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세일때 서랍장 사면서 가져온 샌드위치 메이커. 가져와보니 바닥이 약간 벗겨져서 쓸 수 있을까 했는데 이렇게 종이호일 깔고 쓰니까 훌륭한 샌드위치 메이커. 주헌이와 엄마의 간식을 열심히 만들어댄다. ㅋㅋ 지웅이 점심으로 빵 싸달라고 해서 열심히 일했는데 이제는 들어가야 겠다. 지웅이가 다시 밥을 원한다. 또 참치볶음밥.엄마랑 샌드위치 간식먹는 주헌.요건 쭈꾸미. 애들도 요새 매운거 잘 먹는다.갑자기 김밥 먹고 싶대서 열심히 만든 김밥.김밥 10줄 싸서 2줄은 삼촌들 한줄씩. 나머지는 지웅이 도시락, 아빠 도시락, 우리 아침 식사.퍼스 백양교회 4주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엄마랑 샌드위치 먹어요.김치를 담아보려고 했는데 배추가격이 올라서 한포기에 거의 7$요이다. 렇게 딱 2kg에 $15.5.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