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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Lake Leschenaultia Camping 셋째날

새우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신났다. 집에 가기전에 놓아주는 것으로~이번에는 자전거 챙겨와서 주헌이가 신났다.자전거 관심없는 지웅이는 간식 챙겨와서 먹방중. 주헌이 자전거 타는것이 재밌어 보였는지 결국 뺏어탐.자전거타고와서 간식으로 호떡먹으며 바둑한판.오늘 교회 한가정이 놀러와서 점심 같이먹고 차도 마시고 아그들 마시멜로까지 구워먹고 돌어갔다. 점심으로 소세지랑 야채구이까지 준비해오시고 감사~ 줄거웠어요^^저녁에 브루마블 한판하고~'영화가 좋다' 보고 재미ㅛ어 보이는 영화 찜해서 보기. 오늘은 '림 오브 더 월드' 애들 영화인데 재밌게 봐서 인화엄마가 깨어있어서 흔적을 남김.ㅋ 어제는 '양자물리학'을 봤는데 인화엄마는 10분 이후로 기억에 없음.ㅋㅋㅋ

202010 Lake Leschenaultia Camping 둘째날

다들 얼굴이 빨갛게 타서 주헌이는 냉장고에 있는 팩 챙겨서 팩하면서 캠핑장 가는 중...오리가족들 놀러오셨네~이번에는 가제보 한면에 붙이는 간단 텐트 장만하여 장착에어텐트보다 1/3사이즈이지만 그런대로 간단히 오기는 좋음. 결로현상이 있어서 해떠서 마르기 전까지 건드리면 물벼락 맞을 수 있음.ㅋㅋ 하루는 밤새 비가 많이 왔는데 얼굴에 미스트 뿌리면서 자는 기분.ㅋㅋㅋ 그래도 물새거나 뚝뚝 떨어지는 건 없었음.한면을 텐트로 연결하니 가제보 한면을 쓸 수 없어서 가제보가 많이 좁아짐.저녁은 다시 한국마트 들러서 사온 대패삼겹으로~

2020년 9월

나와보니 이리되어 있었다. 조수석엔 성경책을 놓아두었을 뿐인데... 지갑으로 보였는지 유리창깨고 성경책 들고 사라졌다. 한영도 아니고 한글 성경을 어따 쓸꼬...ㅠ 다행히 재현아빠가 잘 알아봐서 수리는 금방 보험처리했는데 다시한번 방심은 금물. 조심 또 조심.3개월에 한번씩 돌아오면 태권도 그레이딩. 이번에는 코로나로 6개월만에 부모님 참관없이~ 주헌이도 4품을 곧 준비해야겠다.인화엄마 생일 전날. 지인들과 즐거운 맛나는 점심과 선물. 감사합니다^^인화엄마 생일날. 자녁은 외식. 케잌은 편한복장으로 집에서 ..ㅋㅋ우리셀 집사님께 받은 생일 꽃다발. 아이디어 남치심. 일용할 양식으로 잘 먹었습니다~~밀싹에 이어 호주 현지에서 조달한 깻잎씨로 싹틔우기 성공! 재현아빠 더 바빠지심.

일상의 표현들 2020.10.07

2020년 8월

주헌이가 학교 수업시간에 만들어 온 냄비받침. 아까워서 뜨건거 못 올리겠음.ㅋㅋ셀모임 위해 인화엄마가 준비한 롤.인화엄마 시티로 퍼스 친한 언니랑 콧바람쐬러 다녀옴. 재현아빠는 재택근무중.ㅋㅋ조미료 맛 덜나고 맛있음.즈헌이가 수업 시간에 만들어 옴. 유아용 퍼즐인가 했는데... 마지막 칸으로 누가 최소 이동으로 옮기나 내기함. 두 아들은 금요 하이스쿨예배 보내고 재현아빠 인화엄마 외식. 한국.인도네시아 레스토랑. 짬뽕.인도네시아 스타일 야채튀김과 볶음밥. 맛 괜찮음. 양 많음. 애들용 치킨도 사왔는데 튀김옷이 살짝 두껍고 딱딱함. 가격대비 괜찮았다. 7월말부터 인화엄마 바쁘기 시작해서 사진이 없네요.ㅋㅋ

