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selton Anglican CampSite 2017.12.26 출발전에 바카스 한병씩~ 휴가철이라 남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 한가득~ 드디어 도착. 차를 캠프사이트에 가깝게 세울 수 없어서 트롤리 빌려서 짐옮기기. 저게 뭐라고 서로 끌겠다고 ㅋㅋ 어느새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놀이. 아지트 완성하고 인증샷. 옆동네 우리꺼랑 똑같은 텐트가 있음. 오늘밤도 모노폴리 한판하고 잠든다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7.12.26
2017년 12월 두번째 성탄준비~~ 중학교 2학년이 되는데... 받고싶은선물이 장난감 총 ㅍㅎㅎ 주헌이는 고민끝에 그래도 레고 저 트리는 선물세팅용으로만 환영받고 그후론 찬밥.ㅋㅋ 오늘은 불고기 전골 재현아빠는 토요일 모처럼 시간이 나서 담장 수리중. 토요일 아침 각자 자기 아침 해먹는다고 불앞에 선 아그들.. 오늘은 셀 연말 저녁모임. 각자 먹을거 한가지씩 들고~ 재현아빠가 잠시 사라지더니 아주 멀리서 모셔온 포켓볼과 에어하키. 잘 가지고 놀아야 할텐데... 일상의 표현들 2017.12.25
2017년 12월 첫번째 주헌이의 크리스마스기념 만들기우리집에 드럼이 생겼다. 자리를 아직 못잡음.ㅋㅋ태권도 그레이딩. 거의 2시간 걸림. 고생했다~ 한국치킨 맛 가장 비슷!/주헌학교 크리스마스 콘서트 가는길...운동장 방학 첫날. 친구들 놀러왔다. 건전하게 잘 노네~재현아빠가 오밤중에 조립한 에어하키. 뒷면은 포켓볼.한팀은 배드민턴. 라켓 하나 새로 장만해야겠다.ㅋㅋ재현아빠가 잘 살려놓은 뒷마당 잔디/울집 식탁에서 탁구중인 아이들.직접 만들어서 기부해주신 양초. 좋은 곳에 쓸게요~감사합니다. 일상의 표현들 2017.12.15
2017년 11월 커피로 색칠한 주헌이 작품/오늘은 폭립구이추수감사주일 기념 과일바구니 만들기.볼링 좋아하는 셀 삼촌.이모랑 첨으로 볼링장. 애들 신났음.주헌이 방 창틀에 집지은 유러피안 벌/말벌아닌가봄. 모기약 퇴치주헌이가 잘 안된다고 화내니 이모가 퀵 레슨 중.ㅋㅋ지웅이는 안 가르쳐줘도 제법 함.ㅋㅋ 또 오자고 난리난리~ 주헌이 작품 진행 중~물론 샘이 터치하셨겠지만 깜놀.ㅋ새로 장만한 전골불판. 맛나다~/올해도 어김없이 자카란다 일상의 표현들 2017.11.30
2017년 10월 두번째 체스게임중인 두 아들.아이들 논술용 명작문학. 어쩜 이리 새로운지...ㅋㅋ무더운 여름날 어김없이 나타난 도마뱀.앞집 누나 결혼식 초대받아서 성당에 다녀왔다. 다들 드레스. 나만..ㅋ장어, 새우 바베큐. 칼로리가 얼마야~장어는 역시 한국맛이 최고! 넘 기름져~장어, 새우 바베큐에 와인한잔. 주헌이 반 어셈블리반찬하기 구찮아 냉동실에 미리 만들어놓은 족발로 오늘저녁 해결! 여기도 도마뱀 나타남. 찾아보세요~교회 전교인 체육대회. 주헌이 달리기 선수!장어굽는 중~/줄다기리 대기중 일상의 표현들 2017.10.30
2017년 10월 첫번째 방학수영.지웅이는 12단계, 주헌이는 6단계 도전~주헌이, 지웅이 배영하는 모습. 수영강습 끝나고 풍덩풍덩 잘 논다~온식구 이른아침 차 정비맡기고 맥도널드에서주헌이 작품. 파스텔화. 샘이 도와주셨겠지만 너무 이쁘다.ㅋㅋ 실내놀이터. 곧 7학년 8학년 되는데도 즐겁게 노는구나~ㅋㅋㅋ방학 2주간 매일 수영장 출근하여 받은 결과물.주헌이 6단계 패스, 지웅이 12단계 패스.잘했다 아들들~ 다음 방학에 또 도전해 보자!방학기념 친구들과 놀기.ㅋㅋㅋ 아들들만 여섯! 이번엔 아들들 다섯! 일상의 표현들 2017.10.15
