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첫째날 Semiyak Upaasha Hotel 첫날 숙소 스미냑의 우파샤 호텔. 너무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짐만 맡기고 일단 아침 겸 점심 먹으로 출발. 다행히 가까운 곳에 양도 푸짐 맛도 괜찮은 식당 발견. 브런치 메뉴로~ 드디어 숙소에 입성. 사진부터 찍고 이제 씻으러 가자~ 모두 씻고 잠시 근처 마트 쇼핑하여 득템한 라면 한사발. 호텔 옥상에 공용 수영장이 있다. 첫날부터 애들은 물놀이에 푹~ 저녁은 간단하게 가까운 식당에서 해결하고 쉬러가자~ 여기저기나들이/발리 201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