일상의 표현들 2020.09.06

2020년 7월

15센티정도 키워서 착즙하고 다시 싹틔워 키우기. 정성 가득해서 키우고 있다.ㅋㅋ코로나 터지기 전에 이베이에 즈믄한 유화 넘버 킷. 3달 정도 걸려서 도착했다. 밑그림에 번호가 적혀있고 번호에 맞춰 색을 칠하면 된다. 관심많은 주헌이도 동참. 3일만에 완성. 처음이라 색감이 아쉬운 게 있지만 패쓰. 다음 작품은 여유가 생기면 다시 시도해야겠다.인화엄마 새로운 시계. 주헌이 구버전 시계를 인화엄마걸로 바꿔줬다. 새것이 아니어도 좋아라 한다. 신기한 넘~1부는 익히 알고있는 내용이라 만화로도 원활하게 이해가 되지만, 2부에서 5부는 내용도 생소하고 전체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않다. 다행히 등장인물 소개가 있어서 이해를 도와줬다.대서사시가 끝났다. 기회되면 만화말고 책으로 읽어봐야 겠다.주헌이가 성에낀 유리창에..

일상의 표현들 2020.08.16

202007 Lake Leschenaultia Camping 4박 5일 먹거리

텐트치고 가제보설치하고 세팅 끝나면 간단히 구워먹기 딱!비오는데도 불피워 마시멜로 구워먹기간식으로 집에서 들고온 김말이.만두 구워먹기재현아빠 드립커피 내리는 중.셋째날 점심은 빠질 수 없는 라면.간식은 호떡. 둘이 돌아가면서 반죽하고 인화엄마가 모양 만들어주면 재현아빠가 굽기. 캠핑 올때마다 해먹으니 역할이 나눠지는군.ㅋㅋ그 다음 간식은 떡볶이. 지웅이는 떡꼬치처럼 해달라~주헌이는 어묵넣고 일반 떡볶이로~ 요구사항이 믾다.ㅋㅋ

202007 Lake Leschenaultia Camping 4박 5일

트레일러에 다시 짐 싣고~가제보 걷는 중. 텐트안팎. 가제보 안 짐 정리캠핑장 도착해서 텐트.가제보 아지트 설치 완료.이번캠핑 미션. 미드시리즈 보기. 로스트 인 스페이스 시즌1은캠핑장에서 마무리. 텐트치고 이틀연속 비와서 텐트안에서 장판틀고 미드보기. 시즌1 10편 클리어이건 뭉쳐야 찬다 예능.ㅋㅋ텐트에서 부르마블도 하고~산책 나서기 전 사진한장.왔으니 루비큐브도 한번 해주고~땅은 왜저리 파대는지.. 시즌2 도 거의 보규 집에와서 마지막 두편 클리어

2020년 6월

오랜만에 스완벨리 콧바람. 아직 코로나가 완벽히 마무리되지 않아서 초콜렛가게도 인원제한. 줄서서 들어갔다.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기념사진 한장 찍고저녁먹으러 와이너리 한곳 들렀는데 아직 오픈 안함.ㅠ올라간 김에 알프레드 키친 들름.초콜렛가게엣 득템한 코코아파우더. 초콜렛파우더알프레드 키친 메뉴들. 유명한 콩스프도 하나.치킨과 함께 저녁.또띠아 피자 만들어먹기. 또띠아.파인애플.베이컨.올수수캔.모짜렐라치즈면 오케이.거의 두달만에 배송된 유화 키트. 퍼즐과 비슷하게 숫자에 해당되는 색을 칠하면 된다. 시작해볼까?핑크솔트와 알후추 그라인더주헌이는 요새 큐브 삼매경. 마침 셀원이 쓰지 않는다는 삼각큐브를 줘서 가져다줬다. 하나를 아니 요리조리 뚝딱 하더니 맞춰버리네~신기~엄마아빠 결혼기념일인데 메뉴는 아그들 먹..

