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 1004

20220419 Pemberton Tramway

Pemberton 올때마다 들르는 밤농장.사과농장이 문을 닫았다. 3일만 있는데 일정 하나가 사라졌다. 5년만에 트램타기로 결정. 티켓팅하러 오피스 마스크쓰고 들어가기. 밖에서 트램타기 대기중. 우리는 2시 예상보다 출발이 늦어져서 열심히 사진찍기. 츨발은 2시 15분? 티켓은 5년전과 비슷한 거 같음 욍복 트램에서 갈때는 거꾸로 좌석. 제법 높은 다리 위 지나는 중. 뚫린 트램이지만 다들 마스크 쓰고~ 5년 전 같은 자리이지만 사람이 더 바글바글. 몰래 지웅이 찍기 계곡에서 자유시간 15분. 돌아가는 트램으로 복귀.

20220419 Pemberton Caravan Park 둘째날

3분요리 종류별로 샀는데 마파두부는 별로. 맵고 추가재료가 있어야 하는 소스 뿐이었다.ㅋㅋㅋ 트램타러 가기전에 30분 산책. 근처 수영장 앞에서... 지웅이는 아직도 나뭇가지 주우러 다님.ㅋㅋ 캠핑장 내에 있는 졸졸 시냇물. 오리들 와서 신나게 놀고 가는데 노리다가 드디어 가서 노는 지웅. 점심은 삼계탕. 미니닭 한마리씩 들어있는 삼계탕 완제품 두봉 끓여서 트램 타기전 간단 점심. 트램타고와서 호떡 드시고 싶대서 호떡 만드는 중... 마지막밤. 남은고기.새우.팽이버삿 해치우기 남은 재료는 담날 볶음밥으로.ㅋㅋ 오늘은 김치도 올려서 볶아보자.

20220418 Pemberton Caravan Park 첫째날

2022 부활절 휴가기간 캠핑가기 이번 캠핑 일정은 화~토 이었으나 지웅이가 학교에 가야해서 월~목까지 예약 변경하고 수요일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변경. 본의아니게 살짝 긴 2박 3일캠핑이 되어버렸다. 3일 가면서 트레일러 끌고가긴 애매해서 오랜만에 차만 가지고 가는걸로 변경. 짐을 최대한 줄여보자~ 하루를 가나 일주일을 가나 짐은 싸야 하므로 짐싸기 목록부터 뽑고~~~ 최댜한 줄인다고 했지만 후방은 못볼 정도로 짐이 산처럼 쌓였다. 오랜만이네~ㅋㅋㅋ 출발컷 하나씩 찍고~ 고속도로 풍경. 연휴 끝날이라 돌아오는 차들 행렬이 벌써 시작됐다. 마트잠깐 들러 몇가지 사고 짐이 더 쌓였다.ㅋㅋ 3시간 30분 달려서 카라반 파크 도착. 재현아빠 한번도 안쉬고 달리고 우리 셋은 졸았다 깼다 반복하면서 도착~ 이..

2022.01.28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다섯째날

재현아빠 아침산책 AO 테니스 시청중... 삼겹살에 김치도 볶아먹고~ 처음이자 마지막 바닷가 물놀이. 주헌이랑 재현아빠만. 인화엄마는 바지라도 적셨는데 지웅이는 발가락도 안담금. 상어랑 가오리 무서워서 안 논다더니 신났구만~ 엄마랑 아빠는 브루마블 일찌감치 지고 빠지고 둘이 신났음. 지웅이가 주헌이 이래저래 구워삶아 결국 지웅이 완승. 마지막날이 다가오니 주위에 하나둘 철수하고 덩그러니 남음.ㅋㅋ 지웅이 주헌이는 벌써 컵라면 한사발 드심.

2022.01.27 Margaret chocolate factory & Yallingup wild hop brewery

초콜릿 공장와서 항상 아이스크림. 이번엔 초콜릿 시식코너도 없네.ㅠㅠ 커러나 때문이것지... 시식코너가 없는 관계로 초콜릿도 두봉지 사오고~ 밖에 나가서 세남자는 아이스크림. 엄마는 롱블랙 한잔. 항상 찍는 포토존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올해는 셀카봉으로.ㅋㅋ 아빠 화장실 간 사이에 우리끼리 연습.ㅋㅋ 새로운 브루어리로 이동중... 뭐하냐...게임하냐.. 초콜릿 공장에 사람이 많이 없네... 했더니 여기 다 모였나 보다. 사람들 바글바글~~~ 다들 배고플때는 아니라... 삼겹살.스시라이스 어쩌고 자쩌고 메뉴 하나 시키고 엄마아빠는 맥주 시음세트 하나 시키고 애들은 음료수 하나에 칩스. 애들은 사진 안 찍는다고~~~해서 엄마랑 아빠랑 재현아빠 셀카놀이.ㅋㅋ

