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문화원[20090418] 날씨가 좋아서 주말마다 바쁘다. 그덕에 밀린 집안일도 못하고...휴~ 아그들이 나중에 기억못할테니 흔적이라도 열심히 남겨야쥐~ 점심이 부실했는지... 갑자기 월남쌈이 생각나서 2시간동안 준비했다. 아보카도도 적당히 익었고,다행히 엄청 잘 먹었다. 나만 잘 먹었나???ㅋㅋ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