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4

삼부자 캠핑 lake leschenaultia

텀3 방학..하지만 엄마는 휴가도 못 내고.. 아빠만 두 아들 데리고 perth hill로 고고 캠핑. 엄마 출근하고 아침부터 아빠혼자 짐싸고.. 지웅.주헌이 눈치는 있는지 제법 아빠가 시키면 아빠 도와주네.ㅋㅋ 12시 반에나 출발... 일단 트레일러에서 짐 내려 컵라면으로 점심해결 저녁은 대패 삼겹 1.2킬로 순식간에.ㅎㅎ 여기 캠핑장 오는 이유는.. 시설이 좋아서? No 가격이 싸서? No 그럼 왜? 저녁에 불 피울수 있어서 ㅋㅋ 불장난 한참 하다가 왕 마시멜로 구워먹기 아그들은 패션프룻 진저비어 난 레드와인 반병~~ 둘째날 10월2일 수요일 어제 12시 넘게 영화 보더니 9시까지 늦잠 자는 아그들..그래 푹 자라..아빠는 아침 햇살이 너무 뜨거워 더 이상 잘 수가 없당. 아침은 베이컨 에그 땅콩쨈 ..

2019년 8월

주헌이는 축구 시즌중... 이제 곧 끝나간다. 마지막까지 즐겁게~ 주헌이 8월 첫번째 작품 주헌이 하이스쿨 합격 레터. 지웅이랑 같은 학교 같은 스페셜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신통방통.ㅋㅋ 지웅이가 우드테크놀로지 시간에 만들어온 작품.ㅋㅋ 손재주 있는 듯. 요런건 꼼꼼하게 잘하네~~~ㅋㅋ 양초 받침. 열쇠고리겸 핸드폰 거치대. 올해 체스 토너먼트에서 지웅이학교가 우승했단다 주헌이 8월 두번째 작품 지웅이 체스대회 후 받은 상장. 8월 주헌이 세번째 작품 주헌이가 노래를 불렀는데 몇달만에 만들어준 붕어빵. 자주 만드는 오븐찰떡. 반응 괜찮음.ㅋㅋ 두번째 추억의 스킬자수. 이번엔 주헌이를 위한 축구공. 허리아프니 천천히 하자.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9.09.01

2019년 7월

방학...뭉친 아이들. 다섯집 열아이들...ㅋ 밥도 같이먹고~ 공원에서 놀고~ 영화도 보고 주헌 7월 첫번째 작품 재현아빠는 뒷마당 포도나무 재정리 중~ 주헌 7월 두번째작품 셀원이 잡아다준 오징어. 감사~~ 친구들 놀러와서 보드게임 공원도 나가놀고~~ 탁구도 하고~~ 피자도 먹고~~ 오늘은 떡국점심 뒷마당 배드민턴 셀아가들~~귀요미들^^ 어느집 들고간 무쌈말이 추억의 스킬자수. 재미지다. 허리는 쪼매아픔.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9.08.27

2019년 6월

지웅이가 만든 파스타. 맛있다.ㅋㅋ 주헌 6월 첫번째 작품 우리셀 딸래미 좀 안아보자~ 어느 날좋은 날. 셀 여성분들만 콧바람. 이스트 프리멘틀 돔. 달달하다~ 지웅.주헌 태권도 승급심사 날. 아침에 서두르라고 잔소리하다 딱 맞춰나왔는데 하필 교통사고로 도로 꽉막힘. 결국 시간늦고 전화오고 난리남.ㅋ 그래도 마무리 사진은 건짐. 주헌 지난텀에 통과한 3급. 오늘 드뎌 품증 받음. 축하해~ 도전 통일 골든벨! 작년에 전혀 관심없던 지웅. 올해는 상품에 눈이 멀어 출전. 기본상품만 타고왔다. 내년엔 노력을 좀 해보고 출전하자~ㅋㅋ 틀려서 패자석으로. 패자부활전으로 한번 살아 돌아옴.ㅋㅋ 선물. 어느저녁. 김쌈. 일명 LA김밥 주헌 Cross Country 일명 오래달리기 올해 친구랑 짰는지 같이 발맞춰 뛰기..

