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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셀톤 삼부자 캠핑 5박 다섯.여섯째날

2021년1월29일(금) 오늘도 충분히 늦잠 자주고 아침은 간단히 egg and bacon 그리고 croissants. 지웅이는 아직도 쿨쿨~~~ 잠꾸러기 한가한 아침 숙소 주위를 찍어본다. 하나 둘씩 철수한 집들이 있어서 군데군데 비어있다. 드디어 어제 못했던 활쏘기 도착. 오늘은 페이스북으로 아무 이벤트도 없는걸 확인하고 이동했다. Open 표지가 왜이리 반가운지. ㅋㅋ 버셀톤 Primal Archery. 골프장 9홀 처럼 여기 양궁과녘이 10개 코스가 있다. 우리는 한 코스마다 화살 3개씩 쏘는걸로 10코스 도는거 선택 1인당 18불. 일주일 내에 다시 방문하면 12불이다. 담에 버셀톤 오면 첫날 왔다가 마지막날쯤 한번 더 와야겠다. 처음 방문자에게는 아래처럼 어떻게 쏘는지를 연습장에서 알려준다. ..

2021년 2월

더운날 점심은 냉면오늘도 더우니 냉면. 전복 넣아서...까맣게 탔다고...학교가애 한다고 마스크팩 븥이심. 썬크림을 좀 잘 바르지...ㅠ김밥.크로와상 샌드위치떡볶이이번텀 요일별 스케줄오늘은 입짧은 지웅 탕슉 먹고픈날. 계획은 고기 구워먹는 거였는데.. 그 고기로 탕슉 만듬. 주헌이 2월 작품. 예전엔 한달에 2개 작품이 나왔는데 요즘은 속도가 더디다.ㅋㅋ

일상의 표현들 2021.03.15

2021년 1월

주헌이방 붙박이장 공사중.오늘은 연어구이 완성된 붙박이장. 레고.트로피 정리. 청소는 어째...ㅠ초대받아서 월남쌈.지웅.주헌 하이스쿨 신입생환영회 때 쓴 가면재현아빠.지웅이가 잡아온 전복. 올해부터 지웅이도 함께. 마리수도 두배.ㅋㅋ버터구이도 해먹고삼부자 캠핑가고 인화엄마 잠시 외출한 사이 집입구 홍수남. 집으로 들어오는 수도관이 밖에서 터짐. 옆집이랑 같이 연락해서 다행히 2시간만에 와서 고침. 아스팔트가 들썩들썩. 물이 무섭구나...ㅠ 캠핑 다녀와서 뒷목이 완전~~~

일상의 표현들 2021.03.15

버셀톤 삼부자캠핑 5박 네째날

2021년 1월 28일(목) 9시가 넘었는데도 꿈쩍도 않고 자고 있다. 텐트 위치가 아침해가 안뜨는 서쪽이라 더 그런가. 더 푹~~자라.내친김에 텐트 사진. 방이 3개다. 길이 6m 넓이 2.8m 높이는 가운데칸이 2m정도 우린 한쪽은 침낭깔아 놓고 침실로 가운데 공간은 거실. 게임룸. 또는 간단히 뭐 먹을때.다른 한쪽은 옷방 겸 수납공간10시가 되어도 안일어난다. 주헌이 못 일어나는거 보니 어제 많이들 피곤했나보다. 아빠는 배고파서 먼저 여유있는 아침 먹는다. egg and bacon 그리고 croissants은 우유에 찍어먹어야 제맛.ㅎ 천천히 커피도 내리고~~ 10시반 되어 하나둘 기어 나온다. 지웅이는 레밍턴으로 아침주헌이는 크라상 과 스크램블에그 저 아침 푹 쉬었으니 오늘의 스케쥴 활쏘기 하러 ..

