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 988

2023.04.13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 4

비오는 날. 아지트 이번에도 가제보 2개 연결해서 초콜릿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사고 사진도 찍고 재현아빠는 레드와인, 인화엄마는 화이트와인 시음 브루어리 들러서 점심도 먹고, 맥주도 한잔. 한국치킨이라는데 별로. 칩스는 맛남. 혼자 뭐하나 했더니 몰래 포도 따먹는 지웅.ㅋㅋ 딱걸림. 레드2병, 화이트 4병 사옴.

2023년 4월 10/15일 Margaret River Taunton Holiday Park - 1

출발~ 짐싸기 목록을 체크하자 비오기 전에 후다닥 세팅. 저녁은 간단하게 차돌박이 구워서 라면과 함께 연기가 안난다는... 출발도 MBC 라디오 MINI와 함께~ 돌아오는 날. 짐싸면서 엄마랑 아빠랑 먼저 김치볶음밥에 아침먹기. 이사가는 거 아님.ㅋ 집에 돌아가려 하니 날씨가 좋쿤.ㅋ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역시나 MBC 라디오 MINI와 함께.

2023년 2월 한국-용인 에버랜드

놀이동산 왔으면 회전목마 타 줘야지~ 예약하고 돌다가 시간맞춰 들어가면 되면 로스트밸리. 볼만 함~여기는 온순한 동물들 볼 수 있음. 기린 요렇게 가까이 처음 봄. 싸우는 것이냐... 출출한데 따뜻하게 간식 좀 먹고... 여기는 사파리~맹수들 만나는 곳. 캔디가게도 들러서 주헌이 종류별로 한봉지 담음. 여기서도 뽑기냐...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하고 몸 좀 녹이고 가자~ 사파리 운행 차량. 호주처럼 토우바에 연결해서 사람들 태움. 지웅이는 바이킹을 지나치지 못함.

2023년 2월 한국-용인 여기저기

오랜만에 주아고모 친구 지연이 고모를 만났어요. 큰딸과 함께. 용인 휴양림 숙소에서. 너희 둘은 어떻게 자고 있는 거니?ㅋㅋ 지연이 고모가 준비해준 회랑 족발이랑...잘 먹었습니다. 휴양림 숙소 여기저기. 재현아빠가 찍어놓은 듯. 주헌이는 씻으러 들어가고 숙소 여기저기. 뒷쪽에 바베큐 시설도 있는데 날씨가 추웠고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산책도 했어야 하는데...ㅋㅋ 그래도 숙소 앞에서 기념샷. 인천에서 용인까지 만나러 와주신 예준이네 가족.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맛난 저녁도 사주시고 선물도 챙겨주시고...ㅠ 감사~~~ 여긴 두번째 휴양림 숙소. 우리가족 한 숙소, 할머니랑 고모들 한 숙소 우리 숙소는 잠만 자고 먹고 놀고는 할머니 숙소에서...ㅋㅋ 수고해준 붕붕이

2023년 1월 한국-무주 태권도원

할머니랑 고모들이랑 무주, 용인으로 여행갑니다. 태권도를 10년 넘게 하는 아들들에게 여기는 꼭 가봐야 한다고 주아고모가 추천한 곳. 무주 태권도원. 고모 아니였으면 이런데가 있는줄도 몰랐네.ㅋㅋㅋ 비수기라 사람도 없고, 휴관한 곳도 있지만 함께 왔다는데 의의를 두자. 주아고모가 운전하고 우리는 모두 옹기종기 자리잡고 여행 다닙니다~ 어느 휴가소 뽑기기계도 놓치지 않는다.ㅋㅋㅋ

2023년 1월 한국-무등산, 화순, 장성

할아버지랑 무등산 손자들이 눈 보고 싶다고 하니까 무등산에 쌓인 눈이라도 보여주신다고 산장으로 드라이브. 조수석 지웅이 늘어져라 자고...칠순 넘으신 할아버지가 운전하심.ㅠ 일단 쌓인 눈이라도 보고 사진 한컷. 정말 얼마만에 오는 산장인지...할아버지도 덕분에 와본다고 하심. 화순 고모집 방문, 화순 투어 고모집 거실 장악하고 닌텐도 열심히 하는 지웅, 주헌 인화엄마는 게임 구경하면서 고모가 준비해준 간식 야금야금.ㅋㅋ 고모부 카센터 뒷편의 밭에서 무 뽑아오심. 화순 뽑기방 입성 동전도 마구마구 바꿈.ㅋㅋ 야구장에서 힘 좀 빼보자.ㅋㅋ 한가~한 볼링장에서 볼링도 두게임. 주헌이는 점수가 잘 안나오니 재미없음.ㅋㅋ 주헌이는 고모집에서 거꾸리 체험 중. 장성 할아버지 산소에 왔어요. 지웅이 주헌이 왔습니다~..

2023년 1월 한국-무등산, 화순, 장성

할아버지랑 무등산 손자들이 눈 보고 싶다고 하니까 무등산에 쌓인 눈이라도 보여주신다고 산장으로 드라이브. 조수석 지웅이 늘어져라 자고...칠순 넘으신 할아버지가 운전하심.ㅠ 일단 쌓인 눈이라도 보고 사진 한컷. 정말 얼마만에 오는 산장인지...할아버지도 덕분에 와본다고 하심. 화순 고모집 방문, 화순 투어 고모집 거실 장악하고 닌텐도 열심히 하는 지웅, 주헌 인화엄마는 게임 구경하면서 고모가 준비해준 간식 야금야금.ㅋㅋ 고모부 카센터 뒷편의 밭에서 무 뽑아오심. 화순 뽑기방 입성 동전도 마구마구 바꿈.ㅋㅋ 야구장에서 힘 좀 빼보자.ㅋㅋ 한가~한 볼링장에서 볼링도 두게임. 주헌이는 점수가 잘 안나오니 재미없음.ㅋㅋ 주헌이는 고모집에서 거꾸리 체험 중. 장성 할아버지 산소에 왔어요. 지웅이 주헌이 왔습니다~..

