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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둘째날 리조트에서 휴식 그리고 어메이징 쇼

우리 이쁜인화 잘생긴 지웅이를 쑥뚝 이쁘게 낳아주고, 출산휴가 끝나서 회사 복귀하기 전 마지막 휴일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 세부로 떠났습니다. 일시 : 2005년 2월 24 ~ 2월 27 (3박4일) 장소 : 필리핀 세부 휴양지의 코스타벨리 리조트 2월 26일 둘째날 오전은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고 저녁에 또 놀러 나갑니다. 리조트내에 있는 해변도 거닐어 보고.. 리조트내 풀장에 몸도 담가보고 우리인화는 물에 들어가서 얼굴이 탱탱 부었나요??ㅋㅋ 사진기 타이머로 사진 찍기^^ 어제 저녁 과일시장에서 산 망고...망고 이렇게 먹어보긴 첨.. 저녁에 식사하러 나왔어요... 어메이징 쇼를 보러 왔습니다. 남자라는게 안 믿겨져요... 허걱 내가 뽑혀버렸네....

필리핀 세부 첫째날 호핑투어 and 나이트투어

우리 이쁜인화 잘생긴 지웅이를 쑥뚝 이쁘게 낳아주고, 출산휴가 끝나서 회사 복귀하기 전 마지막 휴일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 세부로 떠났습니다. 일시 : 2005년 2월 24 ~ 2월 27 (3박4일) 장소 : 필리핀 세부 휴양지의 코스타벨리 리조트 24일 밤늦게 도착해서 어디가 어딘줄도 모르고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25일 부터 관광이 시작됩니다. 일단 간단히 아침 요기를 합니다. 이제 호핑 투어 떠나 볼까요... 바다위에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이거 저거 먹어봅니다. 호핑 투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좀 쉬어 봅니다. 방에 왔더니 허걱 도마뱀이.... 저녁식사 후에는 가이드와 함께 밤거리를 누벼봅니다. 먼저 과일시장에 들르고... 카지노에도 들어보고.. 세부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에서 산미구엘..

지웅이 사진찍을 날도...

사진 올리느라 고생했수~ 이제 2주만 있으면 지웅이랑 떨어진다... 매일 지웅이 보고 사진찍는 게 낙이었는데... 설 가서는 찍어놓은 사진만 들여다 보고 있겠군. 이번주가 친정에서 보내는 마지막주이다. 주말이면 지웅이 짐 챙겨서 설 갈 준비 해야겠다. 오늘은 뒤집기에 열심이다. 오른쪽, 왼쪽 열심히 발딱발딱 뒤집는다. 조카는 지웅이보다 3주 빠른데 앞니가 2개 올라왔단다. 신기하다. 울 지웅이도 치아발육기 뜯는 솜씨를 보니 조만간에 이가 올라올 듯... 맘 같아선 앉는 것도, 기는 것도 보고 싶지만 뒤집기까지만 내가 지켜봐 줄 수 있을것 같다. 흑~ 지웅아~ 할머니 말씀 잘 듣고 있어라~ 그렇다고 엄마를 너무 빨리 잊진 말아줘~ㅋㅋ 우리 일주일 더 잘 보내보자~

끼적거리기 2005.02.14

생후21주 05.02.07 ~

가래떡으로 얼굴을 범벅해버린 지웅이.. 2월9일 잇몸이 간질간질 한지 마치 갈비뼈따귀 뜯는거 같다... 2005.02.07 가래떡을 혀바닥으로 햩더니 결국은 얼굴에 떡칠을 해버려서 얼굴에 떡이 굳어버려 딱아주는라고 혼났단다.. 2005.02.08 2005.02.13 교회서 유아세례를 받더니 자면서도 두손을 꼭모으고 기도를 한다.. (절대 손이 입에 있는것이 아니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 위에서 찍었다..) 발렌타인데이에 앞서 미리 초코렛을 받았다.. 지웅이가 아직은 초코렛을 못 먹으니까 다행히 다 아빠꺼다..ㅋㅋㅋ

yesterday once more( 눈감고 조용히 들어보세요)

동아리 홈페이지에서 퍼왔다.. 나보다 23년선배가 올린건데 30년전 학교다니면서 다방에서 이곡을 자주 감상하셨다고 하더군... 30년이 지난후 TV주제가로 새롭게 들려오는 이런 노래가 나에게도 있을까?? 서태지의 난알아요??? 람바다?? 잘 안어울린다.. Yesterday Once More ..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itin\' for my favorite songs When they played I\'d sing along It made me smile Those were such happy times And not so long ago How I wondered where they\'ve gone . But they\'re back again ..

끼적거리기 2005.01.28

웹호스팅 업체를 바꿨어요^^

지금까지 한 2년 사용하던 웹호스팅 업체를 바꾸었답니다. 1월22일(토)부터 작업해서 1월24일(월) 이전이 완료되었죠... 뭐 이페이지를 보시는 여러분은 틀려진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비해선 약간 로딩속도가 약간약간 느리긴 하지만 회사나 집에서 별 불편없이 팍팍 뜨니까 만족합니다. 사실 예전 업체에서는 월6000원에 500메가의 저장용량과 일일 트래픽500메가의 제한이 있었어요.. 이 홈피에 아들 지웅이 사진이 계속 올라오는 바람에 용량이 거의 500메가에 육박하고 있어서 다른곳을 찾다가 사촌동생인 성현이가 사용하는 웹호스팅업체가 괜챦을 것 같아 변경했지요.. 월사용료 3000원에 1.2기가 저장용량과 일일트래픽1.5기가... 당분간은 별걱정안하고 쓸듯합니다. 2년치 선지불해놓았으니 2년동안은 ..

끼적거리기 2005.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