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초 계란말이로 만든 김밥. 은근 손 많이 가네. 기냥 김밥이 낫겠다. 형아 수영강습 딸라가서 노는 주헌. 뭐니...수영장 노숙자???ㅋㅋ 내가 여기서 간장게장을 만들었다. 먹다가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지저분하지만 아그들도 잘먹고, 우리도 잘먹고. 한국에서 간장게장 맛있는 줄 몰랐는데...참~ 일상의 표현들 201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