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 5

2011년 10월 말

고무줄 들고 오더니 머리 묶어 달란다. 머리가 좀 짥다~ 파운드 케잌. 설탕이랑 버터 , 커피 좀 줄이고...먹을만하다. 가운데 갈라주는 걸 또 까먹어서 또 멋대로 갈라진... 요새 고기로 패티만들어서 도시락 싸달라는 지웅이의 요청에 의해서 귀차니즘 발동. 미리 만들어 냉동실로 고고. 이층침대 놔두고 아빠엄마 침대서 애들이랑 나랑 자고, 아빠는 이층침대 1층에서... 이 침대가 그리 좋더냐~ 형아랑 아빠 학교가고 아침부터 인상쓰고 처깅턴 시청중...왜 심각해? 눈은 팅팅붓고, 멍~~~

일상의 표현들 2011.10.24

[20111021]Athletics Carnival

지웅이 학교 Athletics Carnival 날. 김밥싸서 보내고, 주헌이랑 준비하고 willetton park로 갔다. 한국의 운동회랑 같다. 지웅이는 year1 아직 어려서 오전만 하고 점심먹고 학교로 돌아가지만 신청을 받아서 엄마랑 그냥 돌아오기도 한다. tabloids 진행중. 지웅이는 아직 못 찾았음. year1 달리기, 여학생들 뛴다음에 남학생들이 뛴다. 지웅이는 대기중. 지웅이 달리기 준비. 자세 좋고! 확실히 남자애들이 잘뛴다. 4등 안에 못 들어왔음.ㅋ 엄마보다 낫다. 엄만 맨날 꼴등이었던 기억이... 넘 더운 날. 형아 운동 중에 나와서 놀이터서 노는 주헌. flag relay 첫주자 지웅. flag relay 2등하고 사진 한장. 햇볕에 얼굴이 벌게졌다. 고생했다. 지웅

2011년 10월 중순

거품기 산 기념으로 모카 파운드케잌 만들기 준비. 가운데가 좀 죽긴 했지만 맛있다고 베이킹 강습까지 했다. ㅋㅋㅋ 빨래 정리하는 틈을 타 빨래바구니에 들어앉아 노는 주헌. 아직까진 딱 사이즈. 거울보고 혼자 이 닦아요. 제법 자세 나옴. 입주위에 치약이 질질~ shelley park에서 날개미 날아다니는 와중에 바베큐먹고 제티에서 뛰어 나오는 주헌. 저녁을 안해놓고 와서 먹고있긴 했지만, 당분간은 이넘의 날개미, 파리땜에 바베큐 먹으로 못오것다~ 방학 마지막날. 수영강습도 없고, 내복입고 책읽는 지웅. 방학 중 유일하게 여유있게 보낸 날이네~ 주헌이 child care에서 사진찍는다고 해서 기념으로 찍었다. 머리가 좀 커~ 액자에 있는 사진을 찍어서 흐릿~

일상의 표현들 2011.10.20

2011년 10월 초

오랜만에 블럭 꺼내서 맞춰줬더니 한동안 잘 갖고 놀았다. 딸려나온 선풍기 가지고 노는 주헌. 지웅이 VacSwim. 방학 2주 동안하는 수영강습 vacation swim인가보다. 주말빼고 매일 하루 30분 이상씩 강습을 하는데 강습료가 1불이다. 단 입장료는 따로 내야한다. 그런데 시간이 아침 8시 15분이라 방학내내 늦잠도 못잤다. 1주일 동안 8시 30분인 줄 알고 갔는데 갈때마다 지각이다 싶더니...8시 15분에 시작이었다는... 비록 level 3 pass하지는 못했지만 엄마가 보기엔 잘하더라 지웅아~ 고생했다.~ 더워서 메밀소바 해봤는데 무가 좀 메워서 맛이 별루. 뭐냐...핫도그??? 그래도 지웅이 두그릇 먹은 듯... 깻잎과 아주까리 씨를 얻어와서 재현아빠가 길러보겠다고 밭고랑을 만들었다. ..

일상의 표현들 20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