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캠핑 235

2018.12 Lake Leschenaultia Camping

2018.12.26~30 성탄 예배 및 축하행사 마치고 가까운 곳으로 4박 5일 캠핑을 다녀왔다. 이틀에 걸쳐 두집씩 놀러와서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ㅋ 사진은 별로 없네~ 아침에 일어나서 3시간 짐싸고 점심 챙겨먹고 1시쯤 출발~ 아지트 만들기 시작~ 세팅완료. 벌써 부르마블 시작한 두 아들. 저녁은 삼겹살.김치볶아 간단히~ 늦잠꾸러기들 아침풍경. 인화엄마는 일찌감치 샤워하고 옴. 아침 드립커피 한잔. 둘째날 방문손님 윤솔이네. 컵라면 간식으로 먹는 중. 주영이네는 점심먹고 놀다가 집으로~ 셋째날 방문손님 리나네.강안이네. 준비해 오신 점심 짜장밥.김밥먹고 믈놀이 중. 저녁은 오징어볶음.오삼불고기.콩나물국으로 냠냠. 셋째날. 늦잠 늘어지게 자고 재현아빠랑 아그들은 물놀이. 인화엄마는 동화작가로 등단한 교..

Lake leschenaultia camping 셋째날

아빠엄마 늦잠자는 동안 영화보기 초록색 새가 날아와서 놀고있음 빠지지않는 브루마블게임 오늘 간식은 호떡 주헌이가 엄마 도와준대요~ 잘 구워서~ 점심은 짜파게티~ 오늘은 호수주변 산책한번 갑니다. 철수하기 마지막날 다녀오니 오리들이 놀고있네~ 흉내내는 주헌. 오늘은 폭립 구워먹기 남은 옥수수랑 감자 고구마도 굽고~ 잘 익어가는 폭립 양념도 잘 발라주고 다시 굽기 김치도 구워주니 더 맛나네~ 다행히 다 먹지않고 남겨가는 마시멜로우.ㅋㅋ

Lake leschenaultia camping 둘째날

잠자리 정리 후 텐트 안. 휴식중... Kiosk에서 맛난거 하나씩 사먹고~ 저녁에 불피울 장작도 준비하고 보드게임도 하고 점심은 재현아빠가 준비한 떡볶이랑 김말이. 냉동식품 사왔음.ㅋㅋ 추으니 월동장비 갖추고 불피울 준비! 불놀이에 신났음. 오늘은 돼지고기 구워먹기 김치랑 밥도 얹어서 마무리 마지막은 왕 마시멜로우~ 하나만 먹어도 될것을 두개씩 해치움. 맛나게 구워진 마시멜로우 주헌이 얼굴만한 사이즈.ㅋㅋ 고구마 감자도 꺼내먹고 오늘밤도 따땃하게 마무리~

Pemberton camping 셋째날 Marron.호떡.brewery

Pemberton오면 꼭 들르는 Marron 양식장 옥수수구워먹기. 달다 달아~ 찬조받은 오징어.쥐포도 굽고~ 야참. Marron 머리넣고 라면끓이기 장작위에서 지글지글~ 삶기전은 좀 무섭다 겁없는 아그들 간식으로 호떡 구워먹기 Marron 양식장에서 사이즈별 구경하기 낮에 근처 winery.brewery 방문 칩스에 맥주 시음 재현아빠 저 아래까지 포도송이 구경갔음.

Pemberton camping 셋째날

오늘의 주요일정은 역시나 푹쉬다가 트래킹하고 영화보기. 아침은 간단히 토스트 커피.우유 심심하면 책도 봐주고 Wireless모뎀가져와서 좀 있다 볼 영화 다운로드 아빠가 보는 앞에서 장작패기 기회는 딱 두번씩만... 한번만 더 기회 달라면서..ㅎㅎ 몸도 풀었으니 어제 봐둔 트래킹코스 한번 돌아볼까... 출발전 한컷. 새벽까진 부슬부슬 비왔는데 요처럼 하늘 맑다. 엄마는 계속 세남자들 찍새... 막대기 하나씩 쥐어들고.. 첫번째 도착지점 도착. 아직 어느정도 코스인지 감이 안온다. 이젠 쭉 오르막길.ㅠㅠ 큰 karri나무 발견하고 아빠는 포즈중..주헌이가 껴들었네.ㅋ 셀카봉이 없어서.ㅠㅠ 두번째 도착지점 도착. 이젠 오르막길 다 왔다. 이제부턴 내리막길... 원래는 mtb 산안자전거 코스다. 가끔 저전거 ..

Pemberton camping 둘째날

아침에 부슬부슬 비는 내리고.. 텐트에 비 떨어지는 소리가 참 좋다.ㅎ 주헌이 화장실 가자길래 할 수 없이 일어났다. 아침 샌드위치먹기. 지웅이는 오늘도 꼴등. 아직 꿈나라~ Map에 수영장이 있길래한번가봤다. 저번에 왔을땐 존재조차 몰랐었는데.... 지웅이랑 주헌이는 산딸기 보고 달려간다. 여기엔 산악자전거 타는 코스도 있네. 산책 후 모노폴리 한게임. 점심은 빠질 수 없는 라면. 간단히 막고 밤따러 가자~~ 밤따고와서 추워지니 장작태우기. 도끼로 쪼개기. 서로 한다고 난리~ 일단 살짝 삶아서 구워보기로... 역시 군밤이 더 맛있다 불장난 시작~~~ 오늘은 양고기 구워먹기 열심히 고기굽는 재현아빠. 군밤 맛나다^^

Pemberton camping

첫번째 텀 방학을 맞아 오랜만에 팸버튼으로 go go~~ 텀방학이라 작년 12월에 미리 부킹했었죠.. 성수기라서 하루에62불. Big4캠핑장에 비교하면 허접하긴 하지만 울창한 나무사이에 자연친화적인 (물론 관리를 좀 안하는 것 같긴하다) 면이 오히려 좋다. 공용식당 깔끔하고 따뜻한물 콸콸 잘 나오고 화장실 청소 잘해주니 호텔 온 것도 아니고 만족.ㅎㅎ 오전에 교회일이 있어 마치고 늦게 출발.. 점심은 헝그리잭으로 가면서 해결하고 3시간40분을 내리달려.... 차안에서 먹거리 뻥튀기로 가면만들기.ㅋㅋ 다행히 오피스 문 닫기 바로전 도착...휴ㅠ~~ 90번대 100번대는 카라반 주로 사용하는 자리인데 우리는 카라반들 사이에 자리를 주네요. 114번. 5년전에 왔을땐 큰 나무 및 70번이었는데.. 아마도 요새..

Busselton Anglican Campsite 2017.12.28

아침 먹자마자 모노폴리 새로운버젼. 요건 30분~1시간밖에 안걸려 좋다. 오리지널은 2시간도 걸리는데.ㅋㅋ 저녁은 고기와 소세지 재현아빠랑 같이 그네타면서 주헌이는 아빠 무게가 초과됐다고 타면 안된다고 궁시렁궁시렁~ 다빈이 준서가 놀러와서 물풍선도 가지고 놀고 바닷가에서도 같이놀고~ 당연히 모래구덩이 삼매경... 오랜만에 포즈잡고 사진도 찍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