버셀톤 삼부자캠핑 5박 세째날

2021년 1월27일(수) 전복 잡으러 삼부자 출동. 원래 물때는 6시반인데 지웅이 깨우다가 7시반에 출발 8시 도착. 저 모래사장을 한30분 걸어가나.. 다소 늦은 시간인데도 다행히 파도가 그닥 높지 않아 지웅이랑 아빠랑 안전히 딸수 있었다. 주헌이는 아빠랑 형아 사진 찍어주고 바위사이로 문어 있나 돌아다니고. 문어를 봤다는데 확실하진 않단다.ㅋㅋ저 모래밭을 아침부터 트래킹하는건지 산보 하는건지..암튼 두명이 지나가면서 말 걸었는데 한 할아버지 깐깐하니 20개씩만 따라고 신신 당부하는게 fishery에 전화했나보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fishery 레인져 두명이 차타고 막 도착.. 우리꺼 검사하고 별 이상 없음 확인하고 간다. 참 고생한다 이 골짜기 구석구석 신고 들어오면 차타고 이리저리 다니고 ㅎㅎ...

버셀톤 삼부자캠핑 5박 첫째 둘째날

2021년 1월25일(월) 매년 오스트레일리아데이 휴가때 가는곳.1년 후꺼 항상 미리 예약하는 곳이다. Busseltton Anglican campsite 올해도 울 가족끼리 가서 푹 쉬다 오자. 인화 엄마 하필 공부중인데 이번주 안쉬어준데서 할 수 없이 3부자 캠핑. 대신 집에서 남자들 뒤치닥거리 없이 푹 쉬시오.. 원래 11시 출발 예정이었으나 꾸물거리다가 2시 출발. 엄마 빠이~~ 딱 2시간반 걸려 도착. 캠핑장 케어테이커인 에릭이 왜 안오나 했다고. 텐트싸이트 1번배정. 작년엔 알아서 비치 프론트 주더니 ㅠㅠ. 그래도 로딩존 바로 앞이라 짐은 안 옮겨도 된다. 지웅이 엄마 없다고 제법 도와준다.ㅎㅎ 주헌이는 알아서 척척 첫날 도착 저녁식사는 당근 삼겹살이죠... 2021년 1월26일(화) 아침으로..

2020년 12월

모방송국에서 우리집 찍고 갔어요~~~ 오랜만에 우리셀 예준이를 위해 만들어본 컵케잌. 지웅이 주헌이 태권도는 꾸준히. 지웅이 2009년 3월에 시작해서(iamhan.com/2049) 한번도 쉬지 않고 벌써 12년째 꾸준히 하고 있다. 최고가 되기 보다는 꾸준히 평생 운동으로 즐겼으면 좋겠다. 형 따라서 덩달아 2014년 1월에 시작해서(iamhan.com/2387) 쭈욱 7년째 진행중인 주헌이도 화이팅. 주헌이가 학교 term4 metal technology 수업시간에 만들었다는 모종 삽. 중국이 호주 rock lobster를 수입안해서 평상시보다 싼값으로 시중에 풀렸다. 뉴스보고 울월스랑 콜스에 마리당 $20 사러 갔는데 갈때마다 없다. 5번 같다가 없어서 물어봤더니 아침 일찍 오란다. 아침 일찍 가능..

일상의 표현들 2021.01.13

2020년 10월

폭립 두덩이 눈깜짝할새 먹어치웠다.레몬이 생겨서...ㅋㅋ초대받아 어느집 뒷마당 티타임. 이쁘다.태국음식점. 가격 맛 만족스러움.오랜만에 와플기계 꺼내서...오늘 셀모임 간식은 김밥더워지니 요놈 또 우리집으로 찾아들었다. 재현아빠 박스에 고이담아 멀리 수풀에 내려놓아주고 왔다.선물받은 문어 숙회로. 손질은 재현아빠가.ㅋㅋ 맛있다~감사합니다^^주헌이 10월 작품. 오래걸려 완성한 작품. 밑그림이 오래 가렸단다. 오른쪽 부분은 주헌이 맘에 안든다는데...ㅋㅋ오늘은 클라리넷 연습. 발을 어찌나 흔들어대는지 안보인다.ㅋㅋ

일상의 표현들 2020.11.09

202010 Lake Leschenaultia Camping 넷째날

도착했을때 봤던 가족같다. 엄마.아빠 아가 셋.ㅋㅋ언화엄마는 많이먹고 많이 자고 퉁퉁 부었군. 샤워하고 왔더니 아들들은 환불원정대 보고있음이곳 캠핑장에 와서는 밖을 나가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탈출 시도.폭포라고 하기엔...ㅋㅋ 그래도 왠지 다른 풍경을 오랜만에 만났다.지웅이는 걷기 싫음. 나중 사진은 없음. 혼자 일찌감치 걸어가서 차에 가서 대기중.어제와 똑같은 모습이다.ㅋㅋㅋ좀 걸어서 출출하니 비빔면에 호떡 이번캠핑 마지막 불장난~

202010 Lake Leschenaultia Camping 셋째날

새우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신났다. 집에 가기전에 놓아주는 것으로~이번에는 자전거 챙겨와서 주헌이가 신났다.자전거 관심없는 지웅이는 간식 챙겨와서 먹방중. 주헌이 자전거 타는것이 재밌어 보였는지 결국 뺏어탐.자전거타고와서 간식으로 호떡먹으며 바둑한판.오늘 교회 한가정이 놀러와서 점심 같이먹고 차도 마시고 아그들 마시멜로까지 구워먹고 돌어갔다. 점심으로 소세지랑 야채구이까지 준비해오시고 감사~ 줄거웠어요^^저녁에 브루마블 한판하고~'영화가 좋다' 보고 재미ㅛ어 보이는 영화 찜해서 보기. 오늘은 '림 오브 더 월드' 애들 영화인데 재밌게 봐서 인화엄마가 깨어있어서 흔적을 남김.ㅋ 어제는 '양자물리학'을 봤는데 인화엄마는 10분 이후로 기억에 없음.ㅋㅋㅋ

202010 Lake Leschenaultia Camping 둘째날

다들 얼굴이 빨갛게 타서 주헌이는 냉장고에 있는 팩 챙겨서 팩하면서 캠핑장 가는 중...오리가족들 놀러오셨네~이번에는 가제보 한면에 붙이는 간단 텐트 장만하여 장착에어텐트보다 1/3사이즈이지만 그런대로 간단히 오기는 좋음. 결로현상이 있어서 해떠서 마르기 전까지 건드리면 물벼락 맞을 수 있음.ㅋㅋ 하루는 밤새 비가 많이 왔는데 얼굴에 미스트 뿌리면서 자는 기분.ㅋㅋㅋ 그래도 물새거나 뚝뚝 떨어지는 건 없었음.한면을 텐트로 연결하니 가제보 한면을 쓸 수 없어서 가제보가 많이 좁아짐.저녁은 다시 한국마트 들러서 사온 대패삼겹으로~

2020년 9월

나와보니 이리되어 있었다. 조수석엔 성경책을 놓아두었을 뿐인데... 지갑으로 보였는지 유리창깨고 성경책 들고 사라졌다. 한영도 아니고 한글 성경을 어따 쓸꼬...ㅠ 다행히 재현아빠가 잘 알아봐서 수리는 금방 보험처리했는데 다시한번 방심은 금물. 조심 또 조심.3개월에 한번씩 돌아오면 태권도 그레이딩. 이번에는 코로나로 6개월만에 부모님 참관없이~ 주헌이도 4품을 곧 준비해야겠다.인화엄마 생일 전날. 지인들과 즐거운 맛나는 점심과 선물. 감사합니다^^인화엄마 생일날. 자녁은 외식. 케잌은 편한복장으로 집에서 ..ㅋㅋ우리셀 집사님께 받은 생일 꽃다발. 아이디어 남치심. 일용할 양식으로 잘 먹었습니다~~밀싹에 이어 호주 현지에서 조달한 깻잎씨로 싹틔우기 성공! 재현아빠 더 바빠지심.

일상의 표현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