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부르마블 중. 시즐러에서. 아빠랑 willetton park에 있는 놀이터에 놀러왔어요. 자전거 타고 왔어요.짬뽕 국물에다 우동면을 넣었더니...잘 먹는다... 그런데 넌 짬뽕이냐. 우동이냐. 아침에 씻고 나왔는데 조용해서 찾아봤더니 둘이서 이렇게 얌전히 앉아서 책보고 있다. 내가 살다살다 이런 날도 오는구나...ㅋ 형아랑 찰흙놀이 해요. DVD 시청 중. 가꾸운 riverton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일주일에 한사람에 DVD 10개씩 빌릴 수 있단다. 네명이 모두 대출중 신청해서 주헌이 DVD 3개, 아빤 책 한권, 지웅이는 DVD 1개 이렇게 빌렸다. 제목은 extreme dinosaurs. 나폭한 감이 있다...그래도 집중 짱이군...형아가 아픈 틈을 타서 분위기 파악이 완료된 주헌. 형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