2022.01.27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넷째날

아침. 지웅이는 밥을 먹어야겠다며.. 초콜릭공장. 브루어리 다녀와서 해질녘 낚시. 지웅이가 꼭 가자고 했으나 손맛만 보고 수확은 없음.ㅋㅋ 주헌이도 오늘은 낚시하지 않고 아빠 도우미. 춥고 기다리다 지침. 미끼 떨어져서 철수~~~ 가자~~~해 떨어진다! 저녁먹고 브루마블 꼭 해야한다는 주헌. 인화엄마는 일찌감치 파산하고 먼저 잠듬.ㅋㅋㅋ 저녁먹고 엄마아빠는 번데기에 맥주한잔.ㅋㅋ 새우.삼겹살에 오늘은 소고기 스테이크까지~

2022.01.26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셋째날

오늘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남.ㅋㅋ 뭐보나~~~테니스? 주헌이가 노래를 불러 브루마블 제대로 한판. 인화엄마 1등.ㅋㅋ 오늘은 오스트레일리안 데이라 어딜 가든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숙소에 있기로... 다들 책 좀 읽어보자^^ 사이트 맵. 이번에 처음 세팅한 16번 사이트. 바다가 바로 안보여서 아쉽지만 화장실.주방 가까움.ㅋㅋ 오가는 사람 많음. 오늘 점심은 신라면. 지웅이가 꼬들하게 끓여서 맛나게 먹음.

2022.01.25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둘째날

아침마다 늘어지게 자고 있음. 모닝커피 내리는 재현아빠. 캠핑용 포터블 커피머신 AeroPress 장만함. 둘째날 아침. 스프.잼.터키브레드.식빵.샐러드야채.햄커피.우유.두유.스크램블 에그 알아서 취향껏~ 늦은 아침에 늦은 점심은 진짬뽕. 꼬들면 좋아하는 지웅이가 끓임. 이번에 장만한 셀카봉에 핸드폰 끼워서 드라마 시청중인 재현아빠. 세상 편한 자세. 늦은 오후. 드디어 숙소 벗어나 낚시하러 고고. Meelup beach방향 포인트 새우 미끼 준비하는 재현아빠. 주헌이 자리잡음. 지웅이는 아직도 낚시대 손질중. 주헌이랑 헬리콥터. 지웅이 31센티미터 잡음. 유일하게 숙소로 함께 온 믈고기.ㅋㅋ 그 후로도 작은고기 여러마리. 주헌이도 잡았으나 1센티 부족하여 24센티 놓아주고 옴. 막 돌아다니는 게. 전복..

2022.01.24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첫째날

가까운 2시간 30분 거리 버셀톤으로 가니 짐도 당일 아침에 싸도 가능하구나~ㅋㅋ 출발하며 게임한판 시작~ 쉬지않고 달려 3시경 도착. 오피스에 들러 사이트 지도 받아가기. 여기도 실내는 쓰기. 공용화장실.욕실 들어갈 때? 텐트.가제보 세팅하기. 실내 세팅완료 사진 찍는 중에 같이 찍힌 지웅. 오늘 저녁은 소고기 스테이크. 매운고추도 함께구워서.... 재현아빠가 찍은 해질녘 바닷가 사진.

2022.01.01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마지막 날

Albany camping 마지막날. 설날인데 그냥 지나가긴 서운해서 떡볶이 먹으려고 싸온 조랭이떡으로 떡국끓여먹기.ㅋㅋ 텐트도 접고, 가제보도 접고 트레일러에 짐싣기만 하면 끝~ 퍼스 올라가기 전에 이른 점심으로 들른 까페. 장로님.권사님 추찬해 주심. 대박집! 음식이 다 맛나고 너무 잘나옴. 애들도 어른도 대만족! 모두 담에 알바니 오면 젤 먼저 오겠다고 함. 맛집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약필수! 재현아빠 픽! 빵도 직접 구워 너무 부드럽고 맛있음. 인화엄마 픽! 햄치즈 토스트. 요것도 짱! 아이들 와플. 주헌 왈, 이 집 와풀 대~~~박! 베이글도 넘 든든~ 모두모두 맛있게 잘먹고 딸기랑 오가닉 달걀도 사오고~ 이제 퍼스로 고고!