2022.12.30 알바니캠핑 5 - 미니골프, 탁구, 워터슬라이드, 철수

아침 일찍 눈이 떠서 캠핑장 한번 산책우리집 뒷편우리집 오른편우리집 왼편여긴 unpower site 차가 어찌 언덕위로 올라왔는지 모르겠당아침으로 베이컨 후라이 빵 그리고 송집사님이 내려주고 배달까지 해준 모닝커피아이스크림 내기 Han family vs Song family 시작전 기념샷1타 차이로 아슬아슬 승리. 앗싸 아이스크림.ㅎㅎ 엄마도.아빠도 한번씩. 재밌네.그냥 가려다가 탁구 경기. 지웅이 어제 워터슬라이드 안타서 주헌이가 이기면 같이 타는걸로 내기. 지웅이 타고 싶었는지 주헌 윈.이제 워터슬라이드 타러 고고~ 자 물놀이도 했으니 피쉬앤칩스 먹으러~~~ 저번에 왔을때 오징어가 너무 맛나서 이젠 항상 들르는 코스 이젠 철수준비하자. 주헌이는 실내 정리에어텐트 폴대 바람도 하나씩 빼고엄마는 가제보 ..

2022.12.29 알바니캠핑 4 - 낚시, 워터슬라이드

오늘은 바람도 잔잔하고 날씨도 좋아서 아침에 낚시하러 고고~~ 주헌이가 먼저 올리기 시작. 병어같은 sweep 이어서 지웅이도 올리고 지웅이 오늘의 월척 41cm. 부러운 주헌이 쥐치 10마리 와 병어같은 놈 1마리 같이간 송집사님이 머리따고 내가 가죽 벗기고 주헌이가 지느러미랑 나머지 손질. 지웅이는 여기저기 한량같이 돌아다니며. 아지트에 와서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후 냉장고로..점심으로 회 먹을 예정. 7시 좀 넘어서 낚시 갔다가 10시쯤 돌아와 늦은 아침. 삼계탕 후딱~~~ 후식으로 어제 카페에서 사온 딸기도 드시고 날씨가 따뜻해서 어제 이 캠핑장에 처음으로 개장한 Splash park(워터슬라이드) 타러갔다. 캠핑장 이용고객은 무료. 오피스에 가면 입장할 수 있는 팔찌를 준다. 체크아웃할때 반납하라고..

2022.12.28 Albany 캠핑 3- Handasydes, Bluff Knoll 등산

오늘 하루의 시작은 작년에도 왔었던 Handasydes 카페에서 브런치. 웹싸이트에서 예약하고 가야함. 우리는 9시반으로 Alfresco로 테이블 예약함. 재현아빠 메뉴 베이글. 괜찮음. 엄마는 Bruschetta 토마토 듬뿍 메뉴. 요것도 한번 먹어보기 괜찮음. 지웅이가 어떻게 만드는 건지 물어봄.ㅋㅋ 아들들은 기본 와플 하나씩 식사후 딸기쨈도 둘러보고, 딸기도 한팩 1킬로에 6불(유기농 2등급)에 구입.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아이스크림 2스쿱 작년에 현장로님 추천으로 온 Handasydes. 알바니 오면 브런치로 꼭 들르길 강추.. 자 이제 먹었으니 그 다음 일정 Bluff Knoll으로 떠나 보자. 알바니에서 북쪽으로 한시간정도... 멀리 산이 보인다. 퍼스에서만 있으면 평평한 Hi..

2022.12.27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둘째날

티한잔에 책 한권 읽어보려는데... 앞집에서 연말 선물로 보낸 햄퍼박스에 있었던 스넥과 딥. 점심은 라면.ㅋㅋㅋ 손맛도 못보고 물고기 새우밥주고 옴. 낚시 준비하다가 날 새겠구만~ 남은 낚시줄에 있는 새우밥은 펠리칸 밥으로~ 여기서부터는 재현아빠 사진. 아침 일찍 산책 다녀왔나 봄.ㅋㅋ 캠핑 사이트 지도 우리 아지트. 이번에는 가제보 2개 연결해서 더 넓게. 5일 이상 캠핑 갈때는 냉장고와 함께.ㅋ 엄마아빠는 라떼, 잠시 새우미끼 사러 들렀다가...Dog rock 해가 진다.

2022.12.26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첫째날

2022년 알바니 캠핑 첫째날. 집 내부 공사중이라 출발하는 날 아침부터 짐싸기. 출발 계획은 9시 30분 이었으나 오후 1시에 출발.ㅋㅋㅋ 출발~ 네비게이션 켜고, 인터넷 라디오 Mini와 함께 지웅이는 일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다시 자기 시작하고... 주헌이는 무제한 닌텐도 게임하기.ㅋㅋ 지웅이도 일어나서 게임 시작. 2시간 30분 달려서 코존업 도착. 화장실도 가고 잠깐 스트레칭도 하고. 흔적을 남기자고 했더니 도망가는 지웅. 그래도 사진 찍어주는 주헌. 다시 출발~ 1시간 40분 정도 남음 쭉쭉 뻗은 Albany Hwy 사진 거부. 도착. 카라반 파크 내 슬라이딩 시설. 곧 개장한다는데 이제 아들들은 안 놀겠지?ㅋㅋㅋ 날도 춥다. 1년만에 왔더니 아들들이 돕고 있었구나.ㅋㅋㅋ 아침에 주헌 왈, 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