일상의 표현들 2019.07.27

2019년 5월

수세미 만들기 알려준 언니가 준 실로 완성한 수세미들. 초코빵과 치킨텐더 도시락. 일주일 중 하루 좀 더 간단하게.ㅋㅋㅋ 또띠아피자. 간단 허니치즈/베이컨옥수수 피자 아침에 후딱 만들어 도시락싸기. 5월 주헌작품 첫번째 진아이모가 선물로 준 액자에 넣어서... 멤버십 가입해서 한텀에 6병 저렴하게 주문하기. 이번에는 Rese.샴페인.화이트와인 아빠들 생일날 함께 저녁먹는 다섯가족. 5월은 재현아빠 생일기념 뭉치기. 선물받은 왕케잌으로 촛불끄고~ 여기 머드케잌 달지않고 맛남. 아그들은 영화도 보고~ 이날 선물받은 다육이. 귀엽다. 오래 지내보자~ 어느날 저녁 한병 열었는데 술술~~ 근데 알딸딸.ㅋㅋㅋ 재현아빠 생일날 아침은 간단하게 미역국에 밥먹고 촛불끄기. 급조한 듯한 Mother's day 선물.ㅋㅋ ..

일상의 표현들 2019.06.04

2019년 4월

셀모임 중... 오빠들은 부르마블. 아가는 구경 중. 주헌이 4월 작품 주헌이 학교 상받는 날. 여전히 쑥쓰럽지만...ㅋㅋ 알디 커피머신. 아메리카노 용으로 매일 애용중. 주헌이 에듀댄스. 올해 졸업반이니 이런 무대도 마지막이구나~ 해마다 동영상 찍었는데... 하필 손꾸락이 잘못 눌러져서...ㅠㅠ 아침에 요로고 나타남.ㅋㅋㅋ 요즘 꽂힘. 수세미 코바늘뜨기.ㅋㅋ 인페르노2권. 캠핑갈때 가져가서 마무리 못한 책. 도저히 궁금해서 못참겠다. 마무리했음~ㅋㅋ 교회 셀리더 소풍기념으로 독사진 한컷씩 주일학교 선생님께서 영화보여주신대서 영화관에서 기다리는 중 게임기 앞에서 서성이는 주헌. 어느날 오랜만에 감자탕. 그 담날은 족발.ㅋㅋ 몰아서 하기 대가. 캠핑 다녀왔더니 고추가 주렁주렁~

일상의 표현들 2019.05.02

Albany Emu beach holiday park day5

2019.04.27(토) 드디어 Come back home 하는 날.. 넘 휴가가 빨리 끝난다. 재현아빠는 아침에 자동차 기름 넣으러 나왔다가 미들턴비치 산책로 한바퀴.저 멀리 오른쪽에 살짝 산 등성이 올라가기 전. 바닷길이 있는 왼쪽이 우리가 머물고 있는 emu point.점심까지 해결하려고 했으나 늦어도 11시까지는 나가야 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짜파게티.ㅋㅋㅋ 텐트 안의 짐은 다 정리되어 바깥으로 옮겨놓고... 이제 텐트와 가제보 정리하고 트레일러에 짐싣기. 한주 잘 쉬었다 간다. 안녕~~ 피곤하다고 아무대나 철퍼덕 눕는 지웅. 두 아드님 장거리 대비 중. 트레일러도 정리됐고. 11시 30분. 30분 지각했네~ㅋㅋ 중간 휴식 하기위해 들른 곳. Kojonup. 알바니에서 1시간 40분정도 걸린다. (..

Albany Emu beach holiday park day 4 두번째

2019.04.26(금) 기념주화(Souvenir Gold Coin) 챙기러 두번째로 들른 곳.Albany Museum, Brig Amity 코인두개 얻었다. 세번째 주화 챙기러 Dog Rock으로 고고...구글맵에 오른쪽으로 나와있어서 주차하고 가봤더니 아무것도 없다. City information centre가서 다시 물어봤더니..왼쪽에 있는 dog rock shopping centre에 가서 뉴스에이젼시에 가면 있단다.뉴스에이젼시에 없당...ㅠㅠ 묻고 물어 울월스 앞에서 기념주화 챙김. 요 바위가 Dog Rock이라고 함.ㅋㅋ 개얼굴에 목줄채워놨다. Albany Wilson Brewing 그 흔한 칩스도 먹을 수 없었다. 푸드 라이센스가 없어서 맥주만 판다. 다행히 입구에 푸드트럭이 오는데 매일 매..

Albany Emu beach holiday park day 3

2019.04.25(목) 주헌이는 영화 다시보기 중. 재현아빠는 잠시 책읽기. 지웅이는 혼자 늦은 아침식사 중 숙소 바로옆에서 낚시하기. ANZAC day라서인지 비행기 몰아 다니길래 한컷. 재현아빠는 함께 온 일행분(일명 김어부/게박사) 따라 문어잡으러. 작살로 갑오징어와 대왕문어. 물고기까지.... 재현아빠는 따라가서 발에 물도 안담그고 사진만 찍었는데...저녁에 포식함.ㅋㅋㅋ 문어와 갑오징어 살짝 데쳐서~ 맛나 맛나 잡은 생선들 모아모아 회뜨기.시키는데로 해보긴 하는데 영..어설프당요렇게 오늘밤 회도 배불리~

