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Walter & Piney Lakes Reserve 모세의 강이라고 바닷물 갈라지는 길을 보여주려고 갔는데 바람이 너무 세서 날아갈뻔 했다. 도시락이고 뭐고 그냥 사진만 찍고 철수.ㅋㅋ 축구도 할 겸 공원에 들러서 요기도 하고~ 오늘 저녁음 와인 한잔. 이상한 조합이지만 급조한 오징어 튀김과 함께. 여기저기나들이 201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