2021.12.31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다섯째날

남자들은 낚시가는 길에 맥모닝으로 아침 해결하고 인화엄마도 간단히 해결. 남자들은 Frenchman Bay에서 낚시하는 중 주헌이 쥐치 35cm잡음. 벌갛게 익은 재현아빠 바다와 한컷 지웅이는 줄돔 잡음. 푸짐한 회 한접시 가득~ 회뜨다 지친 나머지 고기는 구워서.ㅋㅋㅋ 점심 거하게 먹고 아들들은 카라반파크 내에서 4명 카트타기. 운전은 돌아가면서~ 좋단다~~~

2021.12.30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넷째날

아침 전복라면 애들은 컵라면 식후 드립 커피한잔 애들은 보드게임 중. 엄마아빠는 흐린날 바닷가 산책 Emu Point beach 까지 산책하고 까페에서 롱블랙 한잔. 여긴 바다가 잔잔해서 추운데도 사람 대박 많음. 숙소로 돌아가는 길. Emu Point부터 미들턴 비치까지 Uno게임으로도 조용히 오래 잘들 논다. 한국과자.음료수.초콜렛 먹으면서~ 점심부터 거하게. 양념돼지고기 불판에 구워 점심부터 냠냠. 찬조받은 복숭아와 함께.ㅋㅋ 해질녘 낚시. 손맛 몰아주기. 한사람만 7마리.

2021.12.29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셋째날

셋째날 아침. 토스트.달걀.아보카도.베이컨.우유.커피.딸기잼. 오늘은 마지막으로 더울 예정이라 바다로 고고. 일향과 1차 접선 장소. 덴마크 비지터 센터. 화장실만 이용하고 출발. 원래 목적지인 Greens pool & Elephant rock은 사람이 바글바글 예정. 주차할 곳도 없어서 다들 갓길에 아슬아슬 주차. 걍 패쓰~~~ 조금만 더 벗어나면 Madfish bay. 여긴 좀 낫네~ 입구서 한컷. 아이들은 물놀이 아빠들은 전복잡기 올해 다시 찾은 Boston Brewery Paddle 1 battered fish and chips 화덕피자 4판 함께 있는 포도밭에서 방황중인 네 아들. 놀이터도 이용하고~

2021.12.28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둘째날

이번 캠핑 준비! 남자들만 전복따고 낚시하러 가서 두 집 엄마들은 각자 숙소에서 푹 쉬기. 드라마도 하나 보고... 밀린 책 머리말도 보고...ㅋㅋ 혼자 셀카도 찍고.ㅋㅋ 부대 전복라면. 총.균.쇠 시작. 쉽지 않겠다.ㅋㅋㅋ 오늘 수확한 전복과 물고기 놀이터 그네서 뭐하니~ 지웅이가 끓이는 전복라면. 엄마랑 지웅이랑 자유시간. 지웅이 공부하고 엄마는 책읽고 아빠랑 주헌이랑 수영하기. Emu Beach. 10분 물에 들갔다 철수.ㅋㅋㅋ 저녁 낚시 시작~

2021.12.27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첫째날

Albany로 출발~ 4시간 30분 달려야 하니 게임 한판. MBC Mini와 함께 차가 줄줄이~ 2차선이라 앞에 카라반 트레일러 있으면 추월차선 나올때까지 졸졸졸... 응답하라 20세기 테마로 80.90가요 총출동. 재현아빠.인화엄마 소싯적 부르던 노래 들으면서 gogo.ㅋㅋㅋ 드디어 숙소 도착. 도착해서 들은소식. 퍼스 마스크쓰기 연장 ㅠㅠ 짐을 풀아볼까? 배고파서 컵라면 하나씩 후다닥. 중간에 쉬지않고 4시간 30분 바로 달려오느라 점심먹을 시간을 지나침. 세팅 다 끝나감. 놀이터에서 누구랑 밀담중에 딱 걸림.ㅋㅋㅋ

2021 텀2방학 Lake leschenaultia 네째날

2021년 7월8일 체크아웃하는 날인데 제일 추운 아침이어서 침낭에서 나오기 싫다. 9까지 버티다 나와서 난로 앞에서 모닝커피 내리기.. 아이들은 못일어나서 우리 둘만 아침 먹을려 했더니 주헌이도 부시시 합류 그 와중에 주헌이가 꼭 아침에 하는것. Bible 3장씩 읽기. 교회 하이스쿨 셀에서 미션으로 시작했다는데 몇번 하다 말줄 알았는데 이젠 습관이 된 듯하다.이젠 아들이 나에게 도전이 되네.ㅎㅎ 열심히 짐정리중인 마나님. 아직도 쿨쿨인 지웅이. 옆에서 짐싸고 있는 주헌이. 3일 밤동안 비를 막아준 고마운 타프 덕에 텐트랑 가제보를 안 말려도 된다. 텐트밑에 깔아 논 shade cloth 때문에 텐트 바닥도 안말려두 되구. 마지막으로 땅파기 놀이 하고..ㅎㅎ 패킹완료. 출발전 찰칵 캠핑 오고갈땐 mbc..

