자~ 낚시하고 돌아오는 길에 전기차 충전도 할겸 던스보로 들렀는데 아이스크림 맛집 들름. 추운 저녁이었는데도 맛있었음. 지웅이 나중에 또 가자고~ 새벽 전복잡이 두 남자.

2024.01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첫째날

출발 하자마자 다시 잠든 지웅.ㅋㅋ 이번 여행 전기차로 출발합니다~ 번버리에 들러 충전 한번 하고 숙소 도착. 세팅할 거 없으니 편하긴 하구나~ㅋ 마침 호주오픈 시간이라 TV도 틀어놓고~ 주헌이는 낚시 갈 준비하고 호주오픈 시청 중. 지웅이는 낚시연습을 맨땅에서 하다가 나무가지에 낚시줄 걸림.ㅋㅋ 저렇게 입고 해질녘에 돌아오니 다리에 다들 모기 뜯김. Augusta에서 세남자 낚시하고 돌아오는 길에 충전 한번 더 늦은 저녁. 라면에 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