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중순 셀 방학 전 함께 모여 저녁먹고 사진 찰칵. 주헌이가 품띠 따고 신났다.혼자 트로피도 찍어보고 아빠랑 셀카도 찍고. 주헌이 품띠 승급심사 중.이번 승급심사는 하이스쿨 형아, 누나들이 많아서 주헌이만 초딩.그래서 상대가 없어 겨루기는 지난 연습때 했던걸로 패쓰~쪼그만게 끼어서 그래도 잘 따라하더만. 멋져! 오랜만에 룸밴드 꺼내서 팔찌만들기.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김쌈. 일상의 표현들 201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