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5]Lake Leschenaultia camping 2일 아침 산책중인 형제. 부시시한 한씨 가족. 참~ 사진 올리기 그릏다. 침낭 속에서 곤히 자는 지웅. 해떴다~ 자는 척하는 주헌. 젤 먼저 일어난 주헌. 3 아지트 철수 전 엄마는 철수 준비 중.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2.03.25
[20120324]Lake Leschenaultia camping 1박 부활절 캠핑 전 몸풀기 캠핑. 마침 취소된 곳이 있어서 대기 중에서 급하게 캠핑하게 된 곳. 1박 2일을 위한 아지트 설치 시작. 아지트 설치 중 열심히 노는 아들들. 왜 흰옷을 입혔을꼬. 얼마안 가서 흙빛 옷이 됐다는...차마 눈뜨고 못봤다. 1qkr 텐트, 타프 완성. ㅏ 타프와 연결 된 텐트 입구. 신났다. 주헌이 코는 검댕이~ 날씨가 좀 쌀쌀해서 수영복 준비 안했는데 비키니 입고도 잘 노는 호주인들... 살갗이 좀 두꺼운가벼~ 날 좋을때 와서 물놀이 해도 짱일 듯... 호숫가에서 호주인들 물질하는 거 구경 중. 오늘은 구경으로 만족하길... 캠핑장 내에 있는 놀이터. 젤 신나게 놀았던 장소.ㅋ 텐트 근처에 있었으면 누워서 지켜보면 좋았을 걸. 놀이터앞 벤치에서 아빠랑 엄마랑 벌서는 중. 낮잠잤으면..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2.03.24
2012년 3월 중순 올해도 지웅이 학교에서 하모니데이 행사를 했다. 올해는 주헌이 킨디에도 한명, 프리프라이머리에도 한명, 지웅이 프라이머리에 한명. 한국학생이 4명이나 되서 더이상 외롭지 않다.ㅋ 올해는 잡채랑 김밥을 준비해서 함께 자리잡고 나눠먹었다. 작년에는 한복도 입었는데 주헌이 킨디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아서 안입고, 지웅이는 분홍색이라 싫단다. 푸른색으로 한벌 맞춰야 하나??ㅋ 하모니데이 피크닉 전 행사 진행 중. 일상의 표현들 2012.03.20
2012년 3월 초 계란말이로 만든 김밥. 은근 손 많이 가네. 기냥 김밥이 낫겠다. 형아 수영강습 딸라가서 노는 주헌. 뭐니...수영장 노숙자???ㅋㅋ 내가 여기서 간장게장을 만들었다. 먹다가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지저분하지만 아그들도 잘먹고, 우리도 잘먹고. 한국에서 간장게장 맛있는 줄 몰랐는데...참~ 일상의 표현들 2012.03.10
[20120305]Cottesloe Beach 퍼스 관광지로도 유명한 코테슬로 비치. 정말 퍼스에서 여기저기 비치 돌아다녀봤지만 최고로 사람 많았던 듯... 파도도 잔잔하고 애들놀기 딱이다. 아빠랑 아그들은 놀고, 엄마는 낮잠 중... 여기저기나들이 2012.03.05
주헌이 4번째 생일 학기 초라서 킨디 반 친구들에게 작은 선물 하나씩 돌리고 넘어갔네. 주헌이 생일은 어영부영 넘어가는 기분. 작년에도 온 지 얼마 안되어서 하마터면 잊어버릴 뻔 했는데... 이번에도 미역국이랑 케잌밖에 없네~ 미안타~ 더 튼튼하고 밝게 자라라~~~ 형아랑 싸우기 놀이 그만 하고! 삼각대 세워놓고 아침 출근. 등교 전 한 컷. 형아 학교간 사이에 닌텐도 심취~ 일상의 표현들 201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