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온지 2년만에 매직 스트레이트하고 주헌이랑 셀카.ㅋㅋ 아빠가 한달에 한번 퍼스 근교에서 잡는 날 잡아온 전복.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주웠다고 함. 크기가 큰 걸로 바꾸면서 개수를 착각해서 3개 덜 가져온 것이 이정도. 하지만 우리 두 아덜덜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얼마가지 못한다. ㅋㅋ 썰어주는 것은 싫다고 이렇게 아빠가 친절하게 부채살로 잘라 주셨다. 주헌이는 다른 반찬 필요없고, 전복에 한그릇 뚝딱~ 재현아빠는 전복 잡아야지 손질해야지 바쁘다 바뻐~ 가지런히 이쁘게 손질된 전복. 느무느무 더운날. 한슬이 누나집 놀러갔다가 수영장으로 직행~ 아빠 지못미~오늘 모인 네가족. 연말알바니 캠핑을 함께 가기로 했다. 아라 생일케잌 함께 했어요~ 주헌이 Kindy 담임선생님 드릴 카드에 그림 그리고 있다. 아빠..