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캠핑 230

[20120906]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여섯째날 2 카나본 바나나 농장

멀리서 본 카나본 1 mile Jetty SeaFood 보고 고를 수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구입만 할 수 있을 듯. 카라반 파크에서 소개해 준 가게. 싱싱하긴 한 것 같은데... 말린 망고 하나 사서 나왔다. 바나나 농장에 도착. 바나나로 만든 아이스크림에 초콜렛 씌운 거 하나씩 들고... 여기서 가족사진 한번. 카나본 기름값. 완전 피곤한 어린이들. 더운날 도로에 핀 아지랭이. Billabong Road House. 한마디로 휴게소. Road House 기름값이 더 비싼 듯. 콜라랑 햄버거 사줬더니 엄청 좋아라 함.

[20120906]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여섯째날 1 카나본 One Mile Jetty

카나본 카라반 파크 내 Jumping Castle. 아이들이 없어서 우리집 두 아들만 신나게 놀고 있다. 카나본 1mile Jetty Train. 앞으로 이렇게 새로 만들 예정이란다. 에게~했는데 꽤 길다. 이렇게 멀리 왔다. 이 기차를 보라~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들어가지 못하고 난간 너머로만 볼 수 있다. 낚시하는 아저씨와 함께. 여기는 그냥 통과~

[20120904]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넷째날 2 Coral Bay에서 엑스마우스

물속 관광 끝내고 이제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물고기들이 따라오는 이유가 있었다.ㅋㅋ 이제 물 속에서 좀 놀아볼까? 아까 그 물고기들 구경하러 몰려든 사람들. 물이 참 얕아서 애들 놀기 좋았다. 아직은 좀 차갑지만... 무장한 엄마. 역시 발만 담궜다. ㅋㅋ 이제 엑스마우스로. 왠 양떼들이 이리 흩어져서 많은지. 설마 방목???

[20120904]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넷째날 1 Carnavon에서 Coral Bay

샤크베이에서 엑스마우스까지 너무 멀어서 중간에 묵을 카나본 숙소. 아이들 좋아하는 Jumping Castle이 있었다. 캠핑카에 물 채우는 중. Britz 캠핑카를 가져가면 할인되는 Big4 Caravan Park. 카나본의 기름값. 완전 피곤해 보이는 아그들. 예전에 한국 TV 다큐에서 봤던 개미집. 엑스마우스로 가는 길목에 끝없이 자리잡고 있다. 야생 염소. 깨끗치 않다. 항상 가족이 함께 다니는 것 같다. 엑스마우스 가는 길에 들른 Coral Bay 예상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주헌이는 일어나서 혼자 노는 중. 저 배를 타고 물속을 볼 수 있다. 저 줄을 당겨 뭍으로 나온다. 저 유리창을 통하여 물 속을 볼 수 있다. 엄청나게 큰 산호초들. 물 밖에서는 상상도 못했다. 주헌이 등판. 물고기들이 떼로 ..

[20120903]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셋째날 1 몽키 마이어

샤크베이 카라반 파크에서 자고 일어난 주헌. 몽키 마이어로 출발. 풍력발전소 돌고래 먹이주러 아침부터 나온 사람들. 우선 직원들이 돌고래 먹이를 준다. 그리고 관광객에서 먹이를 줄 기회를 준다. 돌고래 먹이주기 1차는 참여하지 않고, 보고 와서 간단히 캠핑카 안에서 아침 먹는 중. 우유에 씨리얼도 조금씩. 이제 우리가 체험하러 들어간다. 지웅이와 주헌이는 돌고래 무섭다고 도망가서 엄마랑 제티에서 노는 중. 이 사진은 엄마가 제티에서 줌 해서 찍은 사진. ㅋㅋ 아그들은 제티에서 이러고 놀고 있다. 직원들이 먹이주는 시간. 이제 관광객 차례 아빠 당첨~멀리서지만 아쉬운데로 사진 건졌다. 퍼스에서 온 다른 관광객이 찍어준 가족사진. 펠리칸이랑 좀 놀고

[20120901]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첫째날 2 칼바리 Nature's Window

칼바리 국립공원. 차 한대에 11불 정도 한다. 조금 늦게 가서 직접 봉투에 입장료 내고 알아서 들어간다. 여기서 알아서 계산하고 들어감. 그냥가도 모르겠음. 그러나~ 이 비포장을 20~30분 달렸다. 드디어 Nature's Window. 이것보러 열심히 달렸다. 엉덩이가 아직도 얼얼. Loop Trail 은 늦어서 다음 기회에. 지웅이가 아쉬워 했다. 진짜 창문이네? Loop Trail 아래로 내려가면 캥거루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아쉬운 데로 Zoom해서 캥거루 보고 왔다. 캠핑카 타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캥거루와 마주쳤는데 도망가지 않고 한참을 보고 있다. 이제 우리도 저녁먹고 첫째날 마감~ 협찬해 주신 양념치킨과 함께 저녁을. 압력솥 가져갔더니 실내라 그런지 밥도 잘 된다. ㅋㅋ

[20120901]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첫째날 1 Port Gregory Pink Lake

