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5

Busselton Camping 2017.01.24

새벽부터 재현아빠랑 지웅이는 전복잡으러.할머니와 지아고모도 함께.엄마와 주헌이는 늦잠자고 부스스.ㅋㅋ 잡아온 전복 손질하시는 할머니와 아빠. 뜨거운 낮에는 물놀이~ 할머니랑 인화엄마랑 모래찜질 중. 먹으려고 썰고 있던 오이를 들고 얼굴에 붙이는 지웅. 저녁은 삼겹살과 전복 버터구이. 낮에 치즈공장 들러 사온 종류별 치즈와 Sandalford Winery 와인 한병.

2017년 1월 중순

지웅이는 하이스쿨팀 야유회를 가서 우울해하는 주헌이를 위해 국수먹으러 왔다. 국수먹고 Kmart 쇼핑갔다가 자기 돈으로 산다고 우겨서 들고온 장난감.오늘도 양고기와 새우로 저녁을... 오늘은 간단 칠리머슬과 마늘빵. 방학 중 수영레슨 끝나고 칩스로 마무리~어케 다 남자아이들... 오늘은 열심히 수영레슨 한 기념으로 시즐러에서 점심 오늘은 친구집가서 게임하고 아이스크림먹고~

일상의 표현들 2017.01.15

2016년 12월 중순

연말 교회 크리스마스 행사 연습중인 아들들.ㅋㅋ30명 정도 카드섹션을 준비했는데 신기하게 연습하니까 되네~ 시동이 안걸려서 끌려가는 우리차.오늘도 맹연습.ㅋㅋ 학교 크리스마스 콘서트.지웅이 클라리넷 연주 준비중. 수박먹기 더 큰 사이즈로 장만한 에어텐트 10인용.칸막이로 나누면 방이 3개. 크긴 크다.중고 텐트 2개는 파는 걸로~ 주헌이 수영 5단계 패스~

일상의 표현들 201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