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4

Manjimup Camping 4월 21일 Trout(송어)

짐싸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Trout(송어) 낚시터(?)에 들러 손맛보기.양식장에서 낚시하는 기분이다.자리를 잘 잡으니 미끼던지고 낚시대 넣자마다 얼마되지 않아 고기가 올라옴.ㅋㅋㅋ지웅이는 낚시대 잡고, 주헌이는 뜰채 들고 2마리 낚았다.그러나...잡은 물고기는 kg에 20불로 계산하여 사야하기때문에 처치 가능한 두마리만 잡는 걸로~지웅이는 너무 아쉬워서 하나만 더 잡자고 난리난리~한마리는 약 700g, 다른 한마리는 약 900g거의 40불 내고 집으로 고고~* 입장료 따로 있고 낚시대 한개 빌리는 데 5불애들 너무 좋아한다. 사진도 잘 나오고...ㅋㅋ집에와서 오븐에 구워먹음. 퍼스까지 올라올 수 있도록 얼음에 포장해 줌. 맛은 연어구이 맛?간을 살짝 세게 해야 더 맛있었음.ㅋㅋ

Manjimup Camping 4월 18일 Font's Pool

4월 17일(월) 점심 쯤 여유있게 출발했지만 예상치 않은 사고(?)로 캠핑장 오피스가 닫힌 5시 이후에 도착했다. 미리 늦는다고 전화해 놓으면 보통 오피스 문에 캠핑사이트 표시해 놓는데 경황이 없어서 전화도 안했더니..ㅠㅠ 그냥 빈곳에 텐트 쳐야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야간 순찰하던 당직자를 만나 우리 사이트(E)를 알려주었다. 그렇게 첫날은 어두어둑한 상태로 텐트치고 가제보 치고 얼릉 밥먹고 자자~~~.. 아침은 간단히 토스트와 우유로.. 아이들과 카드놀이 한번 해주고.. 이렇게 깊숙한 곳에 이렇게 잘 관리된 캠핑장이 있었다니. 가격 쌔게(하루에 $68) 부른 이유가 있었어.. 절반은 카라반, 나머지 4분의 1은 캠퍼 트레일러, 그리고 나머지 4분의 1은 우리 처럼 텐트.. 지웅이 주헌이 크면 단둘이서..

2017년 2월

새학기.지웅이는 하이스쿨로~주헌이는 초등고학년 4학년으로~ㅋㅋ 예전에 있던 커비하우스를 없앴다.애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나무도 오래되고...세마리 닭들도 보내진지 어언 몇달...어머님과 아가씨가 닭장 울타리 기둥과 울타리를 깨끗하게 정리하시고 드디어 닭장 해체.음...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군.여기는 퍼스에서 유명하다는 햄버거 가게.늦은 시간 네비에 몸을 맡기고 구불구불 들어와서 찾았는데...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맛있게 먹었지만, 굳이 이 깊은 곳까지 찾아와서 먹지는 않을 맛? 콩슾프는 조금 특별했던 듯. 그래도 양이 많아서 반 남겨온 햄버거.담날 주헌이가 맛나게 꿀꺽했다는...지웅이 형아 피아노 레슨하는 동안 놀이터에서 태준이랑. 보호자가 필요하대서 따라나섰다.ㅋㅋ 웃긴넘들. 여기는 펭귄 아일랜드 ..

일상의 표현들 2017.02.15

Busselton Camping 2017.01.24

새벽부터 재현아빠랑 지웅이는 전복잡으러.할머니와 지아고모도 함께.엄마와 주헌이는 늦잠자고 부스스.ㅋㅋ 잡아온 전복 손질하시는 할머니와 아빠. 뜨거운 낮에는 물놀이~ 할머니랑 인화엄마랑 모래찜질 중. 먹으려고 썰고 있던 오이를 들고 얼굴에 붙이는 지웅. 저녁은 삼겹살과 전복 버터구이. 낮에 치즈공장 들러 사온 종류별 치즈와 Sandalford Winery 와인 한병.

2017년 1월 중순

지웅이는 하이스쿨팀 야유회를 가서 우울해하는 주헌이를 위해 국수먹으러 왔다. 국수먹고 Kmart 쇼핑갔다가 자기 돈으로 산다고 우겨서 들고온 장난감.오늘도 양고기와 새우로 저녁을... 오늘은 간단 칠리머슬과 마늘빵. 방학 중 수영레슨 끝나고 칩스로 마무리~어케 다 남자아이들... 오늘은 열심히 수영레슨 한 기념으로 시즐러에서 점심 오늘은 친구집가서 게임하고 아이스크림먹고~

일상의 표현들 2017.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