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30]Neil McDougall Park 오랜만에 하은이, 다빈이랑 코모에 있는 공원에 놀러왔다. 다른 놀이터랑 구별되는 놀이기구가 많네~신선하다.ㅋ 이번엔 아빠들이랑 축구. 축구 구경하다 한대 맞고 울고있는 주헌. 여기저기나들이 2013.09.30
2013년 9월 말 혼자 3D안경찾아 쓰고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주헌. 엄마 커피머신과 한컷. 우리집에서 셀 바베큐 했다. 남자분들은 바깥에서 고기굽기. 지웅이 학교 수영 중. Level7으로 올라가고 1년만에 하는 수영이라 감이 영 안오나보다. Level6로 가서 다시 시작. 2주간의 수업 마치고 다음 Level은 7이란다. 이러다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 거 아닌가 걱정해서 얘기했더니 지웅이는 상관없단다.ㅠㅠ 욕심이 없어요~~~ 형아 피아노 강습하는 동안 근처 공원에서 그네타는 주헌. 매년 Term3에 하는 EduDance. 자리를 잘못잡아 저~뒤에 있는 지웅이. EduDance공연 이후, 각 반에 들어가서 한해동안 활동한 작품이랑 공부한 내용을 엄마랑 살펴보기. 일명 Parents night이다. 제법 꼼꼼하게 잘 .. 일상의 표현들 2013.09.30
[20130920]지웅이 9번째 생일 지웅이 반친구 컵케잌을 위한 연습용.ㅋㅋ 지웅이 반 친구들을 위한 컵케잌. 세 종류로, 작은 오븐에 6번을 구웠네. 한 3시간 걸렸나보다. 그러나 친구들에게도 선생님께도 인기가 좋았다고 지웅이가 입이 귀에 걸렸다. 고생할 만 하네~ㅋㅋ 지웅오빠 생일에 잠심 방문해 주신 세희도 함께 축하축하. 지웅이 축구팀원들을 위한 컵케잌. 좀 부족했단다. 좀 더 만들어 보낼걸 미안하네. 젤리컵. 생일 음식 중에서 젤 인기좋았다.ㅋ 지웅 생일파티때 싸간 과일. 페어리 브레드. 미트파이랑 소세지 롤. 웨지&칩스 생일 주인공인 지웅이랑 친구들은 Dark Zone 서바이벌 2게임 진행중이어서. 대신 주헌이가 생일사진 대표로.ㅋ 서바이벌 게임 끝나고 막간을 이용해 생일파티하고, 이제 영화관으로...'터보' 재밌게 보고 헤어졌다.. 일상의 표현들 2013.09.20
2013년 9월 중순 토요일은 지웅이 좋아하는 브루마블 하는 날. 찬스에서 뭘 찾았는지 좋아서 춤추는 지웅. 집에서 오랜만에 샤브샤브~ 추석날.올해는 정말 아무 기분이 안들어서 준비도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여기저기서 음식을 만들어주셨다. 양념치킨. 색색의 송편. 잡채. 그리고 직접 만든 손만두 까지.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매주 금요일 방과 후에 퍼스 백양장로교회에서 하는 한글학교. 과자로 글자만들기 하는 주헌이. 오늘은 채연이네 집에서 셀모임. 어제 받은 생일케잌과 함께 커피한잔.ㅋㅋ 가족들과 하버타운 쇼핑하러 나왔다. 양말신고 운동화 신으라고 했더니만 지웅이는 쪼리신고, 주헌이는 샌들신고 나왔다. 비오고 날씨도 추운데...ㅠㅠ 게다가 슬러시까지...ㅠㅠ 오늘 장만한 가족신발. 아빠는 신발이 느무.. 일상의 표현들 2013.09.20
2013년 9월 초 지웅이 태권도 끝나고 피자데이에 피자사들고 수영장에 놀러왔어요. 우리셀 태어난지 3주 된 린이. 잘먹고 잘 잔다~ 게잡을 때 입는다고 장만해 온... 아빠랑 주헌이랑 엄마 자전거 조립 중. 조립 끝나고 자전거 타러 나온 쉘리파크. 헬멧은 썼는데...영 탈 생각은 없다.ㅠㅠ 타보니~굴러가네? 재미도 좀 있다.ㅋ 엄마 자전거 한번 타보는 지웅. 자전거 타기 끝. 이제 놀이터에서. 마지막으로 그네타고 집으로 고~ 지웅이 학교에서 Father's Day 만들기 하는데 필요하다고 해서 급하게 부자사진 찍었다. 부자사진 찍는 것이 부러웠는지 주헌이도 한컷. 학교 다녀와서 피곤했는지 낮잠 곤하게 자는 주헌이. 일상의 표현들 2013.09.10
2013년 8월 말 제자대학 졸업선물. 감사합니다~ 옥수수 심각하게 먹는 아들들. 엄마도 심각? 일어나야할 시간에 이렇게 푹~자고 계신 우리집 세 남자. ㅠㅠ 지웅이는 지금 미술 수업중... 오늘은 토요일 브루마블 하는 날. 이제 태권도 시작할 때가 됐나? 매주 토요일 아침 축구하는 지웅. 한글학교 수업끝나고 한컷. 일상의 표현들 2013.08.31