일상의 표현들 2020.07.13

2020년 5월

생감을 이렇게 이쁘게 깐 지웅. 사진 찍어달런다.ㅋㅋㅋ연어먹는 날. 회로도 먹고. 초밥 만들어 먹고할머니께서 튀겨주신 오징어 튀김과 함께.엄마것도 만들어줬다. 고마워~코로나로 방콕 중. 심심하니 할머니께서 가르쳐주신 바둑도 한다.ㅋㅋㅋ오늘은 피자와 양념치킨.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일용하루양식. 배추김치.갓김치.깍두기할머니와 함께 만드는 새알.주헌이는 옆에서 드래곤 만들고 있음.한국행 비행기 타기전 겨우 콧바람 쐬러 감사러 왔어요.이탈리안 가게? 역간 유기농. 몸에 좋은 재료들이 많다. 주로 밤사러 오는데 오늘은 커피빈득템. 반은 그라인드해서 어머님 한국갈때 가져가시고 반은 빈상태로 집으로~지웅이 식사. 아보카도까지 올리고 포도쥬스로 구색맞추고...ㅋㅋ아침에 빵 구워드시는 주헌.점심으로 주헌이는 떡만두국아보..

일상의 표현들 2020.06.23

2020년 4월

올해는 재현아빠랑 어머님 함께 만드심.달고나 함 해보자고~ 물을 조금 많이 넣어 4000번도 더 저은듯. 색깔만 확인하고 바이바이~ 다시 만들것 같진 않다.ㅋㅋ탕슉.짬뽕.짜장.볶음밥 종류별로교회 하이스쿨샘이 부활절달걀팩 손수 만들어서 배달까지 해주심. 감사감사~오늘은 분식. 순대&떡볶이&감자탕 한그릇.ㅋㅋ할머니 계셔서 호강합니다. 이번엔 아귀찜~요즘 글씨쓰기 너무 힘들다. 성경필사를 연필대신 타자로.ㅋㅋ 구약은 한글로 신약은 영어로 시작해볼까? 혼자 먹을거 만들어먹는 주헌. 파기름에 만두와 마법스프를 넣어서...ㅋㅋ뭔가 뚜닥뚜닥 만드는 주헌.지난번 담근 포도주 엑기스만 뽑아서~예전에 한국갔을때 과학관에서 만들어온 로봇 찾아서 대결중.말이 필요없는 양념과 프라이드 치킨. KFC보다는 한국치킨.ㅋㅋ요즘 교회..

일상의 표현들 2020.05.04

2020년 3월

올해는 할머니께서 미역국 끓여주시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마침 토요일이라 여유롭게 생일 축하축하~~~주헌이 3월 첫번째 작품코로나19 풍경. 교회 셀모임 만나지 못하니 화상으로나마.탁구대 닳아질 듯. 코로나19로 학교도 못가고 이르고 긴 방학 시작. 물론 수업동영상도 보고 숙제도 제출해야 하지만 멀리도 못나가니 뒷마당 자주 애용할 듯.ㅋㅋ동네 교회분 둘째 아가 백일. 축하해요^^ 건강하게 예쁘게 잘 자라기를~ 떡 준비하셨다고 골고루 챙겨주셨다. 코로나19 여파로 나가지도 못하고 김한박스로 백일선물 대신 보냈다.ㅋ지난번 해바라기는 지웅이 것. 이번 축구공은 주헌이 것. 미루고 미루다 꽂혀서 3일만에 완성. 재밌다. 좀 쉬었다가 다른 장르 도전 예정.ㅋㅋ주헌이 3월 두번째 작품. 마무리하고 코로나19 여파..

일상의 표현들 2020.04.04

2020년 2월

어머님 오셨다고 선물받음.ㅋㅋ아들들은 전복이랑 연어 초밥 알아서 만들어먹기 주헌이도 지웅이랑 같은학교 신입생이 되었다. 혼자 버스도 잘 타고 다니고... 지웅이도 잘 챙겨주고...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보름음식. 어머님 덕분에 퍼스에서 맛봄. 감사합니다~ 배드민턴 레슨 중...너무 좋아하는 두 아들 올해의 포도농사 포도주로 익어가는 중

일상의 표현들 20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