2021 텀2방학 Lake leschenaultia 세째날

2021년 7월7일(수) 밤새 내리는 폭우로 빗소리 원없이 듣고 11시가 다 되어 아침 겸 점심으로 맛짬뽕. 세남자 과자먹기 가위바위보.1등3개 2등2개 꼴찌1개 장작 패기 이쑤시개 만들기 어제 못피운 불 피울려고 혹시 비 올거 대비해서 파이어핏위에 추가로 타프를 쳤다. 고구마.감자.옥수수 다 구워먹자 감자먼저 호호불며 먹고 나무로 벽세우고 진흙으로 집을 짓는단다. 밤이 깊어도 작업은 진행된다. 지하벙커까지 만든다는데.ㅋㅋ 구황작물 후엔 건포도 땅콩 새우깡에 버드와이져 빠질수 없는 호떡 타임. 열심히 보고 있는건 라켓소년단 캠핑의 마지막 저녘 식사는 당연 삼겹살이지. 남은 김치랑 마늘 삼겹살 기름에 다 넣어버려. 이렇게 장작 두차두가 재로 변해버렸당 마시멜로로 마무리. 연기가 주헌이 한테 다가서 눈을 못..

2021 텀2방학 Lake leschenaultia camping 둘째날

2021년 7월6일(화) 전기장판의 따뜻함을 즐기며 언제까지 누워있나 버텼지만 화장실 갈려고 할수 없이 텐트에서 나옴. 커피준비. 뒤에 보이는 저 히터 kmart에서 캠핑용으로 샀는데 겨울엔 필수. 아침으로 베이컨.에그.빵.이거저거 지웅이는 카메라 대면 고개를 돌리고 주헌인 싫다하면서도 포즈 취해준다. 설겆이 하러 공용주방. 그냥 기본 시설. 따뜻한물 나오는 개수대. 냉장고.커피포트.바베큐 2개. 그리고 저런 테이블 2개 그사이 아이들은 우리가족 요새보는 한국드라마. 라켓소년단 시청. 바로 과자타임. 캠핑오기전 들른 한국마트에서 1일 1인 1과자라며 고른것 개봉 역시나 카메라 들이대면 바로 돌아가는 고개.ㅠㅠ 자 이제 호수 한바퀴 돌아보자~~~ 이슬비가 내리지만 이정도는 괜챦겠지. 출발 전 인증샷 역시나..

2021 텀 2방학 Lake leschenaultia camping 첫날

2021년 7월5일 (월) 역시나 겨울 캠핑은 불때러 가야지. 몇달전 예약할때 새로운 캠핑장 좀 가볼까 했는데 그냥 늘 익숙한 곳에 가기로 결정. 이번이 이 캠핑장 13번째당. 난 어렸을때 방학이면 항상 시골 외할머니집에 가서 놀았었는데 지웅.주헌이에겐 여기가 그런 추억이 될까 싶다. 불멍하고 산책하고 비오는날 빗소리 좀 즐기며 있다오자. 더구나 비수기라 3박 4인가족 토탈금액이 84불. 짐싸고 출발전..11시에 출발할려 했는데 또 늦어져 12시가 되었당.비오는 겨울캠핑을 대비해 트레일러 커버 구입. 드뎌 도착. 텅 비어 깄는 캠핑장. 우리가 1등이다. 아무리 비수기라도 스쿨할리데이 인데. 코로나에 비에다가...덕분에 복잡한거 없이 한적함이 좋다.ㅎㅎ 체크인했더니 15킬로 16불 firewood를 fre..

2021 텀1방학 Karri Valley 캠핑 마지막날

2021년 4월16일 원래일정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5박6일. 재현아빠 교회 유초등 캠프가 토.일 1박 2일이라 금요일에 돌아오기로 결정. 대신 토요일까지 예약했으니 느긋하게 금요일 정오 이후에 짐싸서 해 떨어지지 않을때 출발하는 것이 목표. 늦잠자고 천천히 짐싸며 점심까지 먹고 4시에 출발~ 10시에 나가야 하면 전날부터 미리 짐 싸놓고 아침에 분주하게 싸서 후딱 출발하는데 이번에는 여유가 있으니 짐을 죙일 싼 기분.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구나...ㅋㅋㅋ 그래서 평상시와 똑 같이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늘어지게 잘 수 있었다. 아침은 소세지 시즐. 설겆이 하기도 귀챦고 공용키친가서 바베큐에 소세지랑 양파구워옴. 우리 옆집에 금방 차버린 사이트들. 가려니 날씨 참 좋다~~ 비프소세지.양파 구워서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