이제 출발 준비. 엄마가 잠깐 운전했는데 잠와서 금방 철수. 차가 커서 걱정했는데 Camry랑 비슷. 뒷자리서 워밍업 중인 형제. 게임기가 없으니 책을 본다? 주헌이는 글씨도 모르는데? 주헌이가 쨍알쨍알해서 잠시 주차. 카놀라가 펼쳐진 들판. 참~땅이 넓긴 넓다. 1차 주유. 158 이 동네 조만간 서커서 오나 보다. 책보는 거 같더만 곧 이렇게 퍼질러 잔다. 저 뒤로 보이는 핑크빛 물은? Pink Lake 도착. 근데 이정표도 없고, 안 가르쳐주면 찾기 힘들다. 진짜 핑크빛. 공장에서 약 흘러들었다 의심스러울 지경~ㅋㅋ 칼바리 숙소 들어가는 길에 이정표 보고 들어온 Pot Alley 칼바리 Visitor Centre 서호주 퍼스

[20120831]서호주 퍼스 북쪽 여행 준비

북쪽 여행 시작 전 렌트한 캠팽카 델려와 점검 중... 운전석 주방도구 점검. 훌륭함~ ㅇ 행 캠핑카 내의 가스버너. 캠핑카 내 계수대. 전자렌지 전기기구 및 주방도구 미니 옷장 미니 냉장고 아이들이 앉을 뒷자석. 운전석과 분리되어 있지만 열려있어 대화 가능~ 침낭도 세탁된 것이지만, 그냥 우리것으로 가져가기로 결정. 가스통도 점검하고 캠핑카 렌트하는 동안 아그들은 장난감 가지고 노는 중. 아빠는 계산 중. 집에 가는 길에 기어이 캠핑카에 타겠다는 두 아들. 캠핑카 렌트한 Britz

[20120519]Jurien Beach & Lobster Shack & Gravity Centre

텐트에서 자고 일어나 혼자 셀카 찍어논 아빠. 밤새 뜨뜻하게 자게 해 준 우리 아지트. 저렇게 주헌이가 신의 젓가라길을 하는 것은 라면에 밥먹기 때문.ㅋㅋ 카라반 파크 떠나기 전 바로앞에 있는 해변가 잠깐 들러서... 여기는 Lobster Shack 견학비가 일인당 30$이었던 듯. 마침 시간이 안맞아 패스~ㅋ 여기는 Jurien Bay. 그닥 특이한 것은 없었던 듯. 옛날 제티였던 듯. 여기서도 놀이터. 피나클로 가는 길에 본. 풍력발전소인가???? 가다가 화장실 들를 겸 들어온 마을? 이름도 모르겠음.ㅋ 여기는 Gravity Centre. 입장 시간이 너무 늦어서 야외에 있는 이 곳만 가능. 다음에 다시 한번 와야할 듯. 볼거리가 꽤 많단다. 코인을 집어 넣으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 위에서 내..

[20120518]Lancelin Sanding Board & Caravan Park

애들 금요일 하루 학교쉬고 다녀온 북쪽 캠핑. 북쪽으로는 처음 가는 것 같다. 첫날은 Lancelin에서 sanding board를 타고 caravan park에서 1박하고 다음날 pinnacles 갔다 돌아오는 일정. 북쪽으로 오는 길에 이런 모래언덕이 군데군데 보인다. 차도 안전한 곳에 일단 주차하고 걸어긴다. 일단 낮은 모래언덕에서 시작. 외로이 서있는 우리 차. 이제 좀 더 높은 언덕으로 옮겼다. 아고 무셔라~ 사진찍어주라 한번 올라온 엄마. 아고 힘들어~ 아빠는 애들 보드까지 들고 그만타고 싶은데 애들이 타자고 해서 몇번을 오르락내리락 했는지... 아빠되기 힘들다 힘들어.ㅋㅋ 고생했소~ 우리가 1박할 카라반 파크. 놀이터는 집 근처에도 있단다. 가자마자 텐트치고 불피워 BBQ중 지글지글 불타는 ..

[20120407]Busselton Easter Camping 둘째날

얄링업 벤치의 남자들. 전망 좋고, 날씨 좋고... 여자들끼리... 단풍구경 포즈로 한번 더 ㅋㅋ 바위 위에 사진기 올려놓고 단체사진. 역광이라서 좀 어둡네. 신철호, 차혜진 집사님 쌍둥이와 가족사진. 우리집 붕어빵 부자. 바람이...참...헤어스탈...우짜꼬. 그래도 가족사진이니... 진노형님, 현정언니네 가족사진...한슬아~어딨니? 한슬이 찾았음. 아쉽게 놓친 Busselton Jetty Train. 부활절이라 예약해야 한다는 것을 잊고 룰루랄라 왔건만. 오늘 하루 예약이 모두 끝났단다. 아쉽지만 아이스크림으로 무마~ 우리집 빨간 추리닝과 노란 추리닝과 또 한 형아. 단체로 아이스크림 먹는 중. 지훈이 형아랑 지웅이. 요렇게 끼니를 해결했다. 다들 수고하셨슴돠! 전망 끝내주는 얄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