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 숙소에서의 아침식사. 아침 먹자 마자 바로 앞에 있는 수영장에 들어간다고 땡깡땡깡. 결국 들어갔다. 또 아쉬운지 숙소 내 수영장도 들어가보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리가 레프팅하러 다녀오는 사이 동네 둘러보기. 점심도 두분이 맛나게 드셨네~ㅋㅋ 레프팅 가는 길. 주헌이는 또 잔다. 아침먹고 수영장에서 또 너무 신나게 놀았다.ㅋㅋ 오늘 우리가 레프팅 체험할 메가레프팅. 장비를 장착하고... 구명조끼와 헬멧. 어른들은 노를 하나씩 들고 강으로 계단을 쭈~욱 내려간다. 요 계단 오르내리다가 어른 셋은 2박 3일로 아팠는데 아이들은 멀쩡하더라는... 게다가 지웅이는 돌아오는 계단을 오르는 길에 인화엄마 가방까지 들어줬으니... 매일매일 열심히 다니는 태권도의 힘인가?ㅋㅋㅋ 더 열심히 보내야겠다. 방수팩에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