2017년 9월 4년만의 셀 분가. 아쉽게 재현아빠는 한국 방문중. 지웅이 하반기 밴드공연. 태권도 그레이딩.주헌이는 그레이딩 전날 한국가는 바람에 다음 기회에~ 어느 더운날. 화단에 나타난 도마뱀 한마리. 지웅이가 달력 뒷면에 만든 엄마생일 카드.ㅋㅋㅋ 그리고 아침까지 지웅이 13번째 생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으로 아침에 추카추카! 피아노 연주회. 듀엣곡 1곡, 독주곡 1곡.동영상은 다음 연주회 프로필 사진.미술수업 시작한 주헌이 작품. 제법이야~ 일상의 표현들 2017.09.30
재현아빠랑 주헌이랑 한국방문 2017.09.08~09.18 큰어머니 장례식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게 된 재현아빠와 주헌이주헌이 좋아하는 튀김도 사먹고장난감도 사고 운동도 하고...ㅋㅋ아빠랑 등산하고 콩국수에 부침개. 맛있겠다~콩국수와 부침개가 더 맛있었던 이유. 우거지상으로 힘들게 등반을 마친 후라서~ㅋㅋ주헌이가 좋아했던 의자. 그리웠던 인형뽑기. 그 자리에서 2,000원 써 버렸다는...이건 짬짜면믿거나 말거나 옥수수 껍질까고 용돈도 벌었다는데...ㅋ이제는 호주 집으로~공항에서의 만찬.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17.09.18
2017년 8월 두번째 오늘은 새우튀김 먹는날.오늘은 닭날개 오늘은 바베큐 폭립.둘 다 잘 뜯고 있구나~8월 두번째 아가 백일날.족발, 샐러드, 생선부침개 준비~백일 축하축하~ 일상의 표현들 2017.08.25
Domain stadium (West coast eagles 홈구장) 5년 전쯤 footy 경기(WAFL리그)보러 간적 있었는데 이번에도 회사에서 티켓두장이 생겨서 AFL 경기는 첨으로 보러갔다. 지웅이한테 먼저 물어봤는데 나가기 싫어하는 성격상 바로 NO.덕택에 주헌이는 간다고 신난다. 가면 뭘 아빠가 사줄지 궁금해 하는.ㅋㅋ 이 티켓이 있으면 집에서 경기장 왔다갔다 할때 무료로 버스며 기차를 탈 수 있다. 경기하는날에는 특별열차가 편성되어서 머독역에서 West Leederville역까지 직행이 다닌다. 그 열차는 노란 스카프와 모자 점퍼로 가득찬다. 우린 머독역에 차 주차하고 기차로... 경기장이 꽤 크다. 43,500명 수용가능하다는데 거의 꽉 찬게 4만명은 넘게 온거 같다. 하긴 이틀전에 좌석 알아볼려했더니 2명 같이 붙은 곳은 아예없고 한자히씩 있는 티켓만 남았더.. Austrailia/퍼스생활정보 2017.08.12
2017년 8월 첫번째 셀 아가 백일날. 오늘은 비전센터에서 음식나눔과 사진찍기 재현아빠랑 주헌이랑 푸티경기보러~ 비가 계속 내리붓던 주간. 집에있는데 비소리가 심상치가 않다. 밖을 보니... 얼른 차 좀 더 들여주고 사진한방. 뒷마당 잔디밭에 우박이 한가득 일상의 표현들 2017.08.10
2017년 7월 오늘은 주헌이 학교에서 상 받는 날. 일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다행히 같은 학교다니는 엄마가 사진찍어서 보내줌.ㅋㅋ 2017년도 성경학교 불판 산 기념으로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기 오랜만에 언니들이랑 콧바람쐬러. 놈놈치킨. 치킨집 이름이 웃기다. 후라이드반 양념반 방학 먹거리. 하루는 락사, 하루는 떡만두국 일상의 표현들 2017.07.31