Albany Emu beach holiday park day 2

2019.04.24(수) 제일 늦게 일어나고 부지런히 아침 챙겨먹는 지웅. 꿀밤 만든다고 생밤도 열심히 이쁘게 까고있다. 40분 동안 생밤 3개 까고 있는 중...ㅋ 전복 잡으러 온가족 출동~ 재현아빠는 물속을 뒤지고... 아들들은 물밖을 뒤지고... 소라랑 사진찍고 놓아주기. 심심하다고 여기저기 바위 타고 다니다 고립되었다가 바지젖음.ㅋㅋ 점심은 컵라면에 만두 한팬 통째로. 토끼가 또 놀러왔네~ 낚시 가기전 잠시 휴식중. 주헌이는 낚시대 점검 중? 인화엄마 책 좀 읽어보려고 두권 챙겨왔는데... 왠지 다 못 읽을 것 같다 ㅠ 드립커피 한잔 더. 인페르노 1권부터 시작해보자. 실망시키지 않는 댄브라운. 역시 대단한 작가인 듯. 단테 신곡 내용을 바탕으로 인구 증가로 인한 인류멸망을 소재로 다룬 추리소설...

Albany Emu beach holiday park day 1

2019.04.23(화) 이번 알바니 캠핑 장소. 1월말에 예약했었는데 1박당 4인가족 70불(Big4 회원가입해서 10%DC해서 63불). 부활절/크리스마스 휴가기간에는 넘 비싸서(100불가까이) 살짝 그 기간을 피해간다..비수기때는 아마 60불정도..ㅎㅎ 캠핑 짐싸기 돌입.셤보는 것도 아니고...ㅋㅋ 비타500 한병 나눠마시고 출발~ 오전 10시 30분 운전은 재현아빠 혼자 다 했는데... 중간에 한번 쉬어 화장실 다녀오고 영화한편보고 드디어 도착! 오후 3시 30분 (차 운행시간만 4시간 반정도...) 사이트 도착. 짐을 풀어볼까나? 일단 트레일러에서 짐만 내리고 컵라면으로 늦은점심 해결. 항상 라면끓일 생각만했지 컵라면은 첨 들고왔는데 넘~~~편하다.ㅋㅋ 텐트가 크다고 얘기했더니 한가한 넓은 들판..

2019년 3월

주헌이 생일. 올해는 컵케잌 안구워도 되나 했는데... 몇일을 생각하더니 친구들한테 컵케잌 돌리고 싶단다. 오밤중에 빵은 미리 구워두고~ 생일이 토요일이라 미리 금요일에 학교 보내기. 아침에 아이싱 및 간단 데코 오늘은 진짜 생일날. 미역국이랑 아이스크림 케잌. 주헌이 수영 7단계 몇번을 다시하며 패스하더니 이후로는 거침없이 또 패스. 이번에는 바다에서 레슨 했는데도...ㅋㅋ 이제 10단계 가자! 재현아빠가 갑자기 사들고온 인화엄마 새핸드폰으로 첫사진 찍기. 주헌이 클레이 작품. 3월 첫번째 작품. 고흐작품 보고 했다는데... 해바라기 훌륭하다. 주헌이도 이제 6학년. 하이스쿨 갈 준비를 한다. 3월에 시험 하나 치르고... 좋은 결과 있기를~ 지웅이 형아랑 같은 학교 다닐 수 있기를 기도한다.ㅋㅋ 알디..

일상의 표현들 2019.04.09

2019년 2월

설날. 간단 꼬치전 만들기. 간단히 떡국먹기 세배하고 덕담 듣는 중.ㅋㅋ 주헌 2월작품 첫번째 올해는 망고가 컸다. 2개 밖엔 없지만.ㅋㅋ 귤도 꽤 많이 달림. 올해 포도는 안 연 대신 망고.귤 수확 좀 하겠네~ 2019 주헌 축구클럽 등록. 5월부터 좀 더 바쁘겠다. 꽃게 계란 볶음. 애들이랑 다들 좋아하는 메뉴. 세상 쉽기도 하다. 게만 있으면.ㅋㅋ 지웅이가 학교에서 만들어온 농구골대. 아직 자리 못잡고 집안에서 대기중. 지난번엔 장난감을 만들어 오더니 이제 실제 크기로 만들어오네.ㅋㅋ 주헌 2월 두번째 작품.

