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에서 한달동안 화요일 오후에 2시간씩 Code dojo라고 아이들 간단한 프로그래밍 코스에 참여했다. 무료인데 직원자녀나 친구자녀들은 참여할 수 있다. 끝나고 수료증도 준다. 딸랑 A4용지 이지만.ㅋㅋ 끝나고 나서는 교복입고 바로 시내나들이. 공짜 핫초코도 한잔씩 마시고. 저녁은 간단히 나온김에 KFC 치킨으로. 지웅이 반이 오늘은 조회시간 주관하는 반이었다. 캠핑 다녀오느라 연습도 못했는데 젤 앞에 섰네. 별로 연습해야할 건 없었던 것 같다.ㅋㅋ 노래 한 곳 부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