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캠핑 230

2022.12.28 Albany 캠핑 3- Handasydes, Bluff Knoll 등산

오늘 하루의 시작은 작년에도 왔었던 Handasydes 카페에서 브런치. 웹싸이트에서 예약하고 가야함. 우리는 9시반으로 Alfresco로 테이블 예약함. 재현아빠 메뉴 베이글. 괜찮음. 엄마는 Bruschetta 토마토 듬뿍 메뉴. 요것도 한번 먹어보기 괜찮음. 지웅이가 어떻게 만드는 건지 물어봄.ㅋㅋ 아들들은 기본 와플 하나씩 식사후 딸기쨈도 둘러보고, 딸기도 한팩 1킬로에 6불(유기농 2등급)에 구입.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아이스크림 2스쿱 작년에 현장로님 추천으로 온 Handasydes. 알바니 오면 브런치로 꼭 들르길 강추.. 자 이제 먹었으니 그 다음 일정 Bluff Knoll으로 떠나 보자. 알바니에서 북쪽으로 한시간정도... 멀리 산이 보인다. 퍼스에서만 있으면 평평한 Hi..

2022.12.27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둘째날

티한잔에 책 한권 읽어보려는데... 앞집에서 연말 선물로 보낸 햄퍼박스에 있었던 스넥과 딥. 점심은 라면.ㅋㅋㅋ 손맛도 못보고 물고기 새우밥주고 옴. 낚시 준비하다가 날 새겠구만~ 남은 낚시줄에 있는 새우밥은 펠리칸 밥으로~ 여기서부터는 재현아빠 사진. 아침 일찍 산책 다녀왔나 봄.ㅋㅋ 캠핑 사이트 지도 우리 아지트. 이번에는 가제보 2개 연결해서 더 넓게. 5일 이상 캠핑 갈때는 냉장고와 함께.ㅋ 엄마아빠는 라떼, 잠시 새우미끼 사러 들렀다가...Dog rock 해가 진다.

2022.12.26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첫째날

2022년 알바니 캠핑 첫째날. 집 내부 공사중이라 출발하는 날 아침부터 짐싸기. 출발 계획은 9시 30분 이었으나 오후 1시에 출발.ㅋㅋㅋ 출발~ 네비게이션 켜고, 인터넷 라디오 Mini와 함께 지웅이는 일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다시 자기 시작하고... 주헌이는 무제한 닌텐도 게임하기.ㅋㅋ 지웅이도 일어나서 게임 시작. 2시간 30분 달려서 코존업 도착. 화장실도 가고 잠깐 스트레칭도 하고. 흔적을 남기자고 했더니 도망가는 지웅. 그래도 사진 찍어주는 주헌. 다시 출발~ 1시간 40분 정도 남음 쭉쭉 뻗은 Albany Hwy 사진 거부. 도착. 카라반 파크 내 슬라이딩 시설. 곧 개장한다는데 이제 아들들은 안 놀겠지?ㅋㅋㅋ 날도 춥다. 1년만에 왔더니 아들들이 돕고 있었구나.ㅋㅋㅋ 아침에 주헌 왈, 텐트..

2022년 텀2방학 Lake leschenaultia

어김없이 lake leschenaultia 로 텀2 캠핑을 왔다. 어떤 싱황이 오더라도 온 가족행사엔 필히 참석하는걸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세뇌 시켰는데 지웅이가 12학년이라 안가고 싶다는걸 강제하진 못했다. 결국 주헌이랑 둘이서만 짧게라도 2박 3일. 짐도 가볍게 못챙긴건 그냥 어쩔수 없고. 오는길에 캐닝베일 홈마트 들러 삼겹살에 한국과자 몇개사서 고고~~ 언제나 그렇듯 캠핑가는 차에서는 한국 라디오. MBC mini로 2시의 데이트. 캠핑장은 집에서 1시간이 안걸려서 운전도 부담없고 아침 일찍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이번 사이트는 6번. 내가 선호하는 3.4.5.6.7번중 하나. 얼릉 가제보 먼저 펴고. 간편한 가제보연결텐트도 후딱. 이건 부피도 별로 안커서 이렇게 짧게 트레일러 없이 놀때는 편하다...