일상의 표현들 2019.03.18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다섯째날

2019.02.01 두번째 전복잡이. 이번엔 장소를 옮겨서 모래사장을 한참 걸어야 하는 곳. 오늘은 모자 챙겨쓰고 걷기. 바람은 차고 햇볕은 따갑고. 수건둘러쓰고 땀흘리며.ㅋㅋ 인화엄마 캠핑온 후 첨으로 발 좀 담가봄. 주헌이 모래언덕 뒹굴기 신공 주머니 털어라~ 지웅이는 재현아빠에게 파도 오는지 알려주기 미션. 재현아빠가 잡은 사이즈 좀 되는 전복 주헌이는 심심. 모래놀이 캠핑장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른 와이너리 재현아빤 이번엔 화이트와인 시음. 담엔 와서 피크닉도 하라고 친절히 알려주심. 오늘 점심은 짜파게티. 오후간식은 녹차호떡. 오늘은 좀 시원해서 해먹을만 하네. 지난번 살짝 부족했던 전복. 오늘 잡은 스무마리는 저녁에 모두 배속으로...ㅋㅋ 전복내장과 삼겹살구이. 전복회.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넷째날

2019.01.31 오늘은 온종일 캠핑장에서만 쉬기 늦잠자고 이미 본 영화 다시 보기. 재현어빠가 못읽은 책읽기 간식 먹는 중. 미니 물풍선 던지기. 신났다~ 그늘찾아 옮겨다니는 재현아빠 재현아빤 읽던 책 이어받아 인화엄마 세번째 책. 아주 오래전부터 책꽂이에 있었는데 아직 안읽었었다. 읽은 내용이겠거니 했는데..완전 첨보는 내용.ㅋ 책꽂이에 이런책이 많이 꽂혀 있겠지? 점심은~역시나 라면. 물놀이 후 간이샤워. 점심먹고 오후간식은 호떡. 덥다 더워~ 시원하게 밖에서 브루마블. 먹고자고 먹고자고 퉁퉁붓고 살찌고 ㅠ 오늘밤은 토네이도 영화

Busselton Anglican Campsite 셋째날

2019.01.30 한국 다녀오는길에 산 것 같은데 이제야 읽어보련다. 인화엄마 두번째 책. 역시 김진명 소설은 진도 쭉쭉~ 흥미진진 재미나다. 때론 열받기도 오랜만에 전복 잡으러 고고~. 물때는 새벽인데 천천히 점심먹고 나옴. 파리쫓으며 한참을 걸어들어갔다. 재현아빠는 전복채취중. 지웅.주헌이는 그물로 물고기.게 잡는다고 허탕질. 뭐야?고둥? 인화엄마가 잡은 미지게. 금방 놔줌. 이건 생선뼈인가...무섭 이번엔 다른 비위쪽으로. 저녁은 전복내장구이와 전복회로 .ㅋㅋ 셋째날 영화.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둘째날

2019.01.29 오늘은 마가렛리버 마실. 못 채운 기념주화 2개씩 사서 앨범에 채우고. 새로운 Brewery 탐색. 괜찮네~ 청소가 잘 안되서 살짝 아쉬움.ㅋㅋ 피자도 피쉬앤칩스도 만났다. 딸린 놀이터도 한번 놀아주고 초콜렛 팩토리도 어김없이 들르고 오늘은 Winery도 새로운 곳으로 Brewery에서 가장 맘에 든 두가지 한캔씩 사옴. 또 모래굴파기냐... 저녁은 삼겹살 간식으로 번데기. 비주얼이 거시기 하네.ㅋㅋㅋ 주헌이는 기겁하고 손도안댐. 오밤중에 김말이와 군만두도 먹고 브루마블도 한판. 시작하자마자 인화엄마는 자버려서 오늘영화는 제목이 뭐였지? 아침 먹는중~

Busselton Anglican Campsite 첫째날

2019.01.28 방학 마지막주 이번방학 두번째 캠핑. 해마다 오는 곳. 작년에 왔을때 올해꺼 미리 예약했었다. 작년과 똑같은 싸이트 3번으로 예약했었는데 캠프관리자인 에릭이 취소건이 생겼다며 바닷가 바로 앞 뷰 좋은 곳 8번으로 바꾸어 놓았네.ㅎㅎ 얼굴 좀 터 놓았더니 이런 배려를 받는다. 트레일러에서 일단 짐을 다 옮겨놓고~ 이번엔 5박 긴 캠핑이고 여름이라 미니 냉장고도 챙겨왔다. 오자마자 바닷가 순찰나간 아드님. 바다가 아니고 모래파기. 또 수영장을 만들어 놓으셨다. 물놀이하고 간이 샤워할 수 있는 곳도 되어있네. 텐트.가제보 설치하고 인화엄마는 휴식중. 바로 저기 앉으면 잔잔한 바다가 한 눈에 펼쳐진다. 이번 캠핑 첫번째 책은 82년생 김지영. 막내동생 나이이지만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 여성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