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족이 2박 3일로 다녀온 Busselton 여행.이번에는 텐트를 가져가지 않고 숙소를 예약. 조금 편하게 다녀왔다.왠일로 독사진이 재현아빠 핸드폰에 들어있네~ 남자애들 끼리 모여서.남자아이만 7명, 여자아이 1명 그래서 끼어서 잘 노는 거 보니 신기하다.ㅋㅋ텐트를 가져오지 못한 아쉬움인지 오랜만에 헥사타프 설치중인 재현아빠. 카약이랑 고무보트랑 신나게 물놀이하는 아이들. 주헌이랑 재원이 형아랑. 타프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아이들. 오랜만에 등장한 포썸. 자세히는 보지 못했다. 원숭이처럼 꼬리가 길다. 숙소를 예약하니 공동 주방도 이용할 수가 있다.비수기에 방문해서인지 온통 우리차지. 재현아빠도 카약 한번 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