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 6

[20111118]지웅이 Assembly

오늘 지웅이 학교 조회시간에는 1학년 아이들이 함께 준비했단다. 무대 올라갈 준비중인 지웅.교실 들어간 김에 복도에 전시되어 있는 지웅이 작품들.혼자 뚝 떨어져서 사진찍으라고 그러는 건가?포즈까장???ㅋㅋ다른 엄마들도 사진찍고 난리났다.지웅이도 네번째로 대기중. 다들 한마디씩 하고 들어온다.드뎌 지웅이 차례. 자리를 잘못 잡아서 요거 하나 건진 사진.

일상의 표현들 2011.11.18

[20111106]전복 잡으러...

수트까지 장만한 아빠. 전복잡을 채비 완료.집에서 1시간 거리인 준달럽. 한달에 한번 잡는 날이 정해져 있고, 시간도 7부터 8시까지 1시간동안 잡는다. 라이센스 갖고 있는 사람 당 20마리씩. 이 많은 사람들이 잡으러 왔다. 아이고~ 해변에는 구경나온 사람들도 많다. 그 중 엄마와 주헌이도 있다. 그런데 오늘 마침 파도가 세서 아빠는 할당을 못 채웠다. 그래도 다리는 후들후들. 고생했소~ 전복손질도 아빠 담당.ㅋㅋ내장은 모래가 많던데 그래도 열심히 손질해 놓은 아빠. 아그들 엄청 잘 먹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