2013년 8월 초 지웅이 Assembly 상받는 날. 엄마 좀 보라고 그렇게 얘기 했건만... 학교가는 길에 눈에 들어온 달팽이. 비온 날은 저렇게 기어다니고 날 좋은 날은 저 나무위에 붙어있다.ㅋ 달걀 듬뿍 넣은 꽃게 볶음. 지금은 셀모임 중. 애들도 신났네. 제자대학 음식 무쌈 만들기. 일상의 표현들 2013.08.10
2013년 7월 말 주헌이 버스탔어요^^ 물만 만나면 신난 주헌이. 수영도 배우지 않았는데 신기하다.ㅋㅋ 오랜만에 해피밀. 신난 아그들. 우리집에서 셀모임 후 초토화된 아이들 식탁.ㅋㅋㅋ 햇빛 좋은 날 뒷마당서 이발 중. 주헌이는 시간을 지켜서 이발해야 해요 ㅠㅠ 이번에 종합 감기가 오셨다. 콧물, 기침, 가래, 열까지...초췌한 주헌. 아프지 말자~ 그래도 티비보니 얼굴 좀 폈네~ 일상의 표현들 2013.07.31
2013년 6월 말 아빠회사 싱가폴 동료 결혼식에 초대 받았어요. 성당 결혼식이라 앉았다 일어섰다. 애들은 몸을 비틀고 난리났다. ㅋㅋ 축하한단 말밖에 못했지만...행복하세요~ 아빠가 그렇게 원하던 돌판에 삼겹살 굽기 성공! 가끔 흙이 씹히는 것 빼곤~맛있다. 일상의 표현들 2013.06.28
2013년 6월 중순 혼자 종이로 뚝딱뚝딱 하더니 저걸 입고 우주로 날아가겠단다.ㅋㅋ 우주복 장착 완료. 주헌이 중국친구 엄마가 스프링롤 만들어준대서 구경하고 얻어먹고.ㅋㅋ 무지개 놀이학교 권사님과 지연샘 생일. 목에 두르라고 했더니만... 주헌이는 숙제중. 지웅이도 숙제 중. 주헌이는 삐졌단다. 우체통 앞으로 가더니만 저렇게 쪼그리고 불쌍하게 앉아있다. 사진찍고 있으니 금새 풀렸네~ㅋ 무지개 놀이학교 체육대회.이런...영유아부 선생님 힘들겠어요.ㅋㅋ 노아네 집에 가서 토끼랑 놀아요. 일상의 표현들 2013.06.20
결혼 10주년[Pan Pacific Hotel Perth Seafood Buffet] 한국의 아파트 계약문제로 정신없는 와중에 맞이한 결혼 10주년. Pan Pacific Perth Montereys Restaurant Seafood Dinner Buffet. 특별히 오늘 금요일은 씨푸드 뷔페. 생굴이랑 꽃게, 가재 요리 실컷 먹고왔다.(초장 챙겨가는 건 필수..ㅋㅋ) 더 행복하게 삽시다. 언제나신혼/결혼기념일 2013.06.14
2013년 6월 초 오늘은 우리셀 다니엘 백일. 각 가정에서 한 접시씩 해오셔서 풍성한 백일상 차림이 되었네요. 모두모두 감사~ 다니엘 백일 축하해~건강하게 자라라. 주헌이가 만든 자석장난감 작품. 일상의 표현들 2013.06.10
[20130603]Lake Leschenaultia Camping 3일 아지트 철수 후 간식시간~ 지웅아~나중에 크면 이런 표정들...창피할거야 ㅋㅋ 주헌이는 입이 터지네~ 캠핑의 마지막. 호수가 산책 약 40분 소요된다. 모두 추리닝 차림에. 주헌이는 한번도 안아달라 하지 않고 잘 걸었다. 돌아오는 길에 점심은 간단하게 햄버거로~ 마지막으로 들른 John Forrest. 지웅이는 집에 가고 싶다고 심통. 다음에 다시 들르기로 하고 금방 돌아나왔다.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3.06.03
[20130602]Lake Leschenaultia Camping 2일 이번 캠핑 기념으로 장만한 테니스 게임. 우리 텐트, 가제보와 함께 이번엔 2인용 꼬마텐트도 장만했는데 실용적이지 못함. 여전히 혼자 추운 엄마. 주헌이는 낮잠자고 일어나서 정신 없는데... 형아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 중. 엄마랑 잠시 호숫가 산책중인 지웅. 마지막 밤을 함께 할 다나네 가족이 도착했어요. 구여운 마라나타. 우리 텐트 옆으로 아지트 설치 중. 이제 두번째 밤을 위한 불피우기~ 오늘은 불판에 제대로 삼겹살과 소세지를.. 새우도 한 번 더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3.06.02
[20130601]Lake Leschenaultia Camping 1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관계로 더 추워지기 전에 캠핑 결정!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불도 피울 수 있다. 그래도 엄마는 너무 추웠다. 오늘은 새우로 구워먹고~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3.06.01
2013년 5월 말 아빠는 군고구마 시식중. 아그들은 군옥수수 시식중. Alex Birthday Party 음~ 회랑 산적을 너무 맛나게 먹었다. 초대받아서 맛있게 먹고 온 붕어빵.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