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표현들

2012년 12월 초

IamHAN 2012. 12. 10. 20:29

 호주온지 2년만에 매직 스트레이트하고 주헌이랑 셀카.ㅋㅋ

 아빠가 한달에 한번 퍼스 근교에서 잡는 날 잡아온 전복.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주웠다고 함.

크기가 큰 걸로 바꾸면서 개수를 착각해서 3개 덜 가져온 것이 이정도. 하지만 우리 두 아덜덜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얼마가지 못한다. ㅋㅋ

 

썰어주는 것은 싫다고 이렇게 아빠가 친절하게 부채살로 잘라 주셨다.

 

주헌이는 다른 반찬 필요없고, 전복에 한그릇 뚝딱~

 

 

재현아빠는 전복 잡아야지 손질해야지 바쁘다 바뻐~

가지런히 이쁘게 손질된 전복.

느무느무 더운날. 한슬이 누나집 놀러갔다가 수영장으로 직행~

 

아빠 지못미~오늘 모인 네가족. 연말알바니  캠핑을 함께 가기로 했다.

아라 생일케잌 함께 했어요~

주헌이 Kindy 담임선생님 드릴 카드에 그림 그리고 있다.

 

아빠, 큰아드님, 작은 아드님 도시락. 아침에 요거 만드느라 바쁘다.

 

 

임산부 주려고 만든 전복죽. 좀 덜 퍼졌네~

Pampas로 만든 과자. 만들어서 바로 먹어야 맛나다. 금방 눅눅해 지는 듯~

 

자석만들기에 푹~빠진 주헌. 암튼 옆에만 있으면 혼자서도 잘 논다.

 

주아아가씨가 유명한 수제피자집에서 사온 초코피자.

의외로 맛 괜찮았다.

 

 

갈수록 M버거에 들리는 기회가 많아지는 듯~호주에 적응해 가는 건가요~

성탄행사 준비중인 지웅. 몸을 배배꼬고 난리도 아님~

주헌이 킨디 부담임 선물증정~

주헌이 담임 선생님 선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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