Lake Leschenaultia Camping 두번째 오늘의 간식은 호떡. 캠핑와서 호떡 구워먹기는 처음이네.ㅋㅋ 애들도 너무 맛나게 먹는다. 우리는 여유롭게 휴식 중. 배드민턴도 하고~불장난도 또 하고~ 하루저녁은 삼겹살 구워먹기. 오늘저녁은 강안이네 놀러와서 다함께 저녁먹기 이제는 집에 갈 준비. 엄마아빠 짐정리하는 동안 아이들은 보드게임 중. 마무리는 라면으로 기념사진도 한장.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7.07.08
Lake Leschenaultia Camping 첫번째 겨울캠핑은 정말 오랜만에 오는 듯. 너무 춥다~ 도착 하자마자 불피우기. 김치부침개도 간식으로 호수 주변 산책도 하고 저녁먹고도 불피우기는 계속. 잠자기 전에 셜록 시리즈 한편 보기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7.07.05
2017년 5월 셀 아가 돌기념 예배드리고 함께 음식을 준비해서 저녁식사 했다. 점심 초대받아서 맛난 음식 대접을 받았다. 솜씨와 함께 아기자기한 데코~ 지웅이 학교 밴드 연주회. 오늘은 엄마랑 걸어서 등교하는 날/자석장난감 갖고 놀기 12월에 승급심사 후 받은 태권도 2품 품증/기차놀이 오늘은 저녁에 손님초대를 했다. 우리가족까지 다섯가족. 간단하게 닭갈비, 샐러드, 묵, 부침개 요렇게 간단하게 저녁먹기/뒷마당 큰나무를 베고 도끼로 밑둥 제거작업중인 재현아빠 일상의 표현들 2017.05.31
2017년 4월 호주연어 한마리를 득템.혼자 손질하느라 고생한 재현아빠.ㅋㅋ체스 방학프로그램 참석중인 지웅. 캠핑갔다가 잡아온 Trout 구워먹기. 연어랑 비슷한 맛?뒷마당에서 불놀이중인 세남자 재현아빠가 시티부터 사들고 온 아이스크림 기계재현아빠 생일날 아침.교회 재정팀 모처럼 저녁 회식.ㅋㅋ 프리멘틀 마실~재현아빠 오랜만에 게잡이에 맛들렸다. 아그들은 신났다.ㅋ 호주연어...사이즈 대박! 일상의 표현들 2017.04.25
Harvey Dam 4월 25일 오늘은 ANZAC Day(따로 설명하지 않음).공휴일이다. 그래서 놀러왔다.Harvey Dam (Harvey 동네에 있는 댐)이 동네에 소도 많고 우유공장(Harvey Fresh 우유)도 있다. 오늘은 교회 재정팀 가족들과 함께.먹거리 푸짐. 날씨도 좋고~ 여기저기나들이 2017.04.25
Manjimup Camping 4월 21일 Trout(송어) 짐싸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Trout(송어) 낚시터(?)에 들러 손맛보기.양식장에서 낚시하는 기분이다.자리를 잘 잡으니 미끼던지고 낚시대 넣자마다 얼마되지 않아 고기가 올라옴.ㅋㅋㅋ지웅이는 낚시대 잡고, 주헌이는 뜰채 들고 2마리 낚았다.그러나...잡은 물고기는 kg에 20불로 계산하여 사야하기때문에 처치 가능한 두마리만 잡는 걸로~지웅이는 너무 아쉬워서 하나만 더 잡자고 난리난리~한마리는 약 700g, 다른 한마리는 약 900g거의 40불 내고 집으로 고고~* 입장료 따로 있고 낚시대 한개 빌리는 데 5불애들 너무 좋아한다. 사진도 잘 나오고...ㅋㅋ집에와서 오븐에 구워먹음. 퍼스까지 올라올 수 있도록 얼음에 포장해 줌. 맛은 연어구이 맛?간을 살짝 세게 해야 더 맛있었음.ㅋㅋ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7.04.21
Manjimup Camping 4월 20일 Truffle Winery 오늘은 숙소 근처에 있는 Truffle(송로버섯) Winery 방문지금은 시즌이 아니지만 저걸타고 송로버섯 채취하는 체험을 한다고 한다.시즌 6월~9월, WA 겨울철지웅이는 혼자 숙소 지키는 중. 돌아다니기 싫어함.ㅋㅋ우리끼리 사진찍기. 신났음.오늘은 다빈이네 합류. 함께 저녁 불놀이.ㅋㅋㅋ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