20220420 Pemberton Lavender & Berry farm Cafe

지난번에 와서 사람들 너무 많고 그 유명한 팬케잌을 먹으려면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아이스크림만 들고 동물들 보고 사진 찍고 나왔던 곳. 그래서인지...꼭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구글엔 목금토일 만 연다고 되어 있는데 페북에는 오늘 수요일 특별히 연다는 소식에 달려가봤다. 문 열었다. 주차장이 한가하다~ 아싸!드디어 먹어보겠구나~~~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신났다! 팬케잌 큰거 2개 주문하고 롱블랙 한잔. 팬케잌은 20분 걸린단다. 기다릴 수 있다. 사진 겁나 찍으면서 기다리기. 그야말로 롱블랙. 재현아빠는 기다리다 차에 가서 셀카봉 들고와서 사진찍을 위치 요리조리 선점 중. 드디어 한계에 다다르고 있음. 드뎌~~~ 완전 크다.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직접만든 베리잼 올려짐. 기대~~~ 한참 ..

20220420 Pemberton Caravan Park 마지막날

아직 누워있는 세남자. 둘은 침낭에 묻혀있음. 즉석 순대국과 김치볶음밥으로 아침 순대는 1인당 1~2개.ㅋㅋ 식후 바로 과자타임. 요즘 꼬깔콘 매콤달콤에 빠지심. 언제 도착하냐고 난리난리. 끝이 안보인다고 난리난리~ 오늘은 요~코스 였음돠~ 정상(?)찍은 후 지웅이는 곧 사라짐.ㅋㅋ 거의 도착했어요~ 카라반 파크 주차티켓. 마지막날은 목요일이지만 우리는 전날 늦은 오후 짐싸서 출발할 예정. 출발~~~ MBC라디오와 함께^^ 배철수 음악캠프와 다음 김현철 원더풀라디오까지 듣고 집에 도착. 늦은 귀가길은 도로가 너무 위험함. 깜짝소식. 배철수 코로나 확진으로 8시 다른부스 라디오진행자인 김현철이 4시간 연속 진행. 짐이 머리끝까지 꽉찼구나~ 그래도 군소리없이 오네~ㅋㅋ 돌아오는 차안 인증샷 이렇게 출발했는데..

20220419 Pemberton Tramway

Pemberton 올때마다 들르는 밤농장.사과농장이 문을 닫았다. 3일만 있는데 일정 하나가 사라졌다. 5년만에 트램타기로 결정. 티켓팅하러 오피스 마스크쓰고 들어가기. 밖에서 트램타기 대기중. 우리는 2시 예상보다 출발이 늦어져서 열심히 사진찍기. 츨발은 2시 15분? 티켓은 5년전과 비슷한 거 같음 욍복 트램에서 갈때는 거꾸로 좌석. 제법 높은 다리 위 지나는 중. 뚫린 트램이지만 다들 마스크 쓰고~ 5년 전 같은 자리이지만 사람이 더 바글바글. 몰래 지웅이 찍기 계곡에서 자유시간 15분. 돌아가는 트램으로 복귀.

20220419 Pemberton Caravan Park 둘째날

3분요리 종류별로 샀는데 마파두부는 별로. 맵고 추가재료가 있어야 하는 소스 뿐이었다.ㅋㅋㅋ 트램타러 가기전에 30분 산책. 근처 수영장 앞에서... 지웅이는 아직도 나뭇가지 주우러 다님.ㅋㅋ 캠핑장 내에 있는 졸졸 시냇물. 오리들 와서 신나게 놀고 가는데 노리다가 드디어 가서 노는 지웅. 점심은 삼계탕. 미니닭 한마리씩 들어있는 삼계탕 완제품 두봉 끓여서 트램 타기전 간단 점심. 트램타고와서 호떡 드시고 싶대서 호떡 만드는 중... 마지막밤. 남은고기.새우.팽이버삿 해치우기 남은 재료는 담날 볶음밥으로.ㅋㅋ 오늘은 김치도 올려서 볶아보자.

20220418 Pemberton Caravan Park 첫째날

2022 부활절 휴가기간 캠핑가기 이번 캠핑 일정은 화~토 이었으나 지웅이가 학교에 가야해서 월~목까지 예약 변경하고 수요일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변경. 본의아니게 살짝 긴 2박 3일캠핑이 되어버렸다. 3일 가면서 트레일러 끌고가긴 애매해서 오랜만에 차만 가지고 가는걸로 변경. 짐을 최대한 줄여보자~ 하루를 가나 일주일을 가나 짐은 싸야 하므로 짐싸기 목록부터 뽑고~~~ 최댜한 줄인다고 했지만 후방은 못볼 정도로 짐이 산처럼 쌓였다. 오랜만이네~ㅋㅋㅋ 출발컷 하나씩 찍고~ 고속도로 풍경. 연휴 끝날이라 돌아오는 차들 행렬이 벌써 시작됐다. 마트잠깐 들러 몇가지 사고 짐이 더 쌓였다.ㅋㅋ 3시간 30분 달려서 카라반 파크 도착. 재현아빠 한번도 안쉬고 달리고 우리 셋은 졸았다 깼다 반복하면서 도착~ 이..

