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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_시드니

시드니 둘째날은 시드니 외곽의 블루마운틴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푸른빛을 낸다고 해서 블루마운틴이라고 한다나. 날씨가 너무 추웠다. 바람에 날아갈 뻔 했다. 유명한 세자매봉과 echo point를 주로 보고 scenic world에서 skyway를 탔다. 블루마운틴을 둘러볼때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정류장마다 정해진 시간간격으로 도착한 트롤리버스를 탈 수 있다. 잠깐 길을 읽어 산속을 헤맸지만 트롤리버스 정류장덕분에 찾았다. 완전 바람분다. 머리카락이 날아간다.

호주_시드니

시드니 둘째날은 시드니 외곽의 블루마운틴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푸른빛을 낸다고 해서 블루마운틴이라고 한다나. 날씨가 너무 추웠다. 바람에 날아갈 뻔 했다. 유명한 세자매봉과 echo point를 주로 보고 scenic world에서 skyway를 탔다. 블루마운틴을 둘러볼때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정류장마다 정해진 시간간격으로 도착한 트롤리버스를 탈 수 있다. 잠깐 길을 읽어 산속을 헤맸지만 트롤리버스 정류장덕분에 찾았다. 오랜만에 과자 하나...

호주_시드니

시드니 둘째날은 시드니 외곽의 블루마운틴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푸른빛을 낸다고 해서 블루마운틴이라고 한다나. 날씨가 너무 추웠다. 바람에 날아갈 뻔 했다. 유명한 세자매봉과 echo point를 주로 보고 scenic world에서 skyway를 탔다. 블루마운틴을 둘러볼때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정류장마다 정해진 시간간격으로 도착한 트롤리버스를 탈 수 있다. 잠깐 길을 읽어 산속을 헤맸지만 트롤리버스 정류장덕분에 찾았다. kings cross역에서 central역으로 이동하여 블루마운틴행 기차를 타고...

호주_시드니

2008년 7월 21일(월) 시드니 둘째날은 시드니 외곽의 블루마운틴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푸른빛을 낸다고 해서 블루마운틴이라고 한다나. 날씨가 너무 추웠다. 바람에 날아갈 뻔 했다. 유명한 세자매봉과 echo point를 주로 보고 scenic world에서 skyway를 탔다. 블루마운틴을 둘러볼때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정류장마다 정해진 시간간격으로 도착한 트롤리버스를 탈 수 있다. 잠깐 길을 읽어 산속을 헤맸지만 트롤리버스 정류장덕분에 찾았다. 아침에 시드니 숙소인 에바에서... 저녁에 찾느라 힘들었다. kings cross 역 근처에 위치한다. 나름 깨끗하고 생활하기 괜찮다. kinsg cross역 앞에서...

호주_시드니

시드니 도착 첫날. 첫날은 경아누님 집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맛나게 해결하고 근처의 시드니 올림픽 공원에 갔답니다. 낮잠도 잘자고 시드니의 첫날을 이렇게 보냈답니다. 시드니 올림픽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겨울옷을 입으니 칙칙합니다. 골드코스트와 날씨 비교가 확 된다. 해군호텔이라는데 화장실이 장난아니다. 촌스럽게 화장실을 찍었다.ㅋㅋ

호주_시드니

시드니 도착 첫날. 첫날은 경아누님 집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맛나게 해결하고 근처의 시드니 올림픽 공원에 갔답니다. 낮잠도 잘자고 시드니의 첫날을 이렇게 보냈답니다. 시드니 올림픽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겨울옷을 입으니 칙칙합니다. 골드코스트와 날씨 비교가 확 된다. 해군호텔이라는데 화장실이 장난아니다. 촌스럽게 화장실을 찍었다.ㅋㅋ

호주_시드니

시드니 도착 첫날. 첫날은 경아누님 집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맛나게 해결하고 근처의 시드니 올림픽 공원에 갔답니다. 낮잠도 잘자고 시드니의 첫날을 이렇게 보냈답니다. 시드니 올림픽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겨울옷을 입으니 칙칙합니다. 골드코스트와 날씨 비교가 확 된다. 해군호텔이라는데 화장실이 장난아니다. 촌스럽게 화장실을 찍었다.ㅋㅋ

호주_바이런베이

골드코스트에서 바이런베이로 버스타고 이동. 한나절만 구경하고 시드니로 향합니다. 바이런베이는 한국에서 손예진이 포카리스웨트 광고한 것으로 유명한 등대가 있다고 합니다. 이 등대하나 볼 거 있습니다. 해변은 골드코스트를 봐서인지 별로. 한적한 시골마을같은 분위기. 등대찾아 삼만리. 너무 걸어서 지쳐버렸지만, 등대앞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다시 힘내서 구경. 그레이하운드 버스타기전 야참. 일본식 우동이랍니다. 주문하는데 오해(?)가 좀 있었다. ㅋㅋㅋ

호주_바이런베이

골드코스트에서 바이런베이로 버스타고 이동. 한나절만 구경하고 시드니로 향합니다. 바이런베이는 한국에서 손예진이 포카리스웨트 광고한 것으로 유명한 등대가 있다고 합니다. 이 등대하나 볼 거 있습니다. 해변은 골드코스트를 봐서인지 별로. 한적한 시골마을같은 분위기. 등대찾아 삼만리. 너무 걸어서 지쳐버렸지만, 등대앞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다시 힘내서 구경. 바이런베이에서 시드니로 가는 그레이하운드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