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 4

2015년 11월 초

드디어 남동생 아들이 태어났다.엄마아빠 눈물 쏙 빼고 태어났으니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똘망똘망 잘 생겼네... 드디어 전복잡이 시작~올해부터 재현아빠도 다시 시작해보기로 한 전복잡이.퍼스근교에서 11월부터 3월까지 매월 첫주일 아침 1시간 동안 라이센스 가지고 있는 한사람당 15마리씩 잡을 수 있다. 지웅이 프로젝트와 빌려주면서 찍어본 김주영 작가 소설. 전복 하나씩 들고 밝은 표정으로~저걸 들고 통째로 우지직 우지직 먹는다는 ㅋㅋ 초대받아서 점심 거하게 먹었다.쫄깃 보쌈에 각종 싱싱한 야채까지. 고마워요~~~

일상의 표현들 2015.11.10

2015년 10월 말

집에 놀러온 Xin Kai랑 함께 크리켓. 저 좁은 뒷마당에서 되는구나...ㅋ 백선생 보고 칼국수 만들어 먹기. 바지락이 빠지지 심심하다~ 칼국수 먹으면서 백선생? 냉부? 보기.ㅋㅋ 여름을 대비하여 거실에 에어컨을 설치했다. 재현아빠가 열심히 검색하게 할인받아 구매하고 설치하는 사람 찾아서 드디어 설치완료. 덕분에 거실 구조가 좀 바뀌었다. 책장을 그대로 세워둘수가 없어서 짱구를 굴려 옆으로 뉘였더니 나름 볼만하네. 그 비율에 맞추어 식탁 테이블도 가로로 돌렸더니 약간 변화된 느낌. 음~맘에 든다.ㅋㅋㅋ 올 여름은 시~원하게 보내자. 앞마당에 핀 복숭아 꽃. 뒷마당에도 똑같은 복숭아 나무가 있는데 햇빛 들어오는 강도가 달라서인지 속도 차이가 있다. 참 신기하다. 앞마당은 벌써 잎이 지고 꽃이 피는데 뒷마..

일상의 표현들 201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