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최대포집에서.. 일시 : 2005년 4월 23일(토) 장소 : 마포구 공덕역 4,5번 출구 근처 아파트 알아보러 마포에 갔다가.. 최대포집에 들렸다.. 진짜 대포집같이 어수선했다.. 소금구이를 먹었는데 담번에 돼지갈비를 먹어봐야쥐...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05.01
생후32주 05.04.25 ~ 5월 1일 2005.04.25 꽃밭앞에서..눈부셔서 눈도 잘 못뜨는 웅군~~ㅋㅋ 2005.04.26 책을 보긴 보는것 같은데.. 입으로 들어가겠지^^ 2005.04.28 2005.04.29 벌써 음악에 소질이??? 앉아서 책을 보내요.. (설정이랍니다.ㅋㅋㅋ) 2005.04.30 2005.05.01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돌까지 2005.04.27
독도는 우리땅 일시 : 2005년 4월 10일 장소 : 광주 신세계백화점 1층 독도는 우리땅인데... 도대체 뭐가 있길래 일본놈들이 그난리인지... 그 안에 뭐있나 유심히 살펴본다^^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5.04.20
곽민창 결혼식 일시 : 2005년 4월 10일 (일) 장소 : 광주 교원공제회관 고등학교 단짝 민창이가 드뎌 결혼을 했다. 짜식 결혼 처음 해보는데 긴장하는게 전혀 안보이고 늠늠하다... 잘살아라...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04.20
생후30주 05.04.11 ~ 지웅이가 삭발을 감행했다... 2005.04.12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기 전..아무것도 모르고 멀뚱멀뚱^^ 2005.04.16 두상이 넘 이쁘다..ㅋㅋ 자기딴엔 앞으로 가볼려고 하는데 머리를 쳐박고 엉덩이를 하늘로 쳐들고 땅을 판다... 그러다가 숨쉬기 힘들면 다시 복귀하는데 그러면서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긴 한다... 2005.04.17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돌까지 2005.04.20
생후29주 05.04.04 ~ 4월9일 2005.04.09 2005.04.10 인터넷으로 만화를 보여주었더니 무지 좋아한다.. 넋이 나간듯이 쳐다본다.. 특히 재동이(만화속 주인공)가 나오면 손과 발을 동동 구르며 좋아한다.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돌까지 2005.04.20
생후27주 05.03.21~ 병원에서 양쪽 허벅지에 주사2대를 맞고나서는 열이 많이 난다... 불쌍한 지웅~~~. 물수건으로 머리 열을 식히는데 피곤했는지 곤히 자고있다.. 2005.03.26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돌까지 2005.04.03
어린이대공원 봄나들이 일시 : 2005년 4월 2일 (토)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황사)도 별로 없고 지웅이 데리고 나들이할 최적의 날씨였다.. 처가집 바로앞의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갔다... 아파트에서 공원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계단만 내려가면 바로 어린이대공원이다..) 오랜만에 나와서 인지 햇살에 눈을 잘 뜨질 못한다. 아직 개나리가 활짝 피지는 않았어도 꽃을 손으로 막 뜯으려 한다. 배추인형 앞에서 한컷... 지웅이도 작아보이지만 나도 작아보이네.. 목마를 태워 주었더니 내 머리카락을 뜯어 먹으려 난리다.. 둘다 고통스럽다. 수선화 앞에서 엄마랑 아들이랑...봄바람도 살랑~~ 어느새 지웅이는 잠이 들어버렸다.. 날씨도 따뜻하고 안고 다니니 흔들흔들 리듬을 타서 자버린다. 입구의 약수터에서 지웅이를 재물로 한컷... 유..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5.04.03
선형이 사진 처형네 선형이 백일 사진이다... 2주에 한번씩 처가집에서 보는데 놀아주느라 생생한 사진을 찍지 못했다.. 담 기회에 꼭 찍어야지..베스트 포즈로^^ 그래서 집에 걸려있는 백일 사진을 한번 찍어봤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04.03
근우사진(째홍 아들..) 일시 : 3월17일(목) 재홍(일명 watermelon) 아들이 곧 백일을 맞이 한데서 얼굴보러 들렸다... 아주 잘~생긴놈이 벙긋벙긋 엄마품에 안겨 잘도 놀고 있네.... 근데 사진기만 들여대면 그 방글이의 표정이 심각해진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04.03
롯데 민속박물관 전통주점.. 일시 : 2005년 3월 22일 (화) 오랜만에 영화도 볼겸 롯데월드에 들렸다.. 호스티지 영화표 예매하고, 인화가 처음가보는 롯데 민속박물관내의 3층 전통먹거리 장터를 찾았다. 인화는 장터국밥 재현이는 순대국밥 그리고 도토리묵에 동동주 한사발씩^^ (술취한 상태로 영화를 보았다...술꾼들~~~)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5.04.03
지웅이의 잠자기... 너무 힘들다... 잠오면 보채는데 우는 게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 지웅이 목소리는 항상 허스키다... 목이 완전 갔다. 동생 왈 \'최불암이야\'란다. 어이할꼬... 지웅이를 보살펴주시는 할머니들,할아버지,고모,이모 다들 살빠지겠다. 너무 우는 것도 안좋다는데... 어디 아픈가? 아님...친구 아람이의 걱정대로 엄마가 옆에 없어서 일까? 지웅아 지둘려라... 엄마가 곧 간다... 끼적거리기 2005.03.30
울 강아지... 오늘은 할말이 많군. 이번주는 새벽에 출근하지 않고 전날 미리 올라왔다. 새벽에 올때는 자고있는 울 강아지 얼굴만 보고 휭~왔는데... 그래서 무사히 출근했나 보다. 어제는 엄마, 아빠 가는 줄 알았는지 맛있는 낮잠을 자다가 시간도 잘 맞춰서 깼다. 저녁을 후다닥 먹고 버스시간 맞춰서 나오려는데 할머니 팔이 안겨서 막~웃는다. 갑자기 울컥한다. 주위에선 한동안은 헤어지면서 눈물바람 할 거라던데 난 지난주에 괜찮아서 이렇게 괜찮아지는구나 했는데... 울 강아지는 엄마, 아빠가 잠깐 나가는 줄 알았나보다. 웃고 있다. 근데 난 눈물이 난다. 택시타고 터미널 가는데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계속 운다. 바보... 옆에서 서방님은 암말도 못하고 가만 있는다.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이 맘이 엄마의 맘일까? 그래도.. 끼적거리기 200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