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8]우드만 포인트 가장 가까운 이웃집 현정언니네랑 우드만 포인트에 함께 갔다. 애들은 물만보면 좋은가 보다. 수영복도 챙겨왔건만 바다보고 바로 입수. 주헌이도 뽀로로처럼 날고 싶은가 보다. 비닐봉지를 날개삼아~저 상태로 한참 달린 듯...ㅋ 휴식 취하는 어른들... 마무리는 제티에서...오늘도 역시나 낚시하러 온 사람들 많다. 여기저기나들이 20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