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이 봄소풍 김밥[20090429] 지웅이 봄소풍을 갔다. 어김없이 김밥 싸는데 6시간이 걸릴 것이라 예상했으나, 운 좋게도 이모가 있어서...ㅋㅋ 3시간에 종결.ㅋㅋ 이번에도 맛있었쥐??? 이번에는 참치, 치즈, 쇠고기 김밥. 햄을 싫어하는 남자들 덕분에 햄은 skip. 처음엔 치즈김밥이 느끼해서 싫었으나 나중에 이모랑 나는 그 느끼함을 즐겼다.ㅋ 많이 쌌다고 어디 나눠줄까 했는데 이모랑 끝까지 해치웠다.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