2022.01.28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다섯째날

재현아빠 아침산책 AO 테니스 시청중... 삼겹살에 김치도 볶아먹고~ 처음이자 마지막 바닷가 물놀이. 주헌이랑 재현아빠만. 인화엄마는 바지라도 적셨는데 지웅이는 발가락도 안담금. 상어랑 가오리 무서워서 안 논다더니 신났구만~ 엄마랑 아빠는 브루마블 일찌감치 지고 빠지고 둘이 신났음. 지웅이가 주헌이 이래저래 구워삶아 결국 지웅이 완승. 마지막날이 다가오니 주위에 하나둘 철수하고 덩그러니 남음.ㅋㅋ 지웅이 주헌이는 벌써 컵라면 한사발 드심.

2022.01.27 Margaret chocolate factory & Yallingup wild hop brewery

초콜릿 공장와서 항상 아이스크림. 이번엔 초콜릿 시식코너도 없네.ㅠㅠ 커러나 때문이것지... 시식코너가 없는 관계로 초콜릿도 두봉지 사오고~ 밖에 나가서 세남자는 아이스크림. 엄마는 롱블랙 한잔. 항상 찍는 포토존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올해는 셀카봉으로.ㅋㅋ 아빠 화장실 간 사이에 우리끼리 연습.ㅋㅋ 새로운 브루어리로 이동중... 뭐하냐...게임하냐.. 초콜릿 공장에 사람이 많이 없네... 했더니 여기 다 모였나 보다. 사람들 바글바글~~~ 다들 배고플때는 아니라... 삼겹살.스시라이스 어쩌고 자쩌고 메뉴 하나 시키고 엄마아빠는 맥주 시음세트 하나 시키고 애들은 음료수 하나에 칩스. 애들은 사진 안 찍는다고~~~해서 엄마랑 아빠랑 재현아빠 셀카놀이.ㅋㅋ

2022.01.27 Busselton Anglican campsite 넷째날

아침. 지웅이는 밥을 먹어야겠다며.. 초콜릭공장. 브루어리 다녀와서 해질녘 낚시. 지웅이가 꼭 가자고 했으나 손맛만 보고 수확은 없음.ㅋㅋ 주헌이도 오늘은 낚시하지 않고 아빠 도우미. 춥고 기다리다 지침. 미끼 떨어져서 철수~~~ 가자~~~해 떨어진다! 저녁먹고 브루마블 꼭 해야한다는 주헌. 인화엄마는 일찌감치 파산하고 먼저 잠듬.ㅋㅋㅋ 저녁먹고 엄마아빠는 번데기에 맥주한잔.ㅋㅋ 새우.삼겹살에 오늘은 소고기 스테이크까지~

2022.01.26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셋째날

오늘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남.ㅋㅋ 뭐보나~~~테니스? 주헌이가 노래를 불러 브루마블 제대로 한판. 인화엄마 1등.ㅋㅋ 오늘은 오스트레일리안 데이라 어딜 가든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숙소에 있기로... 다들 책 좀 읽어보자^^ 사이트 맵. 이번에 처음 세팅한 16번 사이트. 바다가 바로 안보여서 아쉽지만 화장실.주방 가까움.ㅋㅋ 오가는 사람 많음. 오늘 점심은 신라면. 지웅이가 꼬들하게 끓여서 맛나게 먹음.

2022.01.25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둘째날

아침마다 늘어지게 자고 있음. 모닝커피 내리는 재현아빠. 캠핑용 포터블 커피머신 AeroPress 장만함. 둘째날 아침. 스프.잼.터키브레드.식빵.샐러드야채.햄커피.우유.두유.스크램블 에그 알아서 취향껏~ 늦은 아침에 늦은 점심은 진짬뽕. 꼬들면 좋아하는 지웅이가 끓임. 이번에 장만한 셀카봉에 핸드폰 끼워서 드라마 시청중인 재현아빠. 세상 편한 자세. 늦은 오후. 드디어 숙소 벗어나 낚시하러 고고. Meelup beach방향 포인트 새우 미끼 준비하는 재현아빠. 주헌이 자리잡음. 지웅이는 아직도 낚시대 손질중. 주헌이랑 헬리콥터. 지웅이 31센티미터 잡음. 유일하게 숙소로 함께 온 믈고기.ㅋㅋ 그 후로도 작은고기 여러마리. 주헌이도 잡았으나 1센티 부족하여 24센티 놓아주고 옴. 막 돌아다니는 게. 전복..

2022.01.24 Busselton Anglican Camp-site camping 첫째날

가까운 2시간 30분 거리 버셀톤으로 가니 짐도 당일 아침에 싸도 가능하구나~ㅋㅋ 출발하며 게임한판 시작~ 쉬지않고 달려 3시경 도착. 오피스에 들러 사이트 지도 받아가기. 여기도 실내는 쓰기. 공용화장실.욕실 들어갈 때? 텐트.가제보 세팅하기. 실내 세팅완료 사진 찍는 중에 같이 찍힌 지웅. 오늘 저녁은 소고기 스테이크. 매운고추도 함께구워서.... 재현아빠가 찍은 해질녘 바닷가 사진.

2022.01.01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마지막 날

Albany camping 마지막날. 설날인데 그냥 지나가긴 서운해서 떡볶이 먹으려고 싸온 조랭이떡으로 떡국끓여먹기.ㅋㅋ 텐트도 접고, 가제보도 접고 트레일러에 짐싣기만 하면 끝~ 퍼스 올라가기 전에 이른 점심으로 들른 까페. 장로님.권사님 추찬해 주심. 대박집! 음식이 다 맛나고 너무 잘나옴. 애들도 어른도 대만족! 모두 담에 알바니 오면 젤 먼저 오겠다고 함. 맛집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약필수! 재현아빠 픽! 빵도 직접 구워 너무 부드럽고 맛있음. 인화엄마 픽! 햄치즈 토스트. 요것도 짱! 아이들 와플. 주헌 왈, 이 집 와풀 대~~~박! 베이글도 넘 든든~ 모두모두 맛있게 잘먹고 딸기랑 오가닉 달걀도 사오고~ 이제 퍼스로 고고!

2021.12.31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다섯째날

남자들은 낚시가는 길에 맥모닝으로 아침 해결하고 인화엄마도 간단히 해결. 남자들은 Frenchman Bay에서 낚시하는 중 주헌이 쥐치 35cm잡음. 벌갛게 익은 재현아빠 바다와 한컷 지웅이는 줄돔 잡음. 푸짐한 회 한접시 가득~ 회뜨다 지친 나머지 고기는 구워서.ㅋㅋㅋ 점심 거하게 먹고 아들들은 카라반파크 내에서 4명 카트타기. 운전은 돌아가면서~ 좋단다~~~

2021.12.30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넷째날

아침 전복라면 애들은 컵라면 식후 드립 커피한잔 애들은 보드게임 중. 엄마아빠는 흐린날 바닷가 산책 Emu Point beach 까지 산책하고 까페에서 롱블랙 한잔. 여긴 바다가 잔잔해서 추운데도 사람 대박 많음. 숙소로 돌아가는 길. Emu Point부터 미들턴 비치까지 Uno게임으로도 조용히 오래 잘들 논다. 한국과자.음료수.초콜렛 먹으면서~ 점심부터 거하게. 양념돼지고기 불판에 구워 점심부터 냠냠. 찬조받은 복숭아와 함께.ㅋㅋ 해질녘 낚시. 손맛 몰아주기. 한사람만 7마리.

2021.12.29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셋째날

셋째날 아침. 토스트.달걀.아보카도.베이컨.우유.커피.딸기잼. 오늘은 마지막으로 더울 예정이라 바다로 고고. 일향과 1차 접선 장소. 덴마크 비지터 센터. 화장실만 이용하고 출발. 원래 목적지인 Greens pool & Elephant rock은 사람이 바글바글 예정. 주차할 곳도 없어서 다들 갓길에 아슬아슬 주차. 걍 패쓰~~~ 조금만 더 벗어나면 Madfish bay. 여긴 좀 낫네~ 입구서 한컷. 아이들은 물놀이 아빠들은 전복잡기 올해 다시 찾은 Boston Brewery Paddle 1 battered fish and chips 화덕피자 4판 함께 있는 포도밭에서 방황중인 네 아들. 놀이터도 이용하고~

2021.12.28 Albany Emu Point Holiday Park Camping 둘째날

이번 캠핑 준비! 남자들만 전복따고 낚시하러 가서 두 집 엄마들은 각자 숙소에서 푹 쉬기. 드라마도 하나 보고... 밀린 책 머리말도 보고...ㅋㅋ 혼자 셀카도 찍고.ㅋㅋ 부대 전복라면. 총.균.쇠 시작. 쉽지 않겠다.ㅋㅋㅋ 오늘 수확한 전복과 물고기 놀이터 그네서 뭐하니~ 지웅이가 끓이는 전복라면. 엄마랑 지웅이랑 자유시간. 지웅이 공부하고 엄마는 책읽고 아빠랑 주헌이랑 수영하기. Emu Beach. 10분 물에 들갔다 철수.ㅋㅋㅋ 저녁 낚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