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이가 쓴 편지 지웅이가 할머니,지아고모, 주아고모 한테 쓴 편지 풍암동에다 붙인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다.. 근데 아빠 엄마꺼도 똑 같은 종이에 써서 갑자기 테이프를 주라고 하더니 우리집 책꽃이에 붙여놨다.. 편지를 붙여야 된다고 하니까 벽에 붙이는 걸 생각했나 보다..ㅋㅋ 풍암동에도 직접 가서 벽에 붙일 생각 인가 보다..